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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과 신뢰의 호국간성 육성!
기자 : 관리자 날짜 : 2017-11-02 (목) 17:00

혁신·상생으로 도약하는육군학생군사학교

문무겸전 호국간성의 요람인 육군학생군사학교(이하 학군교)는 1961년 학도군사훈련단 설치이후, 각 대학의 학군단을 중심으로 후보생을 양성하다가 1985년 11월 1일 성남에서 ROTC 군사교육 임무를 수행해 왔다. 이후 2011년 11월 1일, 26년간의 성남시대를 마감하고 괴산으로 이전해 올해로 창설 32주년(11월 1일)을 맞이했다.

 학교는 현재 학군사관후보생(ROTC:Reserve Officer’s Training Corps)을 포함한 10개의 장교양성과정(하군⋅학사⋅단기간부⋅의무⋅법무⋅군종⋅준사관 등 연간 약 1만7천여 명)을 전담하는 명실공히 최고의 장교양성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 했다.
또한 향토방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예비군 지휘관 및 실무자 전문교육의 메카로서 발전해왔다.
 
 지난 하계입소훈련 기간 후보생들이 흘린 땀방울은 향후 초급장교가 될 수 있는 튼튼한 기초가 될 것이다. 이들의 지난 흔적과 함께 변화를 거듭하는 학생군사학교(학교장 권혁신 소장, 학군 23기)의 모습을 그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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