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최첨단 항공전력으로 압도적 우위 보여
기자 : 관리자 날짜 : 2022-12-02 (금) 15:23


한미 공군, 대규모 연합공중훈련 실시 공군은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美 7공 군사령부와 韓美 공군의 전시 연합 항공작전 수 행태세를 검증하기 위해 대규모 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Vigilant Storm)”을 실시했다이 훈련에는 우리 공군의 F-35A, F-15K, (K) F-16, KC-330 등 140여 대의 항공전력과 미군 의 F-35B, EA-18, U-2, KC-135 등 총 240여 대의 대규모 전력이 참여해 실전과 같은 공중전 투훈련을 진행하며, 호주 공군의 KC-30A 공중 급유기 1대도 참가했다. 특히, 이번 훈련에는 미군의 F-35B 전투기가 최초로 국내기지에 직접 전개해 연합공중훈련에 참여했으며, 韓美 공군은 훈련기간 동안 공격편 대군, 방어제공, 긴급항공차단 등 주요 항공작전 임무를 24시간 중단없이 수행하면서 전시 작전 절차를 숙달하고 지속작전능력을 신장시켰다. 한편 韓美 공군은 그동안 북한 도발을 억제·대 응할 수 있는 연합 공군의 항공작전능력을 투사 해 공중작전 수행능력을 향상시키고 전시 항공 작전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2015년부터 ‘비질런 트 에이스’(Vigilant ACE)라는 명칭으로 훈련을 실시해왔다. 최초로 한미 F-35A 참가 연합훈련 실시 이에 앞서 韓美 공군은 지난 7월 11일부터 14일까지 국내 임무 공역에서 5세대 전투기인 F-35A를 포함해 다수의 전투기가 참가하는 연 합비행훈련을 실시했다이 훈련은 국내에 F-35A가 도입된 이후 최초 로 양국의 F-35A가 함께 참가하는 연합훈련으 로, 韓美는 실전적인 훈련을 통해 연합작전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고, 양국이 공동으로 운영중인 5세대 전투기인 F-35A의 상호운용성을 높이기 위한 훈련이었다. 특히 훈련에 참가하는 최첨단 스텔스 전투기 인 F35B는 은밀하게 북한 상공에 진입해서 북한 의 지위부를 타격할 수 있는 전략자산으로 북한 이 가장 두려워하는 무기중에 하나이다.북한의 주력 전투기들은 대부분 노후화 돼 있 는 반면에 韓美가 보유한 다양한 최첨단 항공전 력은 북한에는 압도적인 위협으로 작용하고 있 다. 이 때문에 북한은 유독 공군 전력을 동원한 한미연합훈련에 매우 민감한 반응을 보여왔다. 한국형 전투기 KF-21 '보라매' 비행 성공 한편 한국형 전투기 KF-21 ‘보라매’ 시제 2호 기가 지난 11월 10일 최초 비행에 성공했다. 지 난 7월 19일 시제 1호기의 첫 비행 성공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KF-21 ‘보라매’는 한국형 전투기를 개발하는 국가적인 사업을 시작한지 21년 만에 비행에 성 공했으며, 세계에서 8번째 초음속 전투기 개발 국가로써 큰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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