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서울과 시민을 위해 항상 준비된 육군 제56보병사단
기자 : 관리자 날짜 : 2023-02-06 (월) 10:37




창설/연혁 대한민국의 심장, 수도 서울 전략적 중심을 수 호하는 최강의 부대 육군 제56보병사단. 사단은 1975년 고양시 화전리에서 제60훈련단으로 창 설되었으며, 북한산의 정기를 이어받아 충성으 로 뭉쳐서 수도서울을 굳게 지킨다는 의미로 북 한산부대 애칭을 사용하고 있다. 1984년 제56향토사단으로 증편되면서 수도 군단에서 수도방위사령부로 예속, 변경되었으며 1990년 60사단을 분리창설하고 지축동으로 이 전하여 지축동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2011년 12월 1일 서울 동북지역을 담당하던 57사단과 부대통합을 통해 서울 강북지역 14개 구를 책임지는 수도방위 핵심전력으로 책임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우리 북한산부대는 국가안전보장, 통합방위태 세 확립, 정예 예비군 육성 등 공적을 인정받아 창설 이후 지금까지 총 8회의 대통령 부대표창 을 수상했다. 부대의 빛나는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지 금 이 순간에도 56사단 장병들은 수도 서울의 안정 과 번영을 위해서라면 내 한 목숨 기꺼이 바칠 수 있다는 각오로 임무 완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부대마크 소개 국가중요시설이 밀집한 강북지역을 방호하고 서울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굳건히 지키는 북한 산부대의 부대마크인 방패는 수도서울 절대사수 를 위한 굳건한 의지를, 성곽은 수도 서울을 지 키는 난공불락의 철벽의 요새를 상징하고, 중앙 에 있는 검은 어떠한 적도 한칼에 격멸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책임지역 2020년 부대개편 이후 사단은 강북지역 14개 구를 노고산여단, 삼각산여단, 용마여단, 비룡여 단 총 4개 여단이 담당하고 있다. 사단 직할부대 로는 기동대대, 공병대대, 정보통신대대 등 10개 의 직할부대가 있다. 주요 임무와 역할 현행작전대비태세 확립 천만 서울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제56 보병사단은 “수도 서울과 시민을 위해 항상 준비 된 북한산 부대” 육성을 목표로 최강의 부대로 거듭나고 있다. 신속·정확한 상황보고체계를 확립한 가운데 어떠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신속한 초동조치와 최단시간 내 현장에서 작전을 종결할 수 있는 현 행작전대비태세를 확립하고 있으며, 적의 위협 변화와 수준에 따른 작전 대비와 휴식의 조화로 최상의 임무수행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지금 당장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즉각 출동할 수 있는 전투준비태세를 갖추고 행동으로 숙달하 는 실질적인 전투일일결산 체계를 시행하고 있으 며, 주둔지 과학화경계시스템 구축 등 전투중심·현장중심의 임무수행 태세를 확립하고 있다. 민·관·군·경·소방 통합 방위작전태세 확립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통합방위작전을 통해 어 떠한 위기가 발생하더라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 도록 민·관·군·경·소방 ROC-Drill 훈련과 국가 중요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실기동훈련을 통해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태세를 구축하 고 있다. 전투임무에 부합된 실전적인 교육훈련 위치상으로 후방이지만 상황적으로 최전방이 라는 인식하에 극한의 전투상황에서도 최상의 전 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오늘도 구슬땀을 흘리 고 있다. 정신적 대비태세를 확립한 가운데, 강인 한 체력단련과 일발필중의 사격술 배양 등 부대 임무와 작전환경에 맞는 전투 임무에 기초한 교 육훈련과 정예화된 간부 육성에 매진하고 있다.현역 전력의 동반자! 최정예 예비군 양성! 예비군은 유사시 현역 전력의 동반자이자 지 역방위의 주력군으로 동원 즉시 임무 수행이 가 능한 최강의 정예 예비군 육성을 위해 전군 최초 과학화된 예비군훈련대와 현대화된 훈련체계를 갖춤으로써 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정예 강군 육성에 매진하고 있다.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국민의 군대 북한산 부대는 태풍, 폭우, 폭설, 산불 등 각종 재난 발생 시 대민지원에 앞장서고 있으며, 서울 시민 대상 서바이벌 체험, 참전 용사 및 호국보훈 단체 초청행사 등을 통해 국민 안보의식을 함양 시키고 있다. 특히, 소외된 이웃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찾아가 그들과 아픔을 함께하며, 국민 의 군대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화합·단결된 부대, 수도 서울을 지키는 강한 힘! 인화단결 북한산부대는 인간적 가치와 생각이 존중되는 사람 중심의 행복한 부대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강도 높은 훈련도 즐겁게 수행할 수 있는 것은 이등병부터 지휘관까지 배려와 소통의 선 진병영문화가 있기 때문이다. 부대는 신세대 장 병들의 눈높이를 고려하여 자기계발을 확대하고 문화예술 체험을 활성화하는 등 유익하고 가치 있는 군 생활을 통해 함께 꿈꾸고 미래를 준비하 는 자랑스러운 북한산부대를 만들고 있다. 위국헌신 군인본분 위국헌신 군인본분의 자세로 묵묵히 조국 수 호의 길을 걸어온 제56보병사단. 지금의 56사 단이 있기까지는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수많 은 선배 전우들이 있었다. 누군가의 자랑스러운 아버지였고, 남편이었으며, 아들이었을 그분들 이 지키고자 했던 가치는 바로 사랑하는 가족, 친구, 그리고 조국이었다. 북한산부대 전 장병은 오늘도 필사즉생, 필생즉사의 각오로 적에게는 두려움을 주고 국민에게는 신뢰받는 수도 서울 절대 사수의 최선봉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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