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군대의 전투준비태세 점검 보고서 : 두 번째 이야기 군은 24시간 365일 전쟁준비에 몰두하는 조직이다
기자 : 관리자 날짜 : 2023-02-06 (월) 10:32




요약
전역한 장병들에게 군 생활 하는 동안 재미있고 기억에 남는 경우가 어떤 경우인가를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그들 은 요령 있게 군 생활을 하면 얼마든지 힘들지 않게 마칠 수 있다라고 대답했던 것이 기억납니다. 이것이 바로 오 늘날 우리군대의 현실입니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군 생활을 편하게 끝낼 수 있는 군대가 된다면 실제 전투가 발 생한다고 하면 과연 전투를 잘해서 적을 막아낼 수 있을 까요 ? 라고 물으면 이구동성으로 그들은 절대로 잘할 수 없다고 대답합니다. 본인들이 요령을 피우면서 군 생활을 했음에도 말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깨달아야 하는 문제는 나는 편하게 군 생활을 하고 다른 사람은 힘들게 군 생활을 한다면 잘못된 것입니다. 그 이유는 군 생활을 하는 모든 장병들은 불공평한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군 스스로 철저하게 관리 감독해야할 의무가 있기 때문입니다. 내 나라를 지키는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의 정신자세가 이런 상태가 된 이유는 군 지휘관 및 간부들의 정 신자세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지휘관 및 간부들은 모든 장병들이 공평하게 군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관리 감독 하고 군기가 확립된 군대를 만들어 나라 지킴에 소홀함이 없도록 문제점을 개선하는 것은 지휘관 및 간부들 의 몫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무인기 사태를 보면서 모든 국민이 가장 분노한 것은 장병들의 정신자세와 군기가 해이해져 있다는 것이며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군인정신이 투철하고 엄정한 군기가 확립된 군대가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군인정신이 투철하고 엄정한 군기가 확립된 군대는 국가가 군에 부여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임무를 적 이 공격해올 때 적을 격멸할 수 있도록 군 복무기간 동안에는 오직 전쟁만을 생각하면서 전쟁수행에 필요한 개인 체력단련, 전투기술연마, 주특기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실전적 훈련을 실시하며 실시한 결과에 따라 강력한 신상필벌을 적용하는 군대라고 생각됩니다. 국민들은 대한민국 군대가 이렇게 될 때 군에 대해 무한한 신뢰를 보 낼 것입니다. 문제는 이런 군대는 말로나 구호로 되는 것이 아니라 정권이 바뀌어도 지휘관이 바뀌어도 변함없이 강력하게 실 행이 될 수 있도록 제도적인 장치가 마련되어야 만이 가능한 것으로 군 스스로 이런 제도적 장치를 이번 기회에 법적으로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전역한 장병들에게 군 생활 하는 동안 재미있고 기억에 남는 경우가 어떤 경우인가를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그들 은 요령 있게 군 생활을 하면 얼마든지 힘들지 않게 마칠 수 있다라고 대답했던 것이 기억납니다. 이것이 바로 오 늘날 우리군대의 현실입니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군 생활을 편하게 끝낼 수 있는 군대가 된다면 실제 전투가 발 생한다고 하면 과연 전투를 잘해서 적을 막아낼 수 있을 까요 ? 라고 물으면 이구동성으로 그들은 절대로 잘할 수 없다고 대답합니다. 본인들이 요령을 피우면서 군 생활을 했음에도 말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깨달아야 하는 문제는 나는 편하게 군 생활을 하고 다른 사람은 힘들게 군 생활을 한다면 잘못된 것입니다. 그 이유는 군 생활을 하는 모든 장병들은 불공평한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군 스스로 철저하게 관리 감독해야할 의무가 있기 때문입니다. 내 나라를 지키는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의 정신자세가 이런 상태가 된 이유는 군 지휘관 및 간부들의 정 신자세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지휘관 및 간부들은 모든 장병들이 공평하게 군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관리 감독 하고 군기가 확립된 군대를 만들어 나라 지킴에 소홀함이 없도록 문제점을 개선하는 것은 지휘관 및 간부들 의 몫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무인기 사태를 보면서 모든 국민이 가장 분노한 것은 장병들의 정신자세와 군기가 해이해져 있다는 것이며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군인정신이 투철하고 엄정한 군기가 확립된 군대가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군인정신이 투철하고 엄정한 군기가 확립된 군대는 국가가 군에 부여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임무를 적 이 공격해올 때 적을 격멸할 수 있도록 군 복무기간 동안에는 오직 전쟁만을 생각하면서 전쟁수행에 필요한 개인 체력단련, 전투기술연마, 주특기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실전적 훈련을 실시하며 실시한 결과에 따라 강력한 신상필벌을 적용하는 군대라고 생각됩니다. 국민들은 대한민국 군대가 이렇게 될 때 군에 대해 무한한 신뢰를 보 낼 것입니다. 문제는 이런 군대는 말로나 구호로 되는 것이 아니라 정권이 바뀌어도 지휘관이 바뀌어도 변함없이 강력하게 실 행이 될 수 있도록 제도적인 장치가 마련되어야 만이 가능한 것으로 군 스스로 이런 제도적 장치를 이번 기회에 법적으로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서 요구하는 시스템 구성원으로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교육훈련을 받는 곳” 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데 현 우리군은 입대 후에도 부모에게 의지하고자 하는 병사가 있고 군에 자식을 보내고도 부모 치마 폭으로 감싸는 부모들, 군대 조직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정치 집단 그리고 사관학교 출신들이 자군 이익주의에 몰두하고 있는 등 다양한 문제점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대책 군의 전투준비태세가 미흡하다는 것은 한마디로 군이 게을러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게으름이 어디서 왔는가를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개정된 신병훈련과정과 미군의 신병훈련과정을 비교해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똑같은 병역의무를 위해 대한민국 젊은이로서 입대한 후 5주간의 한국 군 신병교육훈련과정을 수료하고 KATUSA로 선발되어 추가로 미군의 3주 간 신병교육훈련을 받는데 훈련 시는 그림과 같은 캐멜 백(CamelBak)을 항시 착용, 탈수 방지를 하면서 훈련을 받았으며 한국군은 5주만 지나면 무 조건 수료가 되나 미군은 사격과 체력평가를 통과하지 못하면 유급하여 재 교육을 받아야 하므로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피나는 노력을 해야만 사격 과 체력평가를 통과하여 수료 할 수 있다는 것은 한국군의 전쟁에 대한 준비가 대단히 미흡하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따라서 대한민국 군대는 그 어느 때보다도 환골탈퇴라는 새로운 각오를 가지고 근면하고 성실하게 오직 전쟁에 대한 준비만 하는 집단으로 탈바꿈을 해야 할 것입니다. 이런 노력은 군을 이렇게 만든 모 든 사람들이 한마음으로 다 같이 노력을 해야 가능합니다. 첫 번째 대통령은 군의 통수권자로서 군 간부와 조직들이 위국헌신 군인본분의 정신으로 오직 전투 준비에 몰두하도록 강력한 리더쉽을 발휘해야 하며 두 번째 정치인들은 안보나 군을 정치적으로 이용 하려는 자세를 버려야 하고 세 번째 군에 자식을 보낸 부모들은 군을 신뢰하여 자식들이 군대생활에 몰두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네 번째 군 간부들은 1가족 1아들 시대에 군 입대한 병사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병사관리를 통해 성숙한 대한민국의 남자로서 부모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을 때 모든 국민들은 대한민국 군대에 대한 비전을 기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군 정신개혁에 대한 첫 신호탄이 발사되다 신문에서 김승겸 합참의장은 1월10일 전군 작전부대 지휘관 및 참모, 각 군본부 주요 직위자를 모아 두고 “싸우는 기풍으로 대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합참에 따르면, 김 합참의장은 이날 “결전태세 확립”지휘관 회의를 주관하며 “최근 소형 무인기 도발
을 벌인 북한이 앞으로 어떤 형태로 도발할지 모른다”면서 “현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북한 도발 양 상을 100가지 가량 뽑아 철저히 대비하고 대응 매뉴얼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무인기 도발이 벌어졌다고 하늘만 쳐다보는 등 이 사건에 매몰되기 보다는, 100가지가 됐든 몇 가지가 됐든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앞으로 더 탄탄한 대비태세 전열을 가다듬자는 취지로 합참의장이 1시간가량 연설했다”고 말했다. 합참의장은 이날 회의에서 “북한의 도발 위협이 노골화 하고 있다”면서 “일전불사의 결전의지를 다져야한다”고 말 했으며 “실전적 전투준비와 전투수행훈련을 통해 적 도발 의지를 말살할 수 있는”결전준비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것이 바로 군 정신개혁의 신호탄인 것이다. ■ 결론 군은 1000일 양병(養兵) 1일 용병(用兵)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한마디로 군대는 국민이 생명과 재산 에 대한 보험을 든 조직이라고 할 수있다. 이런 군대가 주어진 임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군대를 유지 하고 있는 모든 구성원들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군인정신이 늘 충만하고 엄정한 군기가 확립된 군대 가 되어있어야 한다. 국민들은 군대가 존재목적에 부합되는 목표달성을 위해서 모든 장병들이 군 복무기간 동안에는 24 시간 365일 오직 전쟁에 대한 대비태세를 준비하는데 몰두하여 전쟁이 발생하면 필요한 개인체력단 련, 전투기술연마, 주특기 수준 향상을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하고 실전적 훈련을 통해 다양한 전투기술 을 연마하고 실시한 결과에 따라 강력한 신상필벌을 적용하는 군대가 될 때 군 복무를 하는 장병과 국 민들이 군에 대한 무한한 신뢰감을 보낼 것이라고 생각된다. 문제는 이런 군대는 말로나 구호로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간부와 지휘관이 솔선수범을 통해 달성 가능하고 또한 정권이 바뀌어도 변함없이 강력하게 실행이 될 수 있도록 제도적인 장치가 마련되어야 만이 가능한 것이다. 대표적인 사례로서 1980년도부터 운영하고 있는 미 육군의 부대훈련평가프로그램(ARTEP : Army Training and Evaluation Program)가 같은 프로그램이 만들어져 수십년 동안 지속적으로 시행되어 온 것을 참조해서 우리군도 대통령과 국회, 그리고 군대가 이런 제도적 장치 마련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해야 할 것이다. 이번 무인기 사태로 인해 군은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고 생각된다. 그 결과 합참의장도 군의 모든 조 직은 항시전쟁을 대비한 정신자세로 군 복무에 매진할 것을 강조하였다. 이제 우리군도 국민들의 신뢰 를 받기위해 24시간 365일 전쟁준비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할 것이다.


   

 

본사 : 서울시 종로구 사직로 96파크뷰타워 208호 (사)21c안보전략연구원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2284 / 발행인 : 박정하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라10600 / 대표전화 : 02-6953-0041, 02-2278-5846
팩스 : 02-6953-0042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정하

군사저널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새소식

Copyright ⓒ군사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