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성명학
기자 : 관리자 날짜 : 2013-07-02 (화) 11:56
인간은 누구나,
운이 좋을 때는 복을 받고, 운이 나쁠 때는 화를 당한다.
이 말이 어려운가? 너무 쉽고 너무나 당연한 말이다.



원장/진명 백춘황
johnsonbaek@daum.net

가수 장윤정 (1980년 2월 16일생)
그렇다면 좋은 운과 나쁜 운이 과연 어디에 있는지 그것만 알면 될 것이다.
좋은 운과 나쁜 운은 사주에도 있고 이름에도 있다. 지난 호에서 태어날 때 받은 사주는 좋든 나쁘든 방법이 없다고 했지만, 이름에 나쁜 운이 들어 있다면 이름을 바꾸면 된다고 하였다.
또 이름에 들어있는 기운이 우리 운명의 40%를 주관한다는 설명도 있었고 그 실제 사례로 이름에 성공운, 재물운이 들어 사회적으로 크게 성공하고 경제적으로도 풍족하고 가정적으로도 행복한 삶을 누리고 사는 사람들의 이름 속 기운을 설명하였다.



그 사람들이 이름 때문에 그렇게 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면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그 증거를 내놔야 하는데 아무도 그것이 아니라는 이론의 체계와 실제 사례 등의 증거를 제출하지 못하고 그냥 막연히 자신이 알고 있는 상식의 범주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좋지 않다고 한다면 성명학이라는 고유의 학문을 연구하는 자세가 아닐 것이다.

이름 속에 들어있는 기운을 주역성명학으로 분석해 보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 같은 이름도 그 결점이 나타나게 되고, 별로 좋지 않을 것 같은 이름에 큰 성공운과 재물운이 들어 있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
필자가 가지고 있는 통계에는 그러한 실제 사례가 무궁무진하다.
최근 가수 장윤정씨가 KBS도경완 아나운서와 결혼을 발표하면서 불거져 나온 가족 내부의 불화가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충격을 받은 것은 장윤정씨가 그간의 가수 활동을 하면서 엄청나게 큰 부를 축적해서 대단한 부자로 사는 줄 알았었는데 수중에 돈이 한 푼도 없고 오히려 마이너스 통장에 10억 가까운 빚을 지고 있다는 사실 때문이다.
사건의 요지는 이렇다.



장윤정씨가 10년 동안 80억을 벌어 들였는데 장윤정씨 개인 부동산 구입에 37억을 사용했고 자신의 활동비로 18억을 썼으니 80억 중 55억이 장윤정씨에게 돌아갔으며 마이너스 통장까지 35억이 아버지 사업, 남동생 사업, 가족들 생활비로 들어갔다는 얘기다.
그렇다면 장윤정씨 수중에 돈이 남아있지 않다는 말은 뭔가 부적절하다. 어쨌든 본인 명의의 부동산 37억이 남아 있고, 자신의 활동비 18억은 지속적인 연예인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투입된 일종의 유지관리비로 미래를 위한 투자적 개념도 포함되어 있으니 그 가치가 완전히 소멸되어 증발했다고 볼 수 없다.
그렇다면 가족들이 장윤정씨 통장에 돈을 한 푼도 남기지 않고 10억까지 빚을 내가며 사용한 35억이 문제가 되는데 장윤정씨 입장에서는 잔고가 얼마 없을 줄은 알았지만 그 많은 돈을 10년 동안 어디에 사용했기에 통장에 잔고가 하나도 없는 지경이 된 것이며 마이너스 대출까지 받아야 했었는지 너무 어이가 없어 공황상태가 되었고 다른 고객들도 많이 보는 은행 창구에 앉아 펑펑 울기까지 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남동생은 누나 장윤정씨에게 사업을 위해 3억을 빌렸으며 매달 얼마 씩 상환해 나가고 있는데 누나가 왜 저러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간다고 맞서고 있다. 아버지 역시 사업 실패로 손실이 있었고, 생활비로 10년 동안 20억을 썼다고 해도 10억 정도가 증발된 것으로 보인다.
장윤정씨는 이 돈을 어머니가 도박으로 날렸다고 믿고 있는 반면에 어머니는 찜질방에 가서 겨우 1,000원짜리 고스톱 친 정도를 가지고 도박중독자로 몰아가고 있는데, 그리고 한 때는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시키려 했다는 사실을 공개하면서 못내 서운한 감정과 자신의 딸이 갑자기 왜 저러는 것인지 도저히 이해가 안 된다 하며, 사위 도경완씨 얼굴도 못 보았고 심지어 전화 한 통화도 없었는데 결혼을 한다니 할 말을 모르겠다며 서운해 하고, 남동생은 자신이 입을 벌리면 누나가 다친다고 하니 결혼을 앞 둔 장윤정씨뿐 아니라 온 가족이 이래 저래 진흙탕 속에 던져진 형국이다.
세상 사람들은 누가 옳은 것인지, 혹은 누가 거짓을 말하는지 그것이 궁금할 따름인가 보다.
도대체 장윤정씨 이름에는 어떤 기운이 있는 것일까?
이름에 어떤 기운이 있기에 재산상의 큰 손실과 가족의 해체 수순을 밟고 있는 것인지 자못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앞으로 장윤정씨의 인생이 어떻게 펼쳐질지 그 또한 궁금하다.
도경완씨와 새로운 가족을 꾸리면서 자신의 뿌리와 같은, 그 동안 성장의 터전이었던 핏줄로 연결된 기존의 가족은 해체 수순에 들어갔다.
과연 그렇게 해서 장윤정씨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살 수만 있다면 무엇이 문제가 되겠는가.
그러나 자신의 뿌리를 잘라내고 물 다르고 환경이 다르고 공기가 다른 곳에 가서 다시 새로운 나무로 성장할 수 있을지 저으기 염려가 되지 않을 수 없다. 자신의 뿌리를 잘라내면서까지 핏줄과 절연을 하고 말년에 이르도록 행복하게 사는 사람을 난 아직 보지 못했다.
장윤정씨 이름에 정말 그런 좌절과 파탄의 기운이 들어 있나?
이름에 있다~!
우리는 누구나 이름대로 산다.
이름에 그런 기운이 있으면 이름을 부를 때마다 그렇게 되라는 주문을 외우는 것과 똑 같다.

지금부터 이름이 가진 기운이 우리의 운명과 어떤 연결고리를 만들어 어떻게 작용을 하는지 그 뗄래야 뗄 수 없는 연관성에 소름 끼치는 스릴을 느껴보시기 바란다.
성공, 실패, 병, 수술, 재물, 행복...... 과연 그런 것들이 이름에 나와 있을까?
만약 이러한 것들이 이름에 들어있다면, 운명의 실타래를 확실하게 풀어 내는 것은 이제 식은 죽 먹기나 다름 없을 것이다.

이름과 운명, 씨줄과 날줄로 정밀하게 직조되어 나타나는 현란한 삶의 궤적, 뗄래야 뗄 수 없는 가장 극적이고 드라마틱한 체인, 즉 연결고리와 같다.
여러분은 왜 백춘황 이름 연구소가 신비스럽다고 소문이 자자하게 났는지 금방 알 수 있다.
이 이름을 부르면‘장윤정’이라는 소리가 난다. 물론‘윤정’이라는 이름은 상당히 많이 있다.
하지만‘김윤정’,‘서윤정’,‘최윤정’ 등 성씨에 따라 기운이 달라지므로 운명은 다 제 각각이다.
또, 같은‘장윤정’이라고 해도 한자가 대부분 다르기 때문에 완전히 다른 인생을 살게 된다.
이‘장윤정’이라는 소리에는 시기적으로 어떤 기운이 포진되어 어떤 운명을 만들어 내는지를 연구하는 학문이 주역성명학 이다.

이 이름에는 어떤 정보가 담겨 있을까? 성공해라, 부자가 되라, 건강해라, 행복해라 등등의 정보가 들어 있을까? 아니면 그 반대의 뜻이 들어 있을까? 이름이 가진 그 의미대로 되어 간다.
가난해라, 아파라, 실패해라 하는 뜻의 정보가 들어 있다면 이름을 부를 때마다 그렇게 되라는 주문을 외우는 것과 똑 같다. 그래서 이름대로 살아가는 것이다. 이름은 정말 무섭다.
아래 풀이에서 빨간 색은 실패, 좌절, 손실, 허망, 병, 사고 등을 뜻하고, 검은 색은 지혜, 희망, 행복, 성공, 재물 등을 나타낸다.
고동색은 경우에 따라 좋게 작용하기도, 나쁘게 작용하기도 한다.
아래 기운이 나타나는 연령대는 사람마다 2~3년 오차가 있을 수 있다.

장 윤 정 張 允 瀞 33세
수 리 13 13 14 20 22 15 29 33
수리 뜻 총명지모 총명지모 이산파멸 백사실패 중도좌절 군계일학 지혜권위 권위충천
연령대 1~23세 23~40세 40~55세 55세 이후 1 ~23세 23~40세 40~55세 55세 이후
주 역 손위풍 풍수환 풍뢰익 풍택중부 산뢰이 산풍고 산천대축 산화비
연령대 1 ~30세 30~50세 50~55세 55세 이후 1 ~30세 30~50세 50~55세 55세 이후
오 행 金 O 土 O 金 金 O 土 X 水

주역성명학이 무엇이길래 단지 이름만 가지고 우리들의 운명을 알 수 있다는 말일까?
주역성명학은 과학적인 한글의 소리를 분석하고, 한글의 기운을 음양오행으로 분류해서 인간관계가 좋은지 나쁜지, 성격이 모가 나는지, 두루두루 원만하여 화합이 잘 되는지를 판단할 수 있다. 주역성명학은 그 사람이 어떤 환경에서 성장해 왔고 살아 오면서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현재 어떤 상황에 직면하고 있는지, 앞으로 어떤 인생으로 살아갈지 아주 정확히 알 수 있다.
사주를 몰라도 한글이름과, 그 한글이름이 어떤 한자로 만들어진 이름인지 그것만 알 수 있다면 매우 정확하게 그가 어떤 인간인지 순식간에 파악할 수 있는 신묘하고도 대단히 무서운 성명학이기에 가능하다는 얘기다. 이름의 어원이‘니르다’→ ‘이르다’→ ‘이름’
에서 알 수 있듯이‘어떤 상태를 설명해 준다’는 의미를 태생적으로 가지고 있다.
즉, 그 사람의 이름은 그 사람의 상황을 정확히 설명해 주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옷을 사면 어떤 옷이든 옷감 안 쪽에 이른바 택( Tag )이 붙어 있는데 그 Tag에는 옷감의 재질, 구성비, 크기, 제조원, 세탁방법, 원산지 등 다양한 정보가 들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리의 이름도 옷에 붙어있는 Tag처럼 우리에 관한 모든 정보가 들어 있다.
그 정보를 읽을 줄만 알면 되는 것이다.
이름 속에 들어 있는 정보를 읽는 방법, 이것이 바로 그렇게나 유명한‘주역성명학’이다.
그 주역성명학을 한글이름까지 확장하여 대입해 보니 그 사람의 내면까지 들여다 볼 수 있는 틀을 완성할 수 있는 단계까지 도달하게 된 것이다. 주역성명학이 다시 주목 받기 시작하면서 이제 이름 하나만으로‘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을 모른다’는 말은 없어질 것이다.
한글이름의 오행을 소리오행, 음오행, 음령오행 등으로 부르고, 한자이름의 오행을 자원오행이라고 한다. 이제까지 우리는 이름을 지을 때 사주에 맞춰서 한자이름만 신경을 써서 지으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그런데 절대 그렇지 않다. 한글이름 역시 너무너무 중요해서 우리 인생을 마구 들었다 놨다 한다는 것을 다음 카페‘백춘황이름연구소’를 통해 알 수 있을 것이다.
오행은 주변 사람들과 어떤 인간관계를 유지하며 살아 가는지, 어떤 성격을 형성하는 기운으로 작용을 하는지, 인복은 있는지, 사람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는 어느 정도인지 알아보는 척도가 된다.
상생(◯)의 관계란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협조적이며, 화합이 잘 되고, 긍정적이고,
소통이 잘 되는 상태를 말한다.
상극(×)의 관계는 상생의 반대적인 개념으로 배타적이며, 부정적이고, 소통이 어렵고, 억제, 저지, 방해, 불협화음이 자주 발생하는 상태를 나타내므로, 오행에 상극(×)이 과다하면 스트레스가 많고, 몸에 여러 가지 질병이 생기기 쉽다.
장윤정씨의 음령오행은 金 土 金, 자원오행은 金 土 水 로 가운데 자리하는 土가 장윤정씨의 중심기운에 해당하여 성격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중심기운이 土인 사람은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면이 있고, 포용력이 대단하여 모성본능이 강하고, 기대어 쉬고 싶은 안식처 같은 포근함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그리고 이름에 金이 많아 용기가 있고, 과감한 결단력이 있으며, 굳은 의지가 있어 실력을 쌓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특히 오행의 배합이나 구조가 주변사람들과의 인간관계가 매우 원만하고 매끄러우며 화합을 잘 이루려는 경향이 두드러진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이 많고 친구들과 모이면 밥을 한 끼 사도 자기가 먼저 사야 속이 편안해지는 타입이니 먼저 베풀어서 주변의 협조를 얻어내는 사람이다.
그러나 때로는 친구, 동료, 아랫사람, 후배, 제자 등에게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딱딱하게 군다는 핀잔을 듣기도 하는데 이 또한 이름에 그런 기운이 있기 때문이다.
성명학은 글자의 획수를 가지고 기운을 판별하는데 그 획수를 조합하는 방법을 수 백 년동안 연구하여 천 년이 넘는 세월을 거치며 다듬어져 왔다. 그리스의 수학자 피타고라스는 지금부터 약 2,600년 전 사람이다. 서양 기하학과 수학의 기초를 완성하고 수학을 철학의 경지까지 끌어 올리려 노력했다.
피타고라스는 이미 그 시대에“數는 만물의 근원이다.”라고 설파 하면서 우주의 모든 것과 인간세계의 모든 현상을 數로 표시할 수 있다고 주창하였다. 그러나 우리 선조들은 그 훨씬 이전, 즉 5,500년 전부터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주역을 통해 실 생활에 사용하고 있었고, 모든 현상을 數로 표시하여 그 기운을 설명하였던 것이다.
성명학 역시 그런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는 뜻은 그만큼 적중률이 높다는 의미가 된다. 적중률이 없는 학문은 수 천년 동안 발전하면서 전해 내려올 이유가 없다. 온고이지신, 옛 것을 등한시 해서 결코 새로운 것을 얻을 수 없는 것이다.
한글이름에서 맨 오른 편에 있는 숫자를 총운이라 하는데 이 숫자가 내 인생을 대표하는 운명을 만들어 낸다. 수 천년 동안의 통계에 근거한 것이니 믿어도 된다. 단지 한글이름에 적용한 것은 수 십 년에 불과할 뿐이다. 사실 한글이름을 주로 사용한 것도 수 십 년에 불과하지 않은가?
장윤정씨의 한자이름의 총운을 보면 33, 권위충천이 들어 머리가 좋고 호탕한 기풍을 가져 진취적이고 개방적이며 과감한 추진력을 갖추어 좋은 주역괘가 받쳐준다면 재물을 모으고 명성을 크게 얻는 운세가 된다.
이에 따른 주역괘는 산화비가 들어 해가 서산으로 기울 때 서녘하늘을 온통 화려하게 물들이는 모습을 나타내는 말이니 화려하고 장엄한 아름다움을 뜻하는 운세가 펼쳐진다.
화려한 연예인 생활에 부합하는 괘이다.



한자이름의 총운과 총 주역괘가 이렇듯 잘 어울리므로 연예인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한글이름의 총운은 불행하게도 20, 백사실패가 들어 지혜가 있고 배포가 크며 남다른 추진력을 갖추지만 모든 사물의 종말을 고하는 수리로 종종 쉬고 멈추고 좌절을 겪는 경우가 많으니 이별, 이혼이 있을 수 있으며 대단한 재물을 쌓아도 어느 한 순간에, 한 방에 날려버리는 경우가 많고, 50세가 넘으면 병고, 수술, 암 등의 발생빈도가 높은 기운에 해당한다.
한자이름의 좋은 기운을 언제든 한 방에 날려버릴 수 있는 위험하기 짝이 없는 한글이름이다.
방송에 나오는 장윤정씨를 유심히 관찰해 보면 한자이름의 총운대로 호방한 성격을 종종 볼 수 있고 배포가 크고 추진력이 있다는 것을 엿볼 수 있는데 이름에 있는 총운 그 대로이다.
장윤정씨는 어려서부터 끼가 많아 일곱 살 때 전국노래자랑 오산시 편에 예선에 참가했으나 탈락하는 첫 번째 고배를 마셨다. 한자이름 초년의 기운에 22, 중도좌절이 들어있어 그렇다.

이 시기, 즉 23세 이전에는 아무리 똑똑하고 천재적인 소질이 있다 해도 다른 사람보다 많은 좌절을 체험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열아홉 살 고등학생 신분으로 강변가요제에 참여해서 대상을 거머쥐었으나 이 후 23세까지‘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 재연배우로 활동하며 길고 긴 무명시절을 체험하게 된다. 이름에 그렇게 되라고 나타나 있는 것을 어쩌겠는가?
그러다 중도좌절의 기운이 끝나고 15, 군계일학의 기운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24세에 다른 가수들이 부르기를 거부했던‘어머나’를 취입하면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그 해부터 연예대상을 휩쓸고 닭장 속에 한 마리 학처럼 우뚝 솟아오르게 된다. 어떤가 이름이 정말 무섭지 않은가?
게다가 한글이름에는 초년부터 내리 13, 총명지모가 연속해서 나타나며 손위풍을 만들어 주는데 이는 하나를 던지면 셋 넷을 얻는다는 괘로 순풍에 돛을 단 듯 수월하게 목표를 이루고 성공대열에 합류한다는 뜻이니 이름 그대로 살아온 것이다.

한자이름의 산수몽은 현실보다 이상을 추구하는 기운으로 종종 엉뚱한 의사결정을 하게 되는데 그 기운으로‘노홍철’씨를 만나 사귀게 되는 것이다. 누가 봐도 생뚱맞은 커플이다.
30세가 넘어서면서 한글이름에는 풍수환이 나왔다. 모든 것을 다 쓸어버리고 새 판을 짜는 기운이다. 급격한 환경의 변화를 체험하게 된다. 이 기운은 50세까지 영향을 미칠 것이다.
여러분은 잘 지켜보시기 바란다. 내 이름 풀이대로 살아가게 되는지 그렇지 않은지 알 수 있다.‘노홍철’씨와의 결별이나, 가족의 해체 과정 역시 풍수환이다.
한자이름에는 산풍고 괘가 나왔다. 산풍고는 바람이 산 아래 계곡에 갇혀 전혀 움직이지 못하니 나무등걸이 썩어나가고 썩은 나무 가지엔 벌레가 생기는 형국을 말한다. 나무 등걸이 썩어 나가듯 장윤정씨 마음도 썩어 문드러진다. 마음 속이 썩을 대로 썩는다는 말이다.



자그마치 50세까지 계속 이어질 것이다. 자신의 뿌리를 잘라내고, 핏줄과 인연을 끊는 것이 산풍고와 같은 고통이며, 통장의 잔고가 텅텅 비고 빚이 가중되는 재물의 손실 역시 마찬가지이다.
그런데 40세부터 시작되는 한글이름의 14, 이산파멸이 더더욱 두렵다. 그것도 홀로 외로이 떨어져 있는 것도 아니고 총운의 20, 백사실패와 나란히 붙어 있게 되면 두 기운의 강도는 제곱에 비례를 하게 되어 있다. 환경의 급격한 변화, 온갖 고통, 그리고 이산파멸과 백사실패는 여러 가지 좋지 않은 상황을 예고하면서 경광등을 깜박거리고 있는 것이리라.
장윤정씨가 이 이름대로 살아 간다면 최소한 45세부터 50세 사이에 이혼을 하거나, 사고가 나거나, 큰 병으로 수술을 하거나, 사업의 실패로 재산상의 큰 손실을 보고 빈털터리가 되거나 할 것이다. 이 시기에 사주상 대운의 흐름까지 나쁘다면 생명까지도 위태로울 수 있는 이름인 것이다.
하루 빨리 개명하기를 권유한다. 독자 여러분은 이제 나와 같이 장윤정씨의 인생을 감상할 차례이다. 잘 지켜보시기 바란다. 백춘황의 이름 감정은 한 치의 오차를 허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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