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진요근
기자 : 관리자 날짜 : 2013-07-31 (수) 12:24




진요근 | 가수
세계효운동본부 설립자겸 이사장
jhg46@hanmail.net
010-9449-1197

효는 5천년 역사 우리 민족의 뿌리요, 가족과 사
회 이 나라를 지탱해 온 정신적 지주이자 원동력입
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오늘날 우리의 현실은 그
리 넉넉치 않습니다. 오늘날은 돈이 효자요, 건강
이 효녀라는 세상을 우리가 살아갑니다. 하기사 부
모가 자식에게 무엇이든 해 주는 것이 당연한 것으
로 여겨지고 받아들이는 세태에서 가정과 부모의
권위를 어찌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효사상은 현대
인류문명이 처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가장 확실
한 대안이자 미래를 이끌어 갈 사상입니다.
부모에게 감사하는 것이 효이고 나라에 감사하
는 마음이 바로 충입니다. 저는 자녀나 청소년들에
게 물려주어야 하는 것이 지식이나 경제력이 아니
라 세상을 사랑하고 웃어른을 공경하고 섬기는 자
세 남을 배려하는 심성을 먼저 가르치고 북돋아 주
는 것이 더크고 올바른 가치라고 확신하기에! 세계
효운동본부의 참된 효정신의 의미가 더없이 크고
값지다고 생각합니다.
무너져가는 도덕성을 하루속히 회복하고 밝고
웃음이 넘치는 건강한 사회 5,000만 국민 모두가
행복한 국민행복시대를 만들어가는 데 다같이 힘
과 지혜를 모아 주셨으면 합니다.
우리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효를 실천하며! 힘
과 지혜를 모은다면 이땅에 못 이룰 것이 무엇이겠
습니까? 효는 불가능을 가능케 합니다. 효심은 하
늘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국민여러분! 건강하고 장수하고 싶으면 성공하
고 싶으면 효를 실천하세요. 그리하면 그 뜻을 이
루는데 꼭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 부모는
우리에게 조건없는 사랑을 다 베푸셨기에 그에 대
한 보답으로라도 우리는 부모님을 잘 받들고 공경
해야 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 현실은 최근
부모들이 자식들로부터 외면당하고 심지어는 내
버려지는 이른 바 현대판 고려장이 성행하는 있을
수 없는 반인륜행위가 사회적으로 큰 문제로 대두
되고 있습니다. 이에 저는 효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효의 가치관을 정립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범국민적으로 효 실천운
동을 선포해야 합니다. 이에 우리 모두 한겨레 한
민족의 후예로서 효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효실천
운동에 적극 동참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는 고령화를 넘어 초고령화의 진입을 시작하면서
어른들에 대한 공경의 문화가 더욱 절실한 실정에높여 있습니다.



OECD국가 중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 사회로 진입한 우리나라로서는 심각한 노인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가장 좋은 대안이 효사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물질만능과 이기주의로 얼룩진 채 가족의 해체, 도덕성 상실 등으로 부모를 모시고 어른을 공양하는 충효사상이 점차 약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세계효운동본부의 창단이 필요했으며 효에 대한 실천운동이 더욱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앞으로 세계효운동본부는 점차 사라져가는 부모공경운동이 전국을 넘어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확산해 나갈 수 있게끔 효실천운동을 전개하겠습니다.
온 국민과 함께! 또한 효실천운동을 효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정치권에서도 언론에서도 동참 해주시길 바랍니다. 효는 100가지 행실의 근본입니다.
효는 모든 덕행의 근본이며 또한 교화의 근원으로써 효실천운동이야말로 점차 삭막해져가는 우리 사회에 가장 필요한 정신운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 진요근은 자녀를 가진 온 국민에게 감히 당부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자녀를 사랑한다면 회초리를 드세요 회초리의 훈육을 받은 자녀는 자라서 부모님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훌륭하게 자라서 사회에 공헌하는 큰 사람이 될 것입니다.
효는 우리 교육의 중심이며 가장 으뜸의 자리에 있음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효행교육은 인성교육의 기본바탕이며 경로사상과 효사상 고취를 위해 다양한 효교육 활동이 필요합니다.
짧은 정년 긴 수명의 고령화사회를 맞이하여 진정한 효란 봉사와 헌신의 경로사상 차원을 넘어 나이든 어르신들을 인류발전을 위해 부가가치를 생산하는 동반자로 받아들이고 젊은 사람들과 함께 하며 진정한 삶과 행복을 동행하는 파트너십을 제고하는 것으로 효의 패러담이 바뀌고 있습니다.
이에 세계효운동본부는 효사상고취를 위한 각종 교육사업을 비롯하여 다양한 경로효친시책을 계획하고 있으며 효정신문화운동을 온 국민과 함께 전개하고자 합니다. 저는 세계효운동본부를 21세기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진정한 효실천운동단체라고 생각합니다. 세계효운동본부는 그간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탄생하였습니다. 이에 세계효운동본부는 지역사회에 효사상을 정착시키고 세계 속의 한민족의 효문화를 꽃피우고 세계 인류의 희망을 심어주는 세계적인 효실천운동단체로 거듭나겠습니다.
효는 실천입니다. 우리 인간이 하느님께 효를 다하듯이 우리 모두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께 효를 다합시다.‘효도’기회 놓치면 못하는 것! 세계효운동본부를 창단하게 된 동기는 우리나라가 전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브랜드가 있다면 바로 효라고 생각했습니다. 효야말로 한국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한국의 브랜드이자 전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세계적인 브랜드입니다. 효도는 기회를 놓치면 못하는 것이기에 부모가 살아계실 제 신체발부 입신양명해 국격을 높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덕으로 우리가 반드시 실천해야 합니다.
효행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존재해 왔으며 인륜의 중요한 덕목으로 불우노인들을 공경하고 도와주는 효사랑실천운동을 포함하는 효운동을 통해우리민족이 동방예의지국이라는 칭송을 다시 받게 하고 전세계속의 대한민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이미지를 부각시켜 한민족의 효정신문화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꽃피우겠습니다. 한편 온 국민을 내 부모처럼 모시고 봉사와 헌신으로 외롭고 쓸쓸한 독거노인돕기 사랑실천운동을 펼치겠습니다.
대전에서 세계효운동본부를 창단하게 된 특별한 이유가 있다면 충청도는 양반과 선비의 고장이고 천안에 독립기념관이 있는 충절의 고장입니다. 또한 충신과 열사가 가장 많은 충청인의 자존심을 걸고 내 고향에서 내 부모 형제 공경과 사랑에 힘쓰는 효운동이 확산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곳 대전에서 세계효운동본부를 창단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한남대학교 사회문화예술 대학원을 다니면서 열 번 이상 한남대학교 김형태 총장을 찾아가서 효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토론하면서 총재 수락의사를 받고 세계효운동본부 초대 총재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세계효운동본부 창단식은 5년의 준비 끝에 대전광역시시청 대강당에서 2009년 4월 27일 오후 2시에 창단하게 되었습니다.
연예인으로서는 300회 이상 무료경로잔치를 해왔으며 10년간 어머님의 병시중을 위해 10년 연예생활을 중단한 효자가수라 하는데 과찬입니다. 저는 부모님께 못다한 효를 다른 어르신들께 하려고 한 것 뿐입니다. 저는 대천 출신의 트로트가수입니다. 그래서 지역 어른신들을 모시고 매년 3~4차례 경로효잔치를 하면서 진행과 노래를 혼자하고 어르신들의 흥을 돋우고 개인적으로 마련한 음식을 나눠주며 돌아가신 부모님에게 못다한 효를 실천하고 있을 뿐입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우리민족 5천년 역사와 전통을 통해 이어져 내려온 효를 전세계에 확산시키고 파급시키는데 세계효운동본부가 앞장 설 수 있게 노력할 것입니다. 효의 본고장인 대전광역시가 효도시의 메카! 효운동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효문화를 전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세계효운동본부는 효심씨뿌리기 운동, 효행글짓기 및 일기쓰기운동, 전국효사진공모전, 효실천웅변대회, 효배지달고다니기운동, 효사인 등설치 나아가 효사관학교 설립, 3~4대가 함께 하는 효가요제, 대전시민효가요제, 대한민국효가요제, 남북통일효가요제 등 많은 행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5,000만 국민여러분! 우리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효실천 운동에 적극 동참합시다. 이 땅의 모든 어머님들과 군장병 및 온 국민에게 큰절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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