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진요근
기자 : 관리자 날짜 : 2013-06-01 (토) 12:11




2012년 12월 27일 - 육군교육사령부 대강
당에서 교육사령부 전 장병을 대상으로 효 특
강함 또한‘불효’(진요근작사, 김정일작곡) 와
‘아니야’(진요근작사) ‘사나이로’(진요근작사)
등 노래함
불효는 91년도 신인가수상 수상, 1992년도
트롯트 부문 최우수가수상 수상, 전국 DJ연합
회 인기가요차트 13주 1위함.
진정한 효는 나를 낳아준 어머님의 마음을
가장 편안하게 해 드리는 것! 21세기 국가 경
쟁력은 효를 바탕으로 한 인성교육이 꼭 필요
합니다.
학교폭력예방, 성폭력예방, 청소년 자살예방,
군 탈영 예방을 위해서는 효를 바탕으로 한 인
성교육이 꼭 필요하며 효를 하면 이 모든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저는 5,000만 국민이 하나되는! ‘가족사랑 효
문화 국민대축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행사는 대통령님께서도 함께할 수 있는 효
를 국가적인 차원에서 선포해서 온 국민이 하나
되는 마음으로 효실천운동을 전개하여 각종 사
회의 병리현상을 치유하고 온 국민이 웃음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국민 행복 시대를 열고자 합
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브랜드가 있다면 단
연코‘효’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한민족의 전통 미
풍양속인‘효정신문화’를 세계로 넓혀 나갑시다.
효실천운동을 하면 국가 안보와 군장병들의
사기를 진작할뿐만 아니라 탈영 및 총기난사사
건 등 군기강을 해이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을 생각하면 위와
같은 문제들은 자연적으로 사라질 것이며 군 내
구타행위도 근절될것이다. 진정한 효는 나를 낳
아준 어머니 마음을 가장 편안하게 해드리는 것!
군 복무 기간 건강하게 잘지내고 군복무 잘 마
치고 어머님품으로 돌아오는게 진정한 효이다.
대한민국의 국가위상을 전세계에 드높이고! 대
한민국의 세계적인 브랜드가 있다면 단연코 효
이다. 효를 새롭게 콘텐츠화하여 효 정신문화를
세계로 수출하고자 합니다.




저는 서울 종로 3가에 있는 탑골공원. 그 곳엔
서울, 경기, 인천, 부천, 의정부, 성남 등 각지에
서 할머님들이 오심. 1986년경 백원짜리 빵 40
개와 음료수와 우유 등을 사다 드리면 먹는 기쁨
보다 외롭고 쓸쓸하기 때문에 날 친손자처럼 안
아주시곤 했다.
난 어르신들의 말 벗이 되드리고 노래도 들려
드리면 어깨 춤도 추시고 웃으시기도 하고 눈물
도 흘리시곤 했다 외로움의 눈물! 난 서초구민회
관 강당에서 200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사회도
보고 노래도 불러드리곤 했다. 출연진 가수는 최
희준, 방실이, 노사연, 장계연, 조영준, 전미경,
현지 등 많은 가수들이 동참해주었습니다.
이로 인해 전국을 돌면서 어르신들을 위한 경
로잔치를함.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청주 인
천 포항 전주 원주 충주 등 전국적으로 외롭고
쓸쓸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위한 무료경로효잔
치를 200여회 이상해서 효행 가수로 조선일보
사설에 기사도 나왔습니다.
경로효잔치 처음시작은 1983년도로 이로 인해
연예인 중에서는 경로효잔치를 무료로 가장 많
이한 가수로 선정이 되어 서울 신문사(신우식 사
장)로부터 감사패 받았습니다..
또한 김덕룡 정무장관 감사패, 송천영국회의
원 감사패 등을 받음. 이로 인해 KBS 임성훈의
생방송전국일주에 출연 또한 MBC TV 황인용의
세상사는 이야기의 가수로는 최초로 1시간 특집
으로 전국 방송에 출연했습니다.
그 당시 1991년도 시청률이 높아 1992년도에
어르신공경과 부모님에 대한 효심이 깊어 귀감
이 된다하여 1992년도 8월에 다시 한번 출연하
여 많은 국민들의 눈물을 자아내기도 하였다. 그
이후 1994년도 아버님이 췌장암으로 투병하시
다가 대전 성모병원에서 돌아가심. 설상가상으
로 어머님이 뇌출혈로 쓰러지셔서 대전 충남대학병원에서 안지도 서지도 못하고 누워만 계셨
다. 곧 눈까지 실명되심. 팔과 다리쪽으로 풍이
와서 수족을 쓰시지 못함. 또한 폐에 복수가 차
만성 신부전증으로 7일에 2~3번씩 4~5시간씩
투석을 하셨다. 병원에서 어머님께서는 3개월
시한부 인생 판정을 받으셨다. 그 당시 나는
KBS TV, MBC TV의 각종프로에 안 나온 프로
가 없었다. 그 시절에는 KBS, MBC 밖에 없었다.
그야말로 TV에 한번 나오는 것은 가수들에게 하
늘에 별따기처럼 어려웠던 시절이다. KBS의 전
국노래자랑, 주택복권, 신혼은 아름다워, 연예가
중계, 신전국일주, 퀴즈탐험신비의세계, 행운의
스튜디오, 카네이션기행, 아침마당, 도전주부가
요스타, 가요무대 등등 출연함. MBC TV는 황인
용의 세상사는 이야기, 일요일 일요일 밤에, 주
부가요열창 등에 출연함
그 당시 나는 현철, 태진아, 송대관등과 같이
어깨를 나란히 했으며 방송활동을 왕성히 해왔
다. 태진아 가수는 나와 의형제를 맺었고, 나를
적극적인 후원과 당신의 후계자로 키우겠다고
약속함. 결국 그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 어머
님의 3개월 시한부인생 판정에 난 모든 방송활
동을 중단하고 대전에 내려와 어머님 병간호를
시작했다. 10년 무명생활끝에 얻은 좋은 기회였
건만 톱스타로 가는 길이 눈앞에 보였지만, 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어머님을 외면 할 수가 없
었다. 나의 어머님께서는 꼭 10년을 더 사시다가
돌아가셨다.



나의 노래 불효는 사실상 시골에 계시는 어머
님이 너무나 그립고 보고싶어서 직접 작사하여
어머님께 바치는 효도의 노래인데 결국은 부모
님께서 두분다 돌아가셔서 불효자아닌 불효자가
되어 그간 이 노래를 더 이상 부르지 않았다. 그
러나 가끔 병상에서 이 노래를 어머님께 불러 주
곤 했었다. 그럴때마다 어머님께선 말씀은 하지
못하셨지만 당신의 눈가엔 눈물이 맺히곤 하셨다.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내리곤 했다. 만에 하나 어머님께서 2년만
더 건강하셨더라면 ...
‘불효’라는 노래는 국민가요가 돼 있었을 것
이다. 그 이후 태진아의 사모곡이 히트됨. 그 당
시 방송은 MBC와 KBS 방송사 뿐, 이때 KBS
신혼은 아름다워 프로에 이택림과 이상벽씨가
번갈아 MC를 보았을 때 이 프로는 신혼부부들
의 이야기를 다룬 전국방송프로였다.



이때 난 초대가수로 여러번출연함. 신혼부부
들이 뽑은 애창곡1위로 나의 노래‘불효’가 꼽히
기도 했다. 3개월 시한부 인생이신 어머님이 10
년을 더 사시다가 돌아가시자 주변에서 효자가
수라 칭찬하며 대전광역시장상, 대전시교육감
상, 한남대학교총장상, 한밭대학교총장상을 수
상함. 바르게살기대전시협의회 효자상 수상, 목
원대학교총장상 수여받음. 바르게살기협의회 효
홍보대사 효도회중앙회 효 홍보대사, 대전광역
시 효 홍보대사, 대한민국 제 1호 효 홍보대사로
위촉됨. 복지TV 효행부문 - 경로효친대상 수상
함. 2007년도 성인가
요음악대상에서 10대
가수상 수상함. 당시곡
은“아니야”였다. 현숙,
장윤정, 박주희, 태진
아, 설운도, 진요근, 박
상철 등과 함께 수상함.
나는 2009년 4월 27
일 대전에서 5년의 준
비 끝에 충절의 고장 효
의 고장인 대전에서
‘세계효운동본부’를 창
단함. 대전시청 대강당
에서 각계인사 1,000여
명을 초청하여 박성효
대전광역시장, 김신호
대전시교육감, 안창호 대전지검 검사장, 이은권
중구청장, 가기산 서구청장, 진동규 유성구청장,
이장우 동구청장, 정용기 대덕구청장, 이상태 대
전시의회의장, 설동호 한밭대학교 총장 등이 참
석하였으며, 초대 총재로 한남대학교 김형태 총
장이 취임함. 그 이후 세기보청기 이희용 회장이
총재로 추대됨. 금년 4월 27일이 창단한지 4년
째 되감. 세계효운동본부를 설립하고, 대전에서
효운동을 시작한지도 근 10년이 되어갑니다.
육군제 32보병사단과 세계효운동본부는 2011
년 6월1일에 임성호 사단장과 사단장실에서 효
실천운동확산을위한 효 실천 협약을 체결함.
대전시교육청과 세계효운동본부는 2011년 4
월 27일에 대전시 교육청 강당에서 김신호 교육
감과 효실천운동확산을 위한 효실천 협약식을
체결함 2011년 10월 20일에 육군제32보병사단
대강당에서 제 2회 효문화 축제를함.
1부행사 : 대전시민 및 전국 초·중·고학생
및 군장병들의 효행사례 글짓기 공모전 시상식을함. 2부는 반기문 UN 사무총장 - 반사모 회
장인 월간 디플로머쉬 임덕규 회장과 최범수 세
계효운동본부 부총재를 모시고 시민 학생 및 군
장병들에게 효특강을 함.
3부행사는 인근 관내 어르신들 1,000여명을
모시고 경로 효잔치를 함 사회는 제가보고 초대
가수 : 배일호, 강진, 진요근, 김경암, 이철민, 나
진아, 청이, 허진주, 엄지혜, 홍진주, 송미 등 많
은 가수들이 축하공연을 함 4부는 시민 및 어르
신들 학생들에게 군 장비 전시회를 개최하여 뜨
거운 성원을 받음.
이날 대전KBS, MBC, TJB방송 9시뉴스에 행
사전반에 대해서 나옴 이날 박찬호 야구선수가
효행상을 받음. 또한 충청투데이 대전일보에 행
사가 너무 유익하고 풍요롭고 좋다고 방송과 신
문에 크게 보도됨. 이날 나는 32사단장상을 수
여 받음 임성호 사단장으로부터 2012년 10월 15
일 육군교육사령부와 세계효운동본부는 효실천
운동 확산을 위한 효실천협약식을 체결함.
육군교육사령부 강당에서 양 관계자들과 함께
육군교육사령관 황인무 중장과 세계효운동본부
이희용 총재는 효실천 협약식을 체결함. 2012년
10월 25일 세종특별자치시 세종경찰서
초대 심은석 경찰서장과 효실천 협약식
체결함.
2012년 11월 23일 목원대학교 강당에
서 효실천운동 확산을 위한 효실천 협약
식 체결함. 양관계자들과 함께 목원대학
교 김원배 총장과 효 실천 협약식을 체결
함.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여성 대통령
이 탄생했다.
박근혜 대통령께서도 어머니같은 마음
으로 국민 대통합을 한다고하니 이 또한
진정한 효가 아닌가? 박근혜 대통령은
5,000만 국민과 돌아가신 고 박정희 대
통령과 육영수 여사에게 진정한 효녀가
아닌가 생각한다. 부모님의 뜻을 받들어 이 나라
최초 여성 대통령이, 부녀 대통령이 되었으니 진
정한 효녀요. 자식된 도리로서 진정한 효는 나를
낳아준 부모님 마음을 가장 편안하게 해드리고
기쁘게 해드리는 것입니다.
박대통령 부모님이 다 돌아가셨지만 하늘에서
그 얼마나 기뻐하겠는가! 박근혜 대통령이 결혼
은 안했지만 이 땅의 모든 어르신 부모님들을 아
머님 어머님, 내 친부모님처럼 모시고 공경한다
면 이 또한 효요 또한 박근혜 대통령이 자식이
없지만 이 땅의 모든 아들 딸들을 내 친자식처럼
아끼고 사랑한다면 이 또한 진정한 효요. 하늘의
큰 복을 받을 것이다.
부모님께 효를 다하였기에 하늘의 큰 복을 받
아서 대통령이 되셨습니다. 이젠 효를 국가적인
차원에서, 대통령이 온 국민과 함께하는 효실천
운동을 전개해야합니다. 국민 및 군장병 특히 청
소년들에게 국가 100년 대계를 위해서 효를 바
탕으로한 인성교육이 꼭 필요합니다.
이 진요근 또한 부모님 두분 모두 돌아가셨기
에 불효자라 생각합니다.
천만번을 불러봐도 그립고 보고싶은 어머님부모님 살아계실 제 왜 그리 효를 다하지 못했을
까 후회가 됩니다.
왜 그리 부모님 속을 썩여드렸을까 왜 그리 부
모님 마음을 아프게 했을까 왜그리 부모님 말씀
을 거역 했을까 부모님! 살아계실제 섬김을 다
해야지 이제와 돌아가신 후에 후회한들 무슨 소
용이 있겠나 나는 그간‘불효’를 했지만 이젠 효
실천운동을 펼쳐 이 땅의 모든 어머님 아버님들
을 내 친부모처럼 모시고 섬기며 효를 다하겠습니
다. 하늘에 계신 나의 부모님들도 기뻐하시겠죠?
이젠 불효자가 아닌 진정한 효자가 되겠습니다.
어머님 아버님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사랑합
니다. 나에게 하고픈 계획이 있다면(저는 어르신
들을 모시고 경로 효잔치와 효운동을 27년째 해
오고있음) 성폭력예방 학교폭력 예방 청소년 자살
예방을 위한 대통령과 함께하는 5,000만 국민이
하나되는 가족사랑 효문화 국민 대축제를 하고 싶
습니다. 만에 하나 대통령께서 동참해주신다면
20년넘게 준비 해 온 제 소원이 이루워지겠죠?
금년 10월에 행사를 기획하고 이루고 싶습니다.
3~ 4대 가족이 함께하는 가족 친목도 도모하고
효를 실천하는 온 국민이 함께하는 대축제!
이젠 효를 국가적인 차원에서 선포하고 박근혜
대통령이 효 실천운동을 온 국민과 함께 해 나간
다면 이 땅의 모든 사회병리현상은 치유될것입니
다. 성폭력예방, 군탈영예방, 학교폭력예방,
청소년 자살예방이 될것입니다.
세계효운동본부 설립과 바르게살기운동 대전
시협의회 효 홍보대사 대한민국 제 1호 효 홍보
대사 대전광역시 효 홍보대사 세계효운동본부
효 홍보대사 사) 독도 수호 국민연합회 홍보대사
가수! 진요근! 5,000만 국민과 군장병 및 이 땅
의 모든 어머님들께 큰절을 올립니다.



1번) 불효 (진요근작사, 김정일작곡)
1절 : 어머님이 그리워서 하늘을 바라보면
가까이왔다가 멀어지는 보고싶은 그 얼굴이
이 몸이 잘 되라고 두손모아 얼마나 빌었던가
가슴을 치며~ 가슴을 치며 울면서 불러봐도
오지않는 어머니
2절 : 어머님이 보고파서 꿈속을 헤매이면
살며시 왔다가 사라지는 꿈에 본 그 얼굴이
백날을 하루같이 무릎꿇고 얼마나 기도했던가
가슴을 치며 가슴을 치며 울면서 통곡해도
보고싶은 어머니~
2번) 여인아 (진요근작사, 김정일작곡)
1절 : 내가 왔소 내가왔소 당신 만나러 잃어버린
사랑 찾아서
하루를 살아도 당신곁에서 행복하게 살고 싶었소
내 얘기를 들어주고 안아주던 하나 뿐인 나의
여인아
가기 싫어 가기 싫어 몸부림쳤던 사랑했던
나의 여인아~ 여인아
2절 : 내가 왔소 내가왔소 당신 만나러
잃어버린 사랑 찾아서 하루를 살아도 당신곁에서
행복하게 살고 싶었소!
어느 하늘 아래에서 살고 있나 하나 뿐인 나의
여인아
보고싶어 보고싶어 몸부림쳤던 사랑했던
나의 여인아 여인아
가기싫어 가기싫어 몸부림쳤던 사랑했던
나의 여인아 ~ 여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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