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향한 새로운 도전! 담대한 꿈을 위한 최고의 선택 육군3사관학교
기자 : 관리자 날짜 : 2022-10-07 (금) 23:09




육군3사관학교는 1968년 개 교이래 지난 반세기 동안 국가와 군이 요구하는 정예장교 15만 8 천여 명을 배출하여 명실상부한 ‘호국간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 한 장교를 양성하는 편입학 사관 학교다. 호국의 성지 영천에 위치한 육 군3사관학교는 북한군 특수전 부 대 청와대 기습(1·21사태)과 푸에 블로호 납북, 월남전 등 국내·외 안보상황이 위태롭던 지난 1968년 10월 15일 전투역량이 뛰어나고, 체력과 정신력이 강한 최 정예 장교양성을 위해 창설됐다. 반세기 역사와 전통 속에서 화랑도 정신이 살 아 숨쉬는 육군3사관학교는 ‘조국, 명예, 충용’의 핵심가치를 구현하고, 전승을 주도할 야전 임무 수행능력과 군사전문 지식을 갖춘 정예장교 양 성을 목표로 2년간 체계적인 교육을 받는다. 생도 교육은 ①자유민주주의 정신에 기초한 국가관 확립, ②장교로서 사명감과 투철한 직업 윤리관 확립, ③군사전문지식 습득 및 활용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며, 졸업 시 일반학과 군사학 2개의 학사학위 취득과 졸업과 동시에 육군 소위로 임관한다.
’22년 전공학과 편성은 창의(Creativity), 융합 (Convergence), 협력(Cooperation) 등 4차 산 업혁명 시대에 리더가 갖추어야 할 핵심능력을 갖추고 다양한 전공 학문 간 지식의 통섭이 가능 하도록 인문ㆍ사회계열 6개 전공, 이ㆍ공학계열 6개 전공, 그리고 융합계열 3개 전공으로 총 15 개 전공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기술발전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미래 전 장환경에 부합한 리더 육성을 위해 우수한 교수 진에 의한 전공과 연계한 목표지향적 자기계발 과 졸업인증제, 학술 교류 등 특성화된 교육체계 를 발전시키고 있다. 또한 미래 군사전문가 육성을 위해 사관생도 들은 충성기초훈련, 동·하계군사훈련, 공수훈련 등을 통하여 전투 기술을 숙달하고, 소부대 작전 을 지휘할 수 있는 자질과 미래 전장 환경 속에 서도 부여된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는 강인한 정신력과 체력을 함양하고 있다. 절도있고 절제된 사관생도 생활은 엄격한 자 기관리를 바탕으로 스스로 단련해 나가는 과정 이다. 특히 훈육관, 교수, 교관으로 이루어진 통 한 훈육시스템과 자치근무제도를 통해 자율과 책임, 리더십과 팔로우십 등 장교로서 갖추어야 할 품성과 지도력을 체득하고 있다. 사관생도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전문 강사의 지도하에 다양한 문화·체육활동을 통하여 건강 한 심신과 문화적 소양을 함양하고, 문무를 겸비 한 정예 장교로 성장하게 된다. 학술, 예능, 체육 등 총 41개 문화체육 부서 활동으로 자신의 취미 를 개발하고 젊음의 멋과 낭만을 즐기며 끼와 재 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국제감각을 갖춘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안 보현장과 해외문화탐방, 국제학술교류 등을 토 대로 군사전문가로서의 식견과 국제감각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게 된다. 학교에서는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 갈 리더가 우수한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최고의 교육프 로그램과 더불어 리더의 자부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최상의 교육시설 제공에도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첨단 교육 시설과 장비,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각종 편의시설과 레저, 스포츠 시설을 완벽 히 갖추고 생도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 적의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인구절벽 시대 대입 가능 인구 감소('20년 47 만여 명 → ’25년 37만여 명), MZ세대의 군에 대 한 부정적 인식 등 모집홍보의 획기적인 변화가 필요해 다양한 사이버 홍보 노력을 강화해 학교 인지도 및 이미지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육군본부를 제외한 부대 중 유일하 게 주요 SNS 플랫폼(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 북, 네이버블로그)을 모두 운용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우수 인재 선발을 위해 메타버스 캠퍼스 ‘카이 유니버스’를 제작해 온라 인으로 입시홍보 및 설명회를 진행하였고, 카카 오채널과 챗봇 제작해 수험생들이 24시간 연중 무휴 소통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본사 : 서울시 종로구 사직로 96파크뷰타워 208호 (사)21c안보전략연구원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2284 / 발행인 : 박정하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라10600 / 대표전화 : 02-6953-0041, 02-2278-5846
팩스 : 02-6953-0042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정하

군사저널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새소식

Copyright ⓒ군사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