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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기자 : 관리자 날짜 : 2021-06-28 (월) 17:48

 삼면이 바다로 둘러쌓인 우리나라는 지리적 여건에 따라 상륙작전을 수행할 부대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1949년 4월 15일 진해 덕산비행장에서 상륙작전을 주 임무로 하는 해병대가 창설되었다. 한국전쟁 중 해병대는 도솔산지구전투(1951년 6월 4~20일)에서 험준한 24개 고지를 17일 만에 점령한 유일의 산악공격작전으로 유명하다. 당시 이승만 대통령은 해병대의 빛나는 정신에 크게 감동해 ‘무적해병 (無敵海兵)’의 친필 휘호를 하사했다. 최고도의 정신적 대비태세를 갖추기 위해 임무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해병대원들의 2021년 전반기 다양 한 안보활동을 화보로 정리해 봤다.


해병대 교육훈련단, 최강 전투원 양성 해병대 교육훈련단은 ‘더 쎈(The SSEN) 해 병 프로젝트’를 통해 최강의 해병대 전투원을 양 성하고 있다. 더 쎈(The SSEN) 해병 프로젝트 는 The(더) Strong(강하고) Special(특별하고) Noble(고귀한) 해병 프로젝트로 모든 양성 및 보 수과정 교육생은 敵과 싸워 이길 수 있는 강한 해병대 기질 배양을 위한 프로젝트를 말한다. 해병대 6여단, 유격훈련으로 구술땀 흘려 서해 최북단 백령도서군을 수호하는 해병대 6 여단 장병들은 지난 5월 10일부터 14일까지 백 령도 유격훈련장 일대에서 유격훈련으로 서북도 서 절대 사수 의지를 다졌다. 훈련에는 6여단 예하 16개 부대 장병 180여 명이 참가해 레펠, 도하, 고층사다리 오르내리기 등 16개 코스 장애물 극복과 인공암벽 등반 등 4 개 훈련과제를 집중적으로 순환 숙달하며 산악 작전 수행능력을 키웠다. 해병대 2사단 수색대대, 기동사격 훈련 실시 해병대 2사단 수색대대는 지난 4월 26일부터 29일까지 사격훈련장에서 기동사격 훈련을 실 시하며 전투사격 수행 능력을 향상시켰다. 훈련은 팀 단위 사격을 통해 기동사격 능력을배양하고 보조화기를 활용해 근접전투기술을 향 상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어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되자 30m 거리에 서 표적을 향해 이동하며 제압하는 팀별 공격 사 격과 가상의 적 출현을 대비한 대형 변환 사격으 로 사격술을 배양했다. 해병대 2사단 상륙장갑차대대, 해상상륙훈련 실시 해병대 2사단 상륙장갑차대대(상장대대)는 지난 5월 24일부터 6월 2일까지 강화도 하일 리 해상훈련장과 진강산 사격장에서 전반기 야 외종합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180여 명의 병 력이 참여한 가운데, 해병대 상륙작전의 성패 를 가늠하는 상륙돌격장갑차(KAAV·Korean Amphibious Assault Vehicle) 전투 수행 능력 향상에 목적을 두었다. 해병대 2사단 군수대대, 전반기 대대전술훈련 실시 해병대 2사단 군수대대는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사흘간 주둔지에서 전반기 대대전술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상황·기능별 군수지원 임무 수행 절차를 숙달하고, 조건반사적 전투 행동화 달성 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부대는 침투, 국지도 발, 전시전환절차, 통합 군수지원 훈련 등 다양 한 상황을 부여하며 전투력을 향상했다. 해병대 1사단 장병들, 논바닥에 추락한 트랙 터에서 노인 구조 지난 5월 12일 해병대 1사단 7여단에서 복무 중인 진유근 하사, 우준수 병장, 조혁진 일병은 포항시 북구 송라면 조사리 논에 전복된 트랙터 에서 김중철(71)씨를 구조했다. 이들은 이날 조사리 한 논에서 모내기 작업을 지원하던 중 인접 논바닥으로 추락 후 뒤집혀 연 기가 차오르는 트랙터를 발견하고 곧바로 사고 현장으로 달려가 내부에 갇힌 김씨를 외부로 끌 어내 안전한 장소를 이동시키는 등 각종 구호조 치를 취했다. 해병대 9여단, 제주지역 충혼묘지 환경정화 실시 해병대 9여단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4일까지 제주지역 충혼묘지를 찾아 환경정화를 실시했다. 9여단 장병 100 여 명은 도내 충혼묘지 10개소를 방문해 묘비 를 닦고 태극기를 새로 교체하는 등 주변 정화 를 했다. 또한 정비 전 충혼탑 참배를 통해 국난의 위기 에 조국 수호 일념으로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선 배 전우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며 조국 수호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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