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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저널
 
군사저널 사이버 공간에서 네티즌 여러분을 뵙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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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저널은 1993년 3월에 육군사관학교와 수 많은 육사 출신(현역과 예비역)을 비롯하여, 정의로운 육 해 공군 해병대의 축복과 환호속에 우리 나라 최초의 민군 군사잡지로 탄생되었다.
 
당시 권두언 칼럼에 김영관(前) 해군참모 총장은 "문민정부 시절 지금까지 군사문화를 절대 복종형의 권위주의나 획일성과 독단성에 의한 전체주의적 시각에서 보아왔다. 따라서 군부통치 32년을 통해 군사문화란 마치 문민정치에 상반하는 개념으로까지 오해되었다. 이러한 사실은 매우 불행한 일이다. 군사문화란 원래 국가를 보위하는 신성한 국민의 기본 의무에서 생성되었다는 것과 호국정신과 희생정신의 그 모체라는 것을 모르고 하는 소리이다. 이때 '군사저널'은 당당한 논리로 정의로운 필봉을 구사하여 모처럼 이룩한 문민정부의 안보체제를 확고하게 다지기위한 깃발을 높이 휘날려야 한다" 라고 기사화  했다.
 
  군사 평론가인 박경석 장군은 "군부통치 32년을 마감하고 마침내 국민이 염원했던 문민정부가 엄숙히 그 닷을 올렸다" 라고 저널 논단에 기고 했고,  국방군사연구소의 연구원들과 지식을 가진 학자들을 비롯, 문무를 겸비한 장 사병과 국회 국방위원 및 각 군사 안보 연구소의 많은 학자들의 환호 속에 (故 . 육사 24기)이문헌 대표(발행인.편집인)가 우리나라 역사상 최초에 군사전문지인 군사저널을 발간한다.
 
 당시 군사정권의 매서움 속에  보안이 얼마나 철저했던지 안기부(지금은 국정원)와 기무사에서 수시로 나와 인쇄 들어가기 직전까지 지키고, 또 보안상 급한나머지 필림 상태에서 매직으로 지워진 흔적이 발간된 책에서 아직도 그대로 남아 있다. 

 또한 군사저널은 인터넷신문도 개설 했으며, 군사저널의 인터넷 신문의 발행목적은, 미디어시대에 맞춰 육군 . 해군 . 공군 . 해병대 우리 군의 미래 발전을 위해 함께 하는 군사전문지로서 우리 군의 발전과 민 . 군 . 안보.  외교 . 문화 . 공감대 확산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군사 . 국방 정책 . 국방 제도 . 전략 전술 . 무기 체계 . 전쟁사 등 군사 분야에 관련된 모든 면을 다룬다. 특히 방위사업청을 비롯 방산 회사의 여러가지의 고충들도 심층 취재하여 정확히 게재해 나아가고자 함이다.
 
 1993년 3월 부터 군사전문 기자로 한 길로만 걸어온 박정하 발행인은, 이제부터라도 작게는 "국방 벤처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크게는 한반도의 평화정착 및 북핵문제 해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교량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더욱 전진해 나아가고자 한다. 또한, 추락해 가는 군의 위상과 사기를 높이는데 일조를 다할 것이며 아울러 군의 잘못된 점을 예리하게 지적하여 우리 군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군사저널  독자 여러분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십시요.
2013년 계사년 새해아침 !

 


군사저널 발행인 대표 박정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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