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가리사니 정리

2022-06-11 18:35:27, Hit : 12

작성자 : 최민
본인의 어렸을 적 꿈
진로를 고민하다가 타협하게 된 것들이 많은 듯 그래서 순수했던 마음을 잃고 싶지 않아 어렸을 때 꿈으로 주제를 잡음.

민:
초등학교 때 나로호 이슈, 우주비행사가 꿈. 나사에 들어가는 꿈
중학교 때, 미국 문화에 대한 동경; 외국에 많이 가고 싶다 그래서 걸어서 세계속으로 PD
고등학교 때,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보고 부자가 되고 싶다.

도윤:
초등학교 때: 다양한 꿈들
중학교 때: 국제 기구에서 일하는 꿈; 유니세프에서 봉사하는 게 꿈
고등학교 때: 그래서 외고를 들어 감, 국제 기구 꿈은 점점 흐려졌다가 대학교에서 다시 살아남. 유니세프 조직 위선적, 그래서 자기가 생각하는 봉사를 위해서는 국제 기구는 좀 맞지않는듯 그래서 꿈을 찾고 있음

소휘:
초등학교 때: 진로란에 한의사; 진짜 하고 싶어서라기보단 그냥 부모님의 추천
중학교 때, 고등학교 때: 마땅한 꿈 X, 집에서 백수처럼 편하게~
무언가가 되고 싶어서 공부를 했다기보단 다른 사람들에게 뒤쳐지지 않고 싶은 마음 때문에 공부함.

진구:
초등학교 중학교: 꿈 X, 갖고 싶은 직업 X
고등학교: 항공 쪽 유망해서 막연하게 꿈으로 정함.
재수: 하고 싶은 거 생각; 정의로운 무언가 그래서 이과에서 문과로 틀어 기자가 되고 싶었음
하지만 현재는 전기전자 인생은 모르는 듯, 원하는 것을 아직도 찾는 중.

명규
초 중: 의사
고등학교: 타협해서 항공 하지만 눈 때문에 X
그 이후 꿈X

병찬:
유치원 때부터 피아노 계속 피아노
초등학교 5~6학년 축구
중학교: 축구선수가 꿈; 하지만 재능의 영역이라고 생각하여 포기
고등학교: 남들을 돕는 일을 하고 싶었음 돕는 의무를 갖는 직업을 원했음 그래서 소방관

지원:
꿈보단 하고 싶은거
초등학교: 빅뱅 좋아해서 머리 염색
무지개색 염색

혜진:
초등학교: 꿈이 매우 많았음; 피아니스트 화가 대통령 과학자 등등
점점 고학년이 되면서 과학자 꿈이 굳어짐
        실험실 저학년 때 못 들어가서 동경이 생김
중학교: 수학 과외에서 관련 얘기를 많이 해 줌 생명 쪽
고등학교: 그래서 생명공학연구원 현재까지 진행형


예은:
초등학교: 피겨 했었어서 선수를 지망 했지만 실력 깨닫고 그만둠
중학교: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명성, 유명세에 대한 욕구 그래서 TV에 나오면 좋겠다~ 아나운서, 배우 같은 직업 원했음; 배우를 통해 많은 직업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
중~고등학교: 프로파일러, 심리학과 경찰대 성적X, 경찰되고 싶었음
고3: 문예창작 실기시험; 옛날 꿈 찾고 싶어서
현재: 간호대지만 옛날 꿈들을 연계해서 하고 싶음; 검시관처럼.
국회의원도 되고 싶음, 세계 여행하고 싶음

도연:
초등학교: 꿈 많았음 피아니스트, 의상디자이너, 아나운서 등 유행처럼 꿈이 지나가는 느낌.
중학교: 외국에 관심, 외교관 국제기구-> 고등학교 선택에 영향
고등학교: 책을 좋아했음, 직업과 연관 사서 작가 편집자 등 하지만 너무 전문적이라 학과 선택해야해서 모험적이였음 그래서 취미로 둠
현재는 고민중

성희:
초등학교: 1달에 1번씩 꿈이 바뀜
중학교: 언어 통달하고 싶어서 통역사가 꿈; 영어도 어려워서 포기
고등학교: 이과 선택 순수과학하고 싶어서, 하지만 맞지 않아 교사 희망해서 아동학과 선택
현재: 선생님에 대한 고민이 다시 생김, 좋아하는 것 다시 찾는 중


정현:
꿈 X
초등학교 교사, 방송 쪽 흥미
초등학교 교사하면 모든 과목 가능
고 2: 사촌형 만류로 이과 선택; 교대 포기
고 3: 돈 많으면 나중에 꿈생겼을 때 바꿀 수 있음 대기업 임원
현재도 똑같음, 돈 많이 벌어 선택권 있는 사람

원경:
초등학교: 꿈빛파티시엘 영향 카페
중학교: 코난 영향 형사
고등학교: 경찰대 현실적으로 X 그래서 성적 맞춰 들어옴 아직 고민중

재령:
꿈을 말할 때, 직업 X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대학교 와보니 다양한 사람들 접하면서 많은 생각을 함. 현재는 변하지 않는 나무 같은 사람이 되고 싶음

가영:
저는 어렸을 때 해외여행을 종종 갔었는데, 여행을 가기 위해 공항을 지날 때 공항이라는 장소가 주는 설렘을 좋아해서 승무원이나 이런 특정 직업이 아니라 공항에서 뭐든 일해보고 싶었음 그리고 그림 그리는 일도 좋아해서 미술관에서 일해보고도 싶었음. 다른 꿈이지만 좀 웃기긴 한데 동물의 숲이라는 게임을 좋아해서 제가 너굴맨 대신에 상점을 운영하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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