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가리사니 정리

2022-09-18 22:10:24, Hit : 39

작성자 : 이가영
나 : 노---존이 어느정도 이해는 가지만 특정 계층의 출입 금하는 건 특정 계층을 일반화 시키는 것이다.

이후정 : 노--- 존 보다는 차일드 케어존 같이 주의를 요하는 방식으로 재제하였으면 좋겠다.

방병찬 : 돈의 흐름대로 가는 것. 업주의 마음이기도 하지만 이용자들의 니즈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다.
극단적이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한정현 : 제한 시키는건 극단적인 상황 이었을 듯. 하지만 개인의 상업적 자유이므로 비난 받을 필요는 없다

김진구 : 사업의 특징에 따라 특정 계층 출입 금하는 것도 사업을 유지하기 위한 방안이라 생각한다. 필요에 따라선 할 수 있다.

강형원 : 사업주 입장에선 합리적이지만 차별 당하는 입장에서는 불합리 할 듯 하다. 차별 받았을 때 느끼는 불쾌감이
사업주의 이익보다 크게 와닿아 반대한다.

편도윤 : 반대하는 입장. 찬성의 논리가 위험함. 사업주 이익에 반한다고 해서 출입을 금하는 건 위험하다.
이익에 반한다고 자유 박탈은 위험한 생각이어서, 노--- 존의 논리는 다른 영역에서 적용된다면 위험하게 적용될 수 있음.

조성희 : 사람들은 다양한 기질이 있지만 기질에 따라 출입을 금하는 건 차별임. 약자에 대한 혐오이므로 실제하면 안된다

고도연 : 찬성. 위반 했을 때 법적 차별 강제성이  아니라 권고사항에 지나지 않음. 노---존은 차별과 혐오임에는 동의하지만 사업주에게 큰 피해를 준 과거가 있기에, 해결 최선 방식이 나오기 전에 좋은 방법이 없다면 선택할 수도 있다.
아이에게는 보상과 교육 보다는 확실한 재제와 교육이 필요. 지금은 좋은 방법이 없기에 선택하지만 온정 있는 시선으로 아이를 바라봤으면 좋겠다.

최민 : 필요에 의해 생겨난 것, 결국에는 서비스 제공자 자유가 크다. 자본주의에 의하면 수요자의 권리보다 공급자 권리가 크다.

전소현 : 특정 계층을 향한 차별은 맞음. 모든 사람들이 타인에게 피해를 준 적은 없다. 노---존 자체가 특정 계층을 향한 선입견과 혐오를 부추기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따라서 노---존 지양했으면 좋겠다.

전지나 : 노---존은 차별. 아이와 함께 식당을 못 가거나 미래에 노인이 됐을 때 출입을 금지당하면 슬플 것 같다. 애정어린 시선으로 사람들에게 관용을 베풀었으면 좋겠다.

문동욱 : 부모님의 가게 영업을 보아오며 찬성이라는 입장을 갖게 됨. 특정 계층 출입 금지는 기관, 장소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하지만 상업시설에서의 출입 금지는 차별이 아니다. 사업주는 노---존의 사업적 타격을 감안하고도 어쩔 수 없이 선택한 것이라 생각한다.
사업자 보다 소비자의 선택권이 넓고, 테이크 아웃 등 오프라인 매장을 이용하지 않고도 이용 방식은 많다.

이원경 : 특정 계층이 모두 민폐 끼치는 건 아니다. 조금 더 따듯하게 사람들을 바라보고 일반화 하지 않았으면 한다.

윤지원 : 사업장은 사업주의 의견이 반영되어야 한다.

정예은 : 특정 계층 차별하는 노---존 보다는 피해받은 업주 보상 받도록 법적인 규제를 바꾸는 등 사회 시스템이
수정되어야 하지 집단 전체를 일반화 하는건 인간 기본권 자유 침해이다.

김명규 : 피해 주는 사람들에게 책임을 물지 않고, 업주나 직원에게 피해를 묻는게 잘못됐다.
그리고 특정 계층 출입을 금하므로써 받는 피해를 감수할만큼 피해가 컸기 때문에 선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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