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학번 최지영 자기소개서

2018-11-01 19:06:41, Hit : 143

작성자 :

안녕하세요. 이번 학기에 지실들어오게 된 최지영입니다. 자기소개서도 너무 늦게 올리는 것같네요..ㅠㅠ
사실 지실에 들어오게 된 특병한 계기는 없는것 같아요. 1학기에 대학 생활하면서 너무 고등학교 확장판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뭔가 새로운 사람도 만나고 의미있는 활동을 하고싶어서 교육봉사나 독서토론 쪽으로 동아리 알아보다가 알게되어 들어오게 되었어요. 들어오고 나니까 진짜 좋은 분들 많이 만나게되어서 진짜 하기잘했다는 생각을 해요ㅎㅎ 그리고 뭔가 바빠진 기분이라 진짜 대학생 된것같고 되게 좋아요ㅋㅋ

가족관계에 대해 얘기하자면 저희 가족은 부모님, 오빠, 저 이렇게 이루어져 있어요. 오빠랑 아빠는 전주에 계시고 저는 지금은 엄마랑 둘이 부천에 살고있어요. 가족들 끼리 사이는 다 좋은 것 같아요. 엄마랑 둘이 살다보니까 더 친구처럼 지내는 것도 있는 것 같아요. 또, 오빠랑은 3살 차이 나는데, 어릴땐 진짜 많이 싸우고 많이 맞고 컸는데, 몇 년전에 오빠랑 둘이 살다시피 한 2~3년 지냈더니 지금은 진짜 엄청 친한 것같아요. 둘이 놀이공원도 가고 영화도 보고 쇼핑도 다니고 진짜 잘 지내요 ㅋㅋ그래서 주변에서 남매가 이렇게 친한거 처음본다고 놀라는 반응도 많았어요

제 꿈은 원래는 임상심리사 였는데, 요즘 약간 생각이 많아지네요. 지실 활동하다보니까 아동상담에도 관심이 많이가고, 수업 중에 인지파트를 너무 재밌게 들어서 인지심리쪽으로 나가고 싶기도해서 아직 고민중이에요. 아직 1학년이니까 앞으로 학교생활 하면서 더 고민해봐야 겠어요.

마지막으로 제 성격에 대해 얘기할게요. 저는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에요. 예전에 비해서 나아지긴 했지만 그래도 꽤나 낯을 가리는 것 같아요. 또 저는 진짜 잘 놀래요.. 친구들은 너 정도면 개복치 아니냐고 할 정도로 잘 놀라는 것 같아요.

앞으로 지실에서 좋은 관계유지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지영이가 낯을 가린다니...! 너가 처음 왔을때 혼자왔는데도 엄청 적응을 잘 하길래 친화력 갑이구나 생각했는데😋 지하철에서 나눴던 딥토크,,, 잊지못ㅎㅐㅎㅎ 1호선 타고 가면 심심해서 지쳤는데 가끔 인천갈때마다 같이 놀아쥴 지영이가 있어서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 심리학과 뭔가 말만들어도 너무 멋있는 거 같아 꿈 고민하는것도 멋지당 리스펙,,! 지영아 남은 학기 활동 같이 열심히 햐보장 화이팅💪💪💪 2018-11-01
22:12:28

수정  
나병건
낯가리는 편이구나ㅋㅋㅋ 금방 애들이랑 친해지길래 안그런줄 알았는데ㅋㅋㅋ 나도 낯 많이 가려서ㅋㅋㅋ 이번학기 얼마 남진 않았지만 재미있게 보내보자~~ 인준 받느라 고생많았어!! 2018-11-02
01:32:11

수정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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