힝.ㅠ

2006-04-07 20:29:05, Hit : 182

작성자 : 정혜진

한참을 자고 일어나서 밥을 챙겨먹고 나서야 이렇게 글을 올려요.
우선 회의 못가서 너무 안타깝고 죄송하고.. 그래도 힘든 몸 이끌고 가서 아픈모습보여서 여럿 불편하게 만드는것보다는 나을거라고 생각했어요.. ^^;


아침부터 무언가 이상하다 했더니, 결국엔 일이 터지고 말았네요.

그래도 아침 수업때까지는 참을만 했는데, 점심먹고 그 다음수업부터는 집중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아파와서 중간에 의료센터가서 약을 받아서 먹었는데도 불구,
한시간이 지나도 약효가 나타나지 않는 것은 무엇인지요..ㅠ

결국엔 그 수업은 귀로 듣는지 코로듣는지 애꿋은 손만 깨물며 참다가 30분 뒤의 수업은 아예 빠졌어요. 아.. 병결로 되면 좋으련만.. ㅠ

비실비실 집에 들어와서 바로 이불펴고 누워서 식은땀흘리며 자다가 이제야 일어났어요. 약효는 나타나지도 않고 떨어지고.. 다시 아파오네요. 또 먹어야 하는지..ㅠ


아아... 만약 다시 태어난다면 기필코 남자로 태어날거에요.ㅠ


오늘 은광이 생일인데 직접 축하해주지 못해서 미안.. ^^;
그래도 생일 축하하고!! 오늘 좋은 하루 되었길.. ^ㅡ^♡
나름 하트까지 날렸으.. ㅎㅎ 아아.. 나도 케이크..ㅠ;;;


오늘 꼭 이야기하고픈 사람이 있었는데.. 것도 아쉽고..ㅠ
아아아.. 우리 활동 같이 하는거에요. 그냥 띡 왔다가 혼자 활동하고 띡 가는거 아니구요.. 활계평 하나 쓰는거 그렇게 힘든거 아닌데.. 다 아는데 왜이러실까..
실망 더하기 안타까움 더하기 답답함 등등.. 사람 많아서 자신이 눈에 안 띌것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에요 - . 다보여요 다~! 다같이 열심히 하자고요. ^ㅡ^
[웃을 때 말 들어야죠~?]

어쨌든, 다들 좋은 주말 보내세요. ^ㅡ^///
..
..전 다시 이불속으로....ㅠ


김창현
빠른 쾌유..ㅋㅋ
남자도 감기몸살에 약하다구..
그게 누구냐면 바로 나..ㅡㅡ;;ㅋ
2006-04-10
16:30:01

수정 삭제
세웅
빠른 쾌유를 빕니다... 2006-04-07
21:05:05

수정 삭제
잠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한줄의 댓글이나 답글로도 정혜진님은 무척 기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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