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학번 이 형재 입니다. 자기소개서 !!

2010-05-10 21:35:44, Hit : 290

작성자 :
아..인준후기는 쓰는게 아니라고 하셨으니,
자기소개서만 쓰겠습니다.
저는 1991년 05월 11일!!!오후 2시 출생입니다.
위로는 저보다 3살이 많은 23살 형이 있고요 형은 아주대 전자과를 다니다가 재작년에 군대를 가서
이제 5월 20 몇일에 제대를 하고, 내일 말년 휴가를 나오는 아주 착한 형입니다.
저희 형은 어찌나 마음이 여린지ㅜㅜ제가 말도 잘 안듣고 그랬는데 전 형한테 맞아본 기억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그만큼 착하고 좋습니다 저희 형ㅎㅎ
그리고 제 아버지는 올해로 51세가 되셨고, 성격이 불같이 급하면서도 정이 많은 성격이십니다.
자식위해서는 다 퍼주시는? 그런분이십니다. 좋을땐 엄청 좋지만...음....훗
그리고 제 어머니는 올해로 48세가 되셨고, 전형적인 어머니인것 같습니다.
어머니는 운동을 좋아하셔서 올해로 거의 20몇년 동안을 에어로빅을 하셔서 아주 건강하십니다.
하지만...아들위해서 하는 말씀이시지만 잔소리가...진짜 짱입니다.
이제부터 저의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저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 ! 에서 살면서 능곡 고등학교를 다니다가
고1 2학기때 경기도 이천으로 이사를 해서 전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천에서 가장 좋다는 이천고로 진학을 하게 되었는데, 남고 더군요...하아...이게 왠 날벼락!
암튼...그렇게 저는 고등학교때 생활을 잘~하고, 두려워 했었던것 보다 친구들도 많이, 빨리 사귈수 있게 되었고,
2학년때는 반장 3학년때는 제가 공부한답시고 반장 안한다고 하기도 했습니다.
제가 공부할때 시끄러우면 집중을 못해서 같은반 아이들 조용히시키고 분위기 잡고 그래서..
선생님들도...뭐 나름 좋아 하는 학생이었습니다^^(오랜만에 자기자랑하네요)
그렇게 저는 내신이 좋은 편이 아니라 수능을...준비를 했죠.
수시로 한국 해양 대학교를 써봤었는데 40명 뽑는중에 120등을 하고..ㅜㅜ내신100%라서ㅜㅜ
수능을 봤습니다. 제가 수리를 잘 못해서 상당한 부담감을 안고 수능을 봤는데
역시나...수리에서 완전 삐끗! 다행히 다른 과목이 괜찮게 나와서 시립대를 오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가군에 전전컴, 나군에 토목 다군에 아주대 미디어를 썻는데 아주대 미디어 최초 합격해서
입학금다내고 기숙사 신청까지 완료, 기숙사 비까지 넣었는데, 시립대에서 합격 통보가 오게 되어서
환불 다 받고 시립대로 바로 오게 됫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서울시 동대문구 휘경동 312-115번지 옴네스 B03 호에서 홀로 자취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ㅠㅠ
그리고 3월 중순에 아버지가 저희집에 오셔서 저랑 술한잔 하시다가
아버지 친구분을 보러 가자고..해서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
아버지 친구분을 뵙는 자리에서 세영이형도 보고ㅎㅎ
바로 그다음날에 제가 세영이형한테 연락해서 밥을 얻어 먹었는데,
그때 지실에 대해서 형한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 이야기는...이미 많이 하긴 했는데, 혹시나해서 또 언급 하네요ㅎ
세영이형이...지실 자랑을 얼마나 많이 하셧는지ㅋㅋ
암튼 세영이형 소개로 지실을 알게되어서 화욜날 활동을 하게 되었고,
그이후론 지금의 저처럼 지실 사람이 되었습니다ㅎ


그리고 제 성격은...뭐 그냥 원만? 합니다ㅎㅎ
지금은 잘 웃고 다니지만 예전엔,,,좀 차가웠(?)습니다 ㅎ
그런데 제가 중학교도 전혀 새로운곳으로 가게 되어서 처음보는 사람들과 친해져야했고
고등학교때도 그러한 경우라 힘들었는데 전학까지 가게 되다 보니...
사람 성격이 적응을 하더라구요 ㅎㅎ 바뀌었죠 확
그래서 지금 이렇게 잘 웃고 리액션 딱 ! 들어가고
사람만나는 것을 정말 좋아합니다. 남자건 여자건ㅎ
그래서 이사람 저사람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근데...두루두루 친해서 그런건지 이~상하게 여자친구를 제대로 사겨본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ㅜㅜ
에잇 서러워라...뭐...앞으로 좋~은사람 만나려고 여지껏 없었다고 생각하려구요ㅋㅋ
그리고 저는 운동 하는 것을 정말정말 좋아합니다ㅎㅎ
구기 스포츠는...축구 골키퍼..도 예전에 해서 지금은 어떨지 모르겟지만 그걸 제외하면
잘하는게 뭔지 딱히...ㅎ
그냥 헬스나 이런 몸을 가꾸는 운동을 조아합니다.
그래서 학교 웰니스에 가입해서 요즘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ㅎ


재작년에 군대를 가서 이제 5월 20 몇일에 제대를 하고 라는 부분이 날 잡네 ㅋㅋ
얘가 토목과 후배인가봐요 ㅋㅋ
2010-05-10
23:45:56

수정  
ㅅㅎ
승호벌써제대임? 헐......................... 나 늙인거늬
//
형재는 이천사람이늬.
라인이 좋듸
04혜진언니도 이천 사람이듸.
나도 이천사람이듸
다들 괜춘한 사람만 이천 출인이즤

근데 왜 인준후기 쓰는거 아늬?
인준끝나고 앞으로 활동 다짐 이런거 적으면 안되는긔?
모르겠듸..
2010-05-11
00:45:16

수정 삭제
네형~맞아요 제가 10학번 토목공학과 이 형재 에요ㅎ
잘부탁드려요!
2010-05-11
01:30:41

수정  
네 누나 전 이천 사람이지요!
아 누나 말고 또 계셨어요!?
와우 이건 정말 대박ㅎㅎ
역시 누나 말씀대로 괜춘한 사람만 이천 출신ㅋㅋㅋ

아...그내용도 그럼 추가시킬께요!ㅋㅋ
조만간..ㅎ.ㅎ
2010-05-11
01:34:06

수정  
송이
캬캬캬컄ㅋㅋ 세영형이야기가 사분의 일이네 ㅋㅋ 2010-05-13
22:35:04

수정 삭제
ㅋㅋㅋㅋㅋ 야야~ 넌 몸좀 그만키워도돼!!
더키우면...여자들 시러한다~!! ㅋㅋㅋㅋ
헬스말고 농구나 야구연습좀 하려무나~
아~ 운동하고 싶다~
2010-05-14
01:31:55

수정  
ㅎㅇ
ㅋㅋ신해철 노래마니 불러줘.ㅋ 2010-05-14
07:15:11

수정 삭제
-송이누나-
아...그렇네요?ㅎㅎ
지실에 들어오게 된 계기를 준 형이다 보니ㅋㅋㅋ
2010-05-16
12:08:47

수정  
-세웅이형-
형...저 이거 다 살이에요ㅜㅜ
살빼야해서 운동 하는...
이번에 축제때 하는 마라톤에도 나갑니다.
4Km 밖에 안되긴 하지만ㅎㅎ
2010-05-16
12:09:22

수정  
-현우형-
ㅋㅋㅋㅋㅋㅋㅋㅋ신해철노래 아는게 없어요 ㅜㅜ
연습하도록 할게요형 ㅋㅋㅋ
2010-05-16
12:09:44

수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 주소까지~~~ ㅋㅋㅋ 친절한 설명 감솨합니다 ㅋ 2010-05-24
11:39:18

수정  
-얼형ㅋㅋ-
가끔 놀러 오시라는 거지요~
물론! 빈손으로는 ^^ ?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5-25
17:31:30

수정  
잠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한줄의 댓글이나 답글로도 님은 무척 기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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