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그런가???

2004-09-12 17:17:00, Hit : 127

작성자 : 권태균







이글은 웹진 미래의 얼굴에서 읽어보고 가히 충격적이어서 올리는 글입니다..정말 그런가요? ㅎㅎ





ㅎㅎ 슬픈 현실...ㅠ_ㅠ그럼...이어서...









주호야
^^ 2004-09-12
20:48:00

수정 삭제
김창현
흠 가슴속에 깊이 남는 말씀입니다..^^* 2004-09-12
20:32:00

수정 삭제
권태균
어제 늦게까지 남은 술자리에서 후배들의 생각을 엿들었습니다....후배들의 선배들에 대한 요구에 '그건 불가능하거나 어려운 일이다' 라고 반박하는 선배의 모습...맞습니다...불가능할 수도 어려울수도 있는 일이죠. 하지만 후배들의 요구도 귀담아 들어서 반영할수 있는 선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후배들의 말에 끌려다니는 선배도 좋지 않은 모습이지만 제가 어제 본 모습도 그리 좋아보이진 않더군요. 자신에게 좀더 신경과 관심을 쏟아달라고 무언으로 혹은 말로 호소하는 아이에게 나는 지금 바빠서 신경쓸 겨를이 없다고 설득하는 어머니가 좋은 모습인지요? 아마도 좋은 어머니라면 아이의 요구를 이해하고 노력해보겠다던지 잘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하던지 하는 반응을 보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말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말을 통해 태도까지도 전달 되니까요.
이런 선배의 말이 그냥 잔소리로 들릴수 있다는 걸 잘 압니다. 하지만 한사람이라도 그냥 흘려버리지 않고 자신을 뒤돌아볼수 있게 된다면 만족하겠습니다....
이젠 정말 곁에서 지켜봐야 하는 선배가 되었군요...ㅎㅎ 이런 모습도 쉽지는 않은것같습니다. 갑자기 권일 선배가 보고 싶네요 ^^
2004-09-12
18:44:00

수정 삭제
잠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한줄의 댓글이나 답글로도 권태균님은 무척 기뻐할 것입니다.
댓글쓰기     작성자   패스워드


  정말 그런가???   3
 권태균
127 2004-09-12
3365
  명선 언니가 일등이네요 ㅎ   7
 문미진
166 2004-09-13
3364
  오랜만...^^   6
 이기현
165 2004-09-13
3363
  회장님의 요청 - 1 : 회보에 대해서   1
 전우영
190 2004-09-13
3362
  회장님의 요청 - 2 : 웹마스터   4
 전우영
186 2004-09-13
3361
  신입생교육에 대해서..   5
 황윤하
177 2004-09-14
3360
  선배님! 후배님! 저 결혼해요!   11
 김동호
276 2004-09-14
3359
  지실이란 게사판 샘플.. 평가해봐..   3
 웹마스터따까리
171 2004-09-14
3358
  이미지가 안보이시는 분..!! 보이게 하는 방법! 
 권태균
113 2004-09-15
3357
  청첩장을 다시 올려요. ^^;;   1
 양혜은
159 2004-09-16
3356
  오늘은 100일휴가나온날~~^^   5
 정재훈
198 2004-09-17
3355
  선배라....   2
 박선덕
229 2004-09-19
3354
  자기소개서..^^:   6
 김국현
194 2004-09-19
3353
  하2룽~~   2
 현수
227 2004-09-19
3352
  오늘은 100일휴가 끝나는날...   5
 정재훈
201 2004-09-20
3351
  죄송합니다 자기소개서다시올립니다.   8
 김한얼
231 2004-09-20
3350
  지실이란에 있는 뜻을맺음을 읽어보아요..   1
 심현우
205 2004-09-22
3349
  ㅎㅎ 오늘 부터 연휴인 사람도 있겠네요 ^^   3
 강수경
156 2004-09-23
3348
  뭡니까 이게^^   4
 김한얼
208 2004-09-23
3347
  아니 글쎄 수현선배님이요~~   7
 정소영
237 2004-09-25

[1].. 11 [12][13][14][15][16][17][18][19][20]..[179]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