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유회 후기

2017-05-21 11:43:34, Hit : 46

작성자 : 이정민
저는  야유회활동은 처음이었어요
아이들을 원에서 다같이 만나서 출발하기로 했는데, 제가 지각을 해버렸어요.. 늦게 일어났지만 나름대로 지하철 시간에 맞춰서 달려 나갔는데
지하철이 그 시간에 안왔어요...^^ 핑계가 맞는 것같아요 죄송해요...ㅠㅠ 늦어서 너무 죄송합니다.!!
어쨋든 아이들과 지하철을 다 같이 타서 스케이트장에 갔어요!! 우선 가서 바로 점심을 먹기로 했는데, 햄버거를 먹는데, 인원수가 많다 보니까 야외에서 햄버거를 먹기로 했어요.. 햄버거를 밖에서 먹는건 처음인것같은데 나름 이런것부터도 재미있었던것 같아요!! ㅎㅎ
햄버거 먹고나서 성은이랑 지현이가 스케이트 탄다해서 저두 스케이트를 타러갔어요. 근데 얘네는 같은 또래 4명정도서 같이 몰려다녀서 저는 혼자
뒤따라 가다가 보인이가 소라를 부탁해서 전 소라랑 타기로 해서 소라를 꼬셔서 스케이트장에 들어갔어요!!
제가 어렸을때  ㅎㅎ스케이트를 잘 탔던것같아서  사람들한테 저 엄청 잘탄다고 자랑 다해놨는데  막상 가니까 너무 오랜만이라 그런가...무서워서....소라랑  벽잡고 탔어요...
지현이와 해련언니와  효진오빠가 절 어이없게 쳐다보는 눈빛이 느껴져서 너무 수치스러웠어요....^@^^@^@^  그래도 몇번 타니 익숙해져서  손 떼구 타기시작했어요!!!

너무 소라랑만 타서.. 사실 제가 맡고 있는 지현이랑 성은이랑도 함께 타고싶어서 소라에겐 미안하지만 저 혼자 한바쿼 타고온다하구 성은이랑 지현이랑도 손잡구탔어요ㅎㅎ 뭔가 평소엔 당연히 그러지 않다가 스스럼없이 손잡고 타서 너무 좋았어요 ><~~~
지현이랑 둘이탈  때 제가 어떤분이랑 살짝 부딪혔었는데 지현이가 저대신 죄송하디고 말해주면서  자기가 제 보호자같다고ㅎㅎㅎ하는데 너무귀엽고 든든했어요ㅎ
스케이트장에 온거자체가 너무 오랜만이기도 하고 타늗게 너무 재밌었어요ㅎㅎ 아이들도 생각보다 더 즐거워하면서 쉬지않고 타고 야유회때 아이듵과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듵어서 더좋았던것같아요1!!ㅎㅎㅎㅋㅋㅋㅋ다음에도 또 놀러 갑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뭐얔ㅋㅋㅋㅋㅋ 어떻게 쳐다봤으면 수치를 느끼냨ㅋㅋㅋㅋㅋ 그림이 되게 재밌었긴 했겠다.. 나도 구경이나 할걸 ㅠㅠㅠㅠ ㅋㅋㅋㅋㅋ 아동이 선생님 보호자되네 ㅋㅋㅋㅋ 역시 야유회를 가면 이것저것 많이 겪는 것 같아 ㅋㅋㅋ 고생했어 여튼~ 2017-05-21
13:51:03

수정  
타는게 재밌긴 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부딪힐까봐 막 달리지도 못하고 은근히 피곤해서 앉아있던 시간이 더 길었던 것 같아 ㅋㅋㅋ 가운데서 타는 꼬맹이들 보면 어렸을 때 스케이트 배울 때 기억도 나고 답사때보다는 애들이랑 같이타서 재밌게 잘 다녀온 것 같아.ㅋㅋ 야유회 갔다와서 사당에서 먹은 저녁이 진짜 꿀맛이었는데 알바 때매 너가 먼저 가서 같이 못먹은게 조금 아쉬웠어 ㅋㅋ 암튼 야유회 다녀오느라 너도 고생많았어~ 2017-05-22
00:49:43

수정  
ㅋㅋㅋㅋ 웬 거북이 파란 거북이 한마리가 기어다니는데 아주 볼만했어 ㅋㅋㅋㅋㅋ 야유회가 확실히 몸으로 노는거라그런지 여러 아동들이랑 골고루 친해질수 있었던 아주 좋은 추억인 것 같앙 ㅎㅎㅎ 수고했구 일찍 가서 넘 아쉬웠당...ㅠㅜ 2017-05-23
14:07:14

수정  
강신영
지하철 타고 가면서는 너가 스케이트 가장 빠르다고 했던 것 같은데 말이야 ㅋㅋㅋ 스케이트 오래 못 탈 것 같아서 조금 걱정했는데 아이들이랑 오래 재미있게 타서 다행이야 애들이랑 많이 친해진건 더 좋은 것 같고 야유회때 고생했어~ 2017-05-23
22:06:30

수정  
나두 진짜 스케이트 잘타면 좋겠다 ,,, 너무 타고싶었는데 하 .. 그런 스포츠는 스킨십이 자연스레 많아지니까 확실히 친밀감이 더 잘 생기는 것 같애 그래서 그런데루 데이트를 많이 가나 ㅇㅅㅇ 고생했오 ㅎㅎ 그리구 나 너한테는 스케이트 안배울랭^^! 2017-05-25
14:45:36

수정  
거의 스케이트 선수라고 들은 것 같은데 정말 대단하더라 ㅎㅎㅎ 여러 아이들이랑 많이 이야기 하고 같이 놀 수 있었던 시간이라서 좋았던 것 같네. 야유회 때 많이 도와줘서 고마웠고 수고많았어. 2017-05-26
01:17:07

수정  
지하철 시간표는 믿을게 못되 확실히... 그냥 빨리 나오는게 답인듯... 어렸을 때 잘 탔어도 한참 안타면 그만큼 몸이 크니까 ㅋㅋㅋ 나도 내가 잘탔던거 같은데 못타서 1바퀴 타고 그냥 포기... 수고했어 2017-05-26
16:32:47

수정  
잠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한줄의 댓글이나 답글로도 이정민님은 무척 기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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