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유회 후기

2017-05-23 23:17:29, Hit : 55

작성자 :
이번에는 두번째 야유회였습니다. 저번 야유회는 너무 더워서 화상을 입어서 야유회에 대한 좋은 기억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시원한 아이스링크장으로 간다길래 시원할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시원이가 무조건 애들 많은 곳으로 가자고 그래서 볼링과 스케이트장중 스케이트를 선택했었는데 제가 안타본지 오래되서 탈 수 있을지  모르겠어서 해보고 못타겠으면 그냥 하는거 지켜보는 정도로 있기로 생각하고 갔었습니다

. 야유회 당일날은 전날에 비도 오고 무척 선선해서 활동하기 정말 좋았었습니다. 과천에 도착하고 풀밭에 있었습니다. 햄버거가 오려면 꽤 시간이 걸려서 남자애들이 씨름하는거도 보고 세정이랑 달리기 시합을 하다보니 햄버거가 도착했었습니다. 햄버거를 다 먹고 호진이를 보니 호진이가 뾰루퉁한 표정으로 계속 있어서 무슨일 있냐고 물어봤더니 중3애들이 호진이를 괴롭힌 모양이었습니다. 그래서 호진이 기분도 풀어줄겸 놀아주고 있었는데 장난치다가 발을 잘못헛뎌서 발목을 약간 다쳤습니다.  그 후 아이스링크장을 갔었는데 재윤이랑 시원이가 스케이트를 별로 타기 싫어해서 다른 활동을 하기로 했었습니다. 예준이도 안타게 되서 예준이도 같이 다니게 되었는데  볼링장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기다리는 동안 체육관을 빌려서 잠깐 농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예준이는 평소에 농구를 좋아해서 농구를 적극적으로 하려고 하는데 재윤이랑 시원이는 농구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듯 해서 둘이 따로 놀았습니다. 체육관 빌린 시간이 끝나도 볼링 예약순서가 돌아오지 않아서 순서가 돌아올때까지 스케이트 타는 것을 보면서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볼링순서가 왔는데 시원이랑 재윤이는 자기들은 볼링쳐본적 없다고 안한다고 하길래 어쩔 수 없이 예준이만 치게 되었습니다.  오랫만에 볼링을 하니 생각보다 감을 잡기가 힘들어서 많이 놓치고 그랬는데 감을 잡을 때쯤 되니 힘들어서 볼링을 치기가 어려웠었습니다. 볼링을 치고도 시간이 많이 남아서 처음에 있던 풀밭으로 갔습니다. 거기서도 시원이랑 핸드폰만 했었습니다. 풀밭에서 시간을 보내고 시간이 다 되서 원으로 돌아가고 야유회가 끝이 났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번 야유회는 기억이 안나지만 이번 야유회에서  제 아동은 상당히 불만족스러웟을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평소 주말에 쉬는 시간인데 지실활동 야유회라고 따라나와서 스케이트도 안타고 볼링도 안치고 그저 핸드폰만 해서 평소 집에서 하는거보다 불편했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다음번에는 아동도 잘 즐기고 야유회답게 아동도 만족스러운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지난 야유회때 화상?? ㅋㅋㅋ 얼마나 태양을 마주한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야유회 때 아쉬웠겠네 시원이가 그렇게 즐거워하지도 않고 아무것도 안하고 돌아갔으니 ㅠㅠ 아이들이 여러명이다 보니까 모두를 만족시키는거는 정말 어려운거 같아ㅠㅠ 야유회때 세정이랑 달리기 시합하느라 고생했어 ㅋㅋㅋㅋㅋㅋㅋ 2017-05-24
15:17:09

수정  
넌 재밌게 잘 논 것 같은데 시원이는 아니었던 거 같아서 속상했겠다! 근데 재윤이나 시원이 같은 아동은 피시방을 가지 않는 이상 어느 야외활동도 싫어할 것 같아 .... 활동적인 운동이랑 그런 야외활동을 별로 안좋아하는 아동들도 같이 놀 수 있을 만한 활동을 찾으면 좋을 텐데 ㅠㅠ 그래도 고생했어!! 그리고 나중에 누나가 나의 볼링실력을 제대로 보여줄게! 2017-05-25
14:44:11

수정  
시원이뿐만 아니라 몇몇 아동들이 활동을 제대로 하지 않고 계속 핸드폰만 하고 있어서 아쉬웠던 것 같아. 핸드폰이 없으면 그나마 나을텐데 어쩔수 없으니까... 그래도 시원이 말고 다른 아동들이랑 재미있게 활동 한 것 같아서 다행이다. 수고많았어. 2017-05-26
01:09:17

수정  
정영진
애들이랑 얘기를좀 하고싶었는데 주구장창 핸드폰만해서 좀 아쉬웠던것같네. 볼링 진짜오랜만에 쳤는데 완전 재밌더라ㅋㅋㅋㅋㅋ 애들보다 내가더 재밌게 논 느낌이야ㅋㅋㅋ 다음에 기회되면 우리끼리한번 더 볼링장가자 2017-05-26
13:16:35

수정  
물론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네... 자기들도 쉬는 시간이 필요할텐데... 주말에만 피씨방이 되니까... 위에서는 생각보다 많은 일들을 했구나... 농구도 재밌는데ㅠㅠㅠ 수고했어 2017-05-26
16:34:17

수정  
잠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한줄의 댓글이나 답글로도 님은 무척 기뻐할 것입니다.
댓글쓰기     작성자   패스워드


3339
   보육사 체험후기   2
 
53 2017-07-24
3338
  여름엠티 계획서   1
 
86 2017-07-19
3337
  보체 계획서 
 
43 2017-07-05
3336
  지실의날 후기   6
 신동민
102 2017-06-05
3335
  지실의 밤 후기   5
 신정현
90 2017-06-05
3334
  지실의날 후기   7
 김보인
96 2017-06-05
3333
  1학기 교육부 마지막 가리사니   1
 
71 2017-06-04
3332
  지실인의 밤 후기   9
 나병건
104 2017-06-04
3331
  5월 내역 
 강신영
43 2017-06-03
3330
  17학번 신동민 자기소개서   2
 신동민
86 2017-06-01
3329
  총무부 가리사니 
 강신영
65 2017-05-31
  야유회 후기   5
 
55 2017-05-23
3327
  야유회 후기   7
 이정민
46 2017-05-21
3326
  야유회 후기   7
 
66 2017-05-21
3325
  야유회 후기   7
 신정현
45 2017-05-21
3324
  야유회 후기   7
 신동민
54 2017-05-21
3323
  야유회 후기   6
 
49 2017-05-21
3322
  야유회후기   8
 김보인
60 2017-05-21
3321
  야유회 후기   7
 나병건
64 2017-05-20
3320
  17학번 김보인 자기소개서   1
 김보인
106 2017-05-15

[1]..[11][12] 13 [14][15][16][17][18][19][20]..[179]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