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쑥쑥 지나갔던 여름엠티 후기~~!!

2010-08-10 01:01:03, Hit :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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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목금토일이 지났는지..ㅋㅋ 시간이 너무빨리간 거같아서 아쉽네요

일단목요일 엠티가기 전날~! 상찬이랑 규연오빠랑 강변에서 만나서 찜질방에갔어요

이날 일하던 까페에서 짤려서...기분이안좋았는데ㅋㅋㅋ찜질방에서 놀다보니 괜찮아졌어요ㅋㅋ

고스톱 쳐서 라볶이 김밥 계란 식혜 내기를 하고 새벽 세시가량이 되서 이젠자야겠다고

잘곳을 물색하다가 내일 산을 잘타기위해 안마의자&발마사지를 풀세트로 하고 잤습니다ㅋㅋ



한 다섯시쯤에 상찬이 알람이 무지 울려서 사람들이 다쳐다보고 있었는데 저흰 잠결에 전혀모르고ㅋㅋ

사람들이 왜케 쳐다보나...하고 자고또자다가 겨우일어났습니다..ㅋㅋㅋ

엠티간다는게 실감도 안나고ㅋㅋ 터미널로 갔습니다



터미널에서 동하,세영오빠, 세나랑 우영선배님을 만났어요! 우영선배오시는줄몰랐는데 써프라이즈 였어요ㅋㅋ

세나가 싸온 유부초밥먹고 버스타서 도착할때까지 졸고 근데 가는데 날씨가 우중충해졌어요

한계령에서 내려서 가방정리하고 우비입고 출발~!



근데..처음부터 계단과 오르막이 쭉있었습니다...ㅋㅋ

전 나름 알바때문에 삼주가량 6시간씩 서있고 해서 다리가 튼튼해졌겠거니 생각했는데

어째 출발한지 얼마안올라갔는데 숨이차고 힘들더라구요

예전에 오대산올라갈때 기억이 나면서ㅜㅜ 난역시 안되는건가 생각이들었어요ㅜㅜ

그리고 다들 잘타시는데 저만 느리니까..그래도 겨우겨우 올라갔어요

초반부터 길이 힘드니까 산타는것에 대한 생각이 확깨지면서 사람들은 왜 인위적으로 이렇게 험한산을 오르는가  

생각도 들고 산왜타는거지? 그랬씁니다..ㅋㅋ 동하선배가 가방들어주시기도 하고

전 더자주 쉬면서 가고 싶었는데 그럼 더쳐진다고 해서 중간중간 쉬는 곳에서 만나서

물먹고 우영선배가 챙겨오신 꿀호떡이랑 바나나도 먹고 그랬어요ㅋㅋ



그렇게 한... 전체코스에서 1/5 정도? 의 초반을 지나니까 그나마 해탈?의 경지로...

걍 아무생각없이 걷게 되었어요ㅋㅋ 힘들긴 힘들었는데 그래도 되돌릴수없는 길을 떠났고ㅋㅋ

우영선배가 장갑 빌려주셔서 바위들을 잡으며 기어가는데 큰힘이되었어요!!!ㅋㅋㅋ

날씨가 해가 안뜨고 안개끼고 살짝씩 비오는 날씨여서 차라리 해쨍쨍한것보단 덜 더웠던거 같아요

높이 올라갈수록 바람이 불어서 시원했어요~~

아래로 아무것도 안보이고 안개만 가득한데 앉아서 바람을 맞고 있으니까 뭔가 가슴이 시원했어요ㅋㅋ

다른 분들은 안개껴서 다른 경치가 안보여서 아쉽다고 했는데 전 안개도 좋았어요ㅋㅋ

특히 중간에 세영, 상찬, 규연오빠랑 몰래 뒤쳐져서 커피를 끓여먹었는데

거기가 평평한 평진데 나무도 많고 안개도 낀게 아..설명하기 힘든데.. 암튼 트와일라잇에 나오는 숲같았어요ㅋㅋ

그 때 갑자기 비가 많이 와서 얼른 서둘러서 출발~

주로 저는 후발대로 맨날 늦게 갔어요..ㅜ 다른사람들은 어찌나 그렇게 빨리가던지ㅋㅋ

세영오빠가 가방도 들어주고 미끄러운데서 잡아주고 고마웠어요ㅜㅜ

규연오빠는 자꾸 빨리가라며 가방을 밀어서 저는 안그래도 힘든데 짱났어요ㅋㅋㅋ

비오니까 안좋은게 흙이 진흙이 되서 미끄럽고 다리에 다묻고 땅도 축축했지만 이미 그런건 상관없는 상태..

걍 아무바닥에나 앉고 온몸은 땀에 쩔어있고ㅋㅋ 이렇게 땀을 많이 흘릴 줄은 몰랐어요



정말 끝날꺼 같지않던 길이었는데 어느새 중청 대피소에 다와간다고 해서 믿기지 않았어요

안개로 자욱하게 저멀리 실루엣만 보이는 중청 대피소... 그날밤 무슨일이 생길것같은 느낌이었습니다ㅋㅋ

체감 상으로는 5~6시는 된거 같은데 3시? 정도 밖에 안됐더라구요

바닥에 앉아서 멍때리고 있다가 저희 자리를 배정받아서 지하숙소로 갔는데 제가 생각했던거 보다 시설이 좋았습니다.

큰 강당같은데서 이불만 깔고 자는 줄 알았는데 뭔가 군대시설같기도 하고 나름 괜찮았습니다..ㅋㅋ

글고 우리 윗집도 있고 앞집도 있고 옆집도 있고...ㅋㅋ신기했어요

앞집아저씨께서 느닷없이 참치를 주셨어요 저흰안그래도 참치가 좀있긴했는데 감사히 받고ㅋㅋㅋ

산타면서 느낀 건데 그냥 남인데 산에서 만나니까 저희가 어려서 그런지 어르신들이 친근히 잘챙겨주시더라구요

평소같았으면 나 갈길바쁜데 인도에 사람 바글바글할때 짱나고 특히 사람많은 서울에서 사람이 반갑지가 않은데..ㅋㅋ

산에서는 저쪽에서 사람소리가 들리면 사람들있구나! 하고 반갑고.. 제 뒤에 오시는 분들 먼저 지나가시라고 양보하고..

사실 양보할때 한쪽에 비켜서라고 해서 잠깐이라도 쉬니까 좋은 것도 잇었지만ㅋㅋㅋㅋㅋ



취사실에서 간단히 라면을 끓여먹고 대청봉에 간다고 했습니다..

아니 대청봉 내일 간다더니ㅜㅜㅜ 그래도 코앞에 있다고 하여 비옷을 챙겨입고 출발했는데

뭐가 코앞에 있다는건지 가파른 돌계단을 쭉쭉쭉 올라갔습니다.. 게다가 바람은 초강풍..ㅋㅋㅋㅋ

대청봉이라고 해도 안개가 끼어서 다른곳과 크게 다를바가 없었어요... 마치 바람을 맞으러 거기 올라간거 같은 기분..ㅋㅋ



그렇게 대청봉에 갔다와서 본격 저녁을 먹었씁니다..ㅋㅋㅋ

한쪽 밥은 잘되고 한쪽은 몇번의 수습을 거쳐야 햇지만 옛날에 오대산에서 먹었떤것보단 훨씬 괜찮았어요ㅋㅋ

규연오빠가 고추장쇠고기랑 참치+마요를 준비해와서 맛잇게 먹고 근데 이상하게 배가 무지 고픈데 많이 먹을수가 없엇어요

오대산 때 덜익은밥이랑 삼분카레먹고 체한적이 있어서 트라우마가 생긴 건지..뭔지..ㅋㅋ 소식을 하게 되었습니다..ㅋㅋㅋ

저녁 먹고 다들 옷을 갈아입는데 전 옷이 없었어요...ㅋㅋ어차피 씻을수가 없다고 해서 담날도 산타니까 옷갈아입으면 뭐하나

생각해서 짐도 줄일겸 옷을 바다 갔다가 갈아입을 한벌밖에 안가져왔는데 다들 가꼬왔더라구요... 힝나만..ㅜㅜ

그래도 세나가 옷을 챙겨와서 빌려 입었씁니다ㅋㅋ 글고 어차피못씻긴 한데 내일 산탈때 숨차죽겠는데 이카레냄새가 나면

왠지 토할꺼 같아서 몰래 양치를 했습니다. 밖에 나가서 물병에 물을 머금고 대피소 밖에 뱉었는데 바람이 쌔서

양치물이 막 날렸습니다..ㅋㅋㅋ 웃겼어요...아니이럴생각은 아니었는데...그래도 이미 시작한거라 마무리를 하고...

더웃긴건 나중에 밖에 나와보니 다른사람들도 저희를 따라 그렇게 양치물을 날리고 있었습니다..ㅋㅋㅋ

밤에 먹자고 소주랑 양주를 많이 챙겨온 오빠들..ㅋㅋ 하지만 너무 피곤해서 바로 잠이들었습니다...

뒤척임도 없이 바로 잠에 빠져들었습니다... 하지만 한 세시쯤? 잠이슬쩍깨면서 몸이 좀뻐근했습니다..

특히 무릎쪽.. 순간 담날이나 이튿날 알이밴다던 상찬이 말이 떠오르면서 '아이거구나' 싶었습니다.

그 뒤로 잠이 안와서 세나랑 떠들다가 세영오빠가 밥하러 가자해서 취사실가서 준비하고

근데 아침부터 세영오빠가 너무 술을 먹었습니다.. 자꾸 우영선배한테 권하면서..

밖에 비도 온다는데 걱정스럽고..ㅋㅋ 전안먹었습니다..ㅋㅋ



아침밥먹고나니 더 자고 싶었지만 비가 좀잠잠할때 얼른 가야된다고 해서 하산길 출발~

다행히 내려가는 길이라 오르막이 없어서 숨차진 않았는데 수많은 계단과 돌계단 들로

무릎이 아파서ㅜㅜㅜ 특히 계단내려가는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결국 계단에서는 뒤로 내려가는게 그나마 덜아프단걸 알게되고 뒤로 내려갔습니다..

이러다가 무릎 나가는거 아닐까 싶었어요ㅜㅜ 그래도 어제보단 괜찮은 길이다 생각하며 갔어요

내려오는 길에서는 뛰어들고 싶은 계곡들이 많이 보였어요~ 적당히 깊어보이면서도 시원해보이고

예쁜 여인들이 멱을 감을 것같은 풍경ㅋㅋ 그리고 저희랑 반대로 그 수많은 계단을 올라오고 계시는 분들을보니

헐....진~짜 힘들겠다 내가 이 코스로 간다고 상상도 하기싫었어요ㅋㅋ 참대단하신 분들인듯

글고 종종 이 코스로 외국인들이 보여서 신기했습니다..우리나라까지 산을 타러왔나..싶어서..ㅋㅋ

나중에 거의 다 내려가서 지금까지  본 것중에 제일 넓고 수영장 스러운 계곡을 발견하고 들어가서 놀았어요ㅋㅋ

자갈들이 아주 발이 찌르고 생각보다 물이 쫌더럽긴했지만 개헤엄도 배우고 진짜 재밌었어요ㅋㅋㅋ

오히려 바다보다 더 재밌는 듯ㅋㅋㅋ아그냥바다가지말고 여기서 놀자 그만 내려가자 싶었지만ㅋㅋ

옷을 짜고 또 내려갔습니다.. 내려가서 우영선배가 파전이랑 막걸리를 사주셨어요 > <

꺄 진짜 맛있었어요ㅋㅋㅋㅋ비도 오고 배도 고프고 막걸리는 너무 시원하고ㅋㅋㅋㅋ

그렇게 입구까지 내려와서 상찬이는 끝이라고 설악산을 다 탄거에요~ 라고 했지만...그런가? 실감이안났습니다ㅋㅋ

의외로 산타는 1박2일이 진짜 빠르게 지나간것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전그냥 터덜터덜 걷기만했을뿐인데..ㅋㅋㅋ



시내버스타고 숙소 쪽에 내려서 이번에는 중국집에 갔습니다.ㅋㅋ

저는 냉우동을 시키고 다른분들도 짜장면 짬뽕 콩국수 탕수육을 시키고 근데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마다

하나하나 만드는 집이어서 꽤 늦게나왔지만 신기했습니다. 맛있게 먹고 우영선배와 세나는 먼저 서울로갔어요ㅜㅜ

숙소로 갔는데 그냥 정말 가정집이었어요.. 주인집아주머니를 뵜는데 어찌나 했던말을 계속반복하시면서 혼을빼시던지ㅋㅋ

그래도 나중에 저희가 옥상에 판벌린거 다치워주시고 (저흰 아침에 치울랬는데 그새치워주셨음) 나름친절하신듯..ㅋㅋ

숙소 가자마자 씻고~~~ 앉아있는데 후발대 사람들이 왔습니다ㅋㅋ

왜케 오자마자 바다에 가자고 가자고... 그치만 전 이제 겨우씼고 바다에 몸을 담그기 싫었지만..ㅋㅋ

일단 바다 가서 해가 안떠서 춥고..파도도 그닥치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ㅋㅋ

마지막에 쪽팔려 게임을 했는데 규연오빠가 소리를 지르며

바다속에 있던 여자들몇명과 튜브타고계시던 어머님께 물을 튀기던게 생각나네요ㅋㅋㅋㅋ

돌아오는 길에 선신이랑 혜원이랑 몰래 만득이? 핫도그를 사먹고ㅋㅋ 숙소와서 또씼었습니다~

전 나름빨리 씼은 건데 사람들이 저한테 팩을 했다며 모함을 했습니다..ㅋㅋ

남자들도 다씼고 숙소바로 뒤에 이마트로 장을 보러가고 저랑 규연오빠랑 석이선배랑 방청소를 했습니다.

청소기로 모래빨아들이고 걸레질하고 시간이 남아서 고스톱을 쳤습니다.

쫌있다 밤에 뒷풀이 할때 한잔 흑기사 해주기였는데 제가 일등을 하고 후훗ㅋㅋㅋ

규연오빠랑 석이선배랑 맞고를 쳤는데  석이선배가 졌어요

근데 제가 흑기사 시키기전에 뻗으실꺼라고 으름장을 노셨어요ㅋㅋ

장보러간 사람들은 너무 안오고 저희는 생라면을 뿌셔먹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한참뒤에 장보기 사람들이 박스를 들고 나타났습니다.  왜케늦었냐고 시식을 몇바퀴 돈거냐고 추궁했지만

가격싼거 찾다가 그렇게 됐다는데..ㅋㅋ 암튼 동하, 세영오빠가 저녁준비를 하시고

저희는 방에 들어가서 회의를 했습니다.. 보체얘기랑 활동회원 너무안온얘기하고

담학기에 활동하는 사람들 얘기랑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마쳤어요~



저녁준비하는데만 열시 열한시? 쯤되고 동하선배가 싱거운 찌개를 보정해오셔서 일단 밥먹고

옥상으로 고기 구워먹으러 갔습니다. 옥상계단 오르락 내리락하는데도 무릎이 아주..ㅋㅋ

찌개랑밥을 많이먹었는지 고기를 많이 못먹어서 아쉬웠어요ㅜㅜ

지실에서 잘안하는 게임을 쫌하고 얘기하고 놀다가 방으로 내려와서 양주를 마시고 했는데

저는 또 너무 졸리기 시작했습니다.. 담날 후회스러웠지만 그게 마지막 엠티밤이었단 생각을 못하고

몸이 너무 피곤해서 이십분만 자겠다고 하고 누웠는데 일어나니 담날 아침.....ㅋ

다른사람들을 술을 많이 마신듯한 모양이었습니다..ㅋㅋ

건학이가 라면을 끓이고 불었다며 안타까워했지만 맛있게 먹고 아이스크림 먹고

터미널로 간 상찬이가 차가 12시 십분차라고 시간없다고 하여 이때가 11시 이십분쯤?

초스피드로 짐정리하고 설거지하고 택시타고 터미널 갔습니다ㅋㅋ

아주머니가 옥상안치워주셨으면 큰일날뻔했어요...ㅋㅋ

버스타고 또 자다가 휴게소에서 호두과자 옥수수 찐빵 등을 맛잇게 먹고 서울에 도착했어요~

언제 엠티다끝났나 싶게 시간이 너무빨리간거 같아서 그때는 몸이힘들어 더 즐길껄 하는 아쉬움이 남아요..ㅋㅋ

글고 저번에 지리산 때 광진이였나? 혁이였나..

산타는게 재밌었지만 또 산을 탈지는 모르겠다고 하는 말이 이제 이해가 되네요ㅋㅋㅋ

또 후기쓰면서 있었던 일 쭉 생각해보니까 진짜 재밌었긴 한데..ㅋㅋㅋㅋㅋ

첨엔 엠티가는 인원이 적어 좀 걱정도 됐지만 재밌는 엠티였어요~~~!!!

맛있는것도 많이 사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시고 저희랑 함께해주신 우영선배 정말 감사드리고~

산잘타라고 걱정해주신 선배님들 다 감사드려요ㅋㅋㅋㅋ

쓰다보니 심취해서 엄청길게 썼네요...ㅋㅋㅋ


세웅
오~ 엠티 후기다 ㅋㅋ
아~잘다녀 왔구나~나 비행기뜰때 비와서 산 어떻게 타나 했는데 역시나...작년 지리산때 비스무리했겠구나~ 우비입고 질퍽질퍽 ㅋㅋ
근데 그때도 주변 풍경을 못봐서 진짜 아쉬웠는데 이번에도 그랬네... 산은 주변환경 보는 맛에 타는건데 ㅜㅜ
글을 읽는데 서로 챙겨주고~ 모르는사람 봐도 반가워하고~ 그런모습...너무 그립다 ㅜㅜ
여긴 사람들 전혀 신경도안쓴다;; 옆방에 여자 2명사는데 이사온지 4일이 되었는데 아직 얼굴보며 이야기 한번 못해봤다는?? 지나가다 안녕하세요가 전부인;;
아..시러 여기 정이 없는 사회 ㅜㅜ 그립다 한국이여~
2010-08-10
15:28:52

수정 삭제
얼굴좀 익으면 친해지지 않을까요 ㅋㅋ 엠티가시고 가시지그랬어요!ㅋㅋ 2010-08-10
20:11:30

수정  
ewrwer
아 처음으로 진중권 교수님을 처음으로 본듯 누구라고 말은안하지만 2010-08-10
22:38:52

수정 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의 정석수영은 웃겨디질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8-11
02:32:32

수정  
아무래도 말야 이번 엠티의 최고 히로인은 자네야ㅋㅋㅋㅋ 2010-08-12
02:58:50

수정  
우와 ㅋㅋㅋㅋ 완전 1박2일 기록지네 기록지 ㅋㅋ
나도 써야하나? ㅋㅋ 나 정말 느낀거 많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8-13
19:20:12

수정  
잠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한줄의 댓글이나 답글로도 님은 무척 기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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