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MT후기입니다.

2011-04-07 20:50:20, Hit :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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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늦게 올려서 심심한 사과(진짜 ..... 장난 아님....)드리겟습니다..
후기라는게 자신이 느낌점을 적는 거잖아요... 제가 솔직히 느낌점 적을 겁니다.. 긴장하셔도 좋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가 볼땐 파장이 꽤 클듯 싶네요,,,,
장보기... 롯데 마트들어설때 드뎌 엠티 시작이구나 느꼇어요.... 일회용품,,, 라면,참치캔,김치,고기,소주,음료수,물,야채,등등,,여러가지 사면서 어는게 더싸지? 이러면서 재밋게 쇼핑햇네요. ㅋㅋㅋㅋㅋㅋㅋ고기 꾸울때 꼭 필요한게 쏠튼데....이상한거 산다고 혼내셔서ㅠㅠ 제가 사비로 삿어요.. 근데 고기 먹는다고 정신없어서 못 뿌렷다능,..,,,.ㅠㅠ(참고로 나중에 제가 집에 들고왓음. ㅋㅋ)카트는 미혜가 끌엇는데요,,,,... 카트를 대신 밀엇어야햇는데.....별로 안힘들거 같아서...(변명인가... 아놔.)암튼 미혜한테 미안하네요 지금은.. ㅋㅋㅋ//물품을사고 나서 대성리로 출발!!!!~~
대성리 도착하니까. 즐겨찻기 행사햇잖아요(그거 2주전에 과엠티가서 본거,,,) 또보니 반가웟음... 주의를 쭉 둘러 봣을때 산부터 눈에 들어오는게 넘 좋앗어요..일단 저희가 사온 물품들 차에 넣고 숙소까지 걷기 시작!!!!!!발촉에 느겨지는 보도블럭의 딱딱함...? 뭐야,,,~~ ㅋㅋ 아니 그게 아니고ㅡㅡ;; 폭신한 흙들이 저희의 엠티를 반겨주는듯 햇네요...ㅋㅋ 암튼 기분이 넘좋아서 미치는줄 알앗음...숙소에 도착하니 제가 생각 햇던거 보다 훨씬.... 훨씬..!!~~!!! 쩔엇어요. ㅋㅋㅋ 과엠티에 비하면 5성급 호텔정도.....  방에서 보는 강은 일품일정도로 화려하고 방은 깔끔햇습니다.몇번을 강조해도 아깝지 않네요^^ 방최고!!!ㅋㅋㅋㅋㅋㅋ
짐풀고 점심 준비하는동안 화투 뒤집기 게임 햇잖아요.. 저는 솔직히 말하면 규연형도 대단하다고 생각하지만 수연이가 숨은고수라 생각합니다...(진짜 은근 잘해...아무도 지적하지않아지만 난 알고잇어!!! 너의 실력을 말야..~~ ㅋㅋ)그렇게 밥이 다되고 카레랑 송이버섯(?)소스 치킨볼 썩어서 밥 먹엇어요.. 엠티는 이렇게 먹는다며 ㅋㅋ 규연형이 썩어 먹는거 보고 맛잇어 보이길레... ㅋㅋ 역시 나와서 먹으면 다맛잇어요.. ㅋㅋ 배도 채웟으니 나가서 놀아야겟죠!!! 배타고 자전거 탈거라 주머니에 칠천원 수셔넣고 한쪽 주머닝엔 아이폰(사진은 포기할 수없엇음.)배에서 빠지면 안된다는 생각 가지고 내려갓습니다.저랑 미혜랑 같이 타게 됫는데,,,, 어찌 이렇게 짝이 되엇을까요???,,,,,,,,,,,, 싫은건 아닌데,,, 상명대 같이 다니는데.., 오해받잖아...자꾸 데이트래,,,,, 초등학교때 칠판에 낙서 하는거랑 똑같애 .ㅎㅋㅋ ㅋㅋ 암튼 물놀이 시작됫는데..... 아,,,,,,,,,,,,,,,,,,,,,,,,,,,,,,, 진짜... 욕나올뻔..... ㅠㅠ 제 자신의 무능에대한.... 난...왜이렇게 노를 잘 젓지 못할까...... 규연형이 넘 잘해서,,, 비교되잖아요,, ㅠㅠ 특히 마냥 당하고 잇어야할때...,, 규연형이 괜찮냐고 묻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아요,,{{{{ 두고 봅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작은보트도 놀이공원 빼고 처음이엿으니.. 신기하고 재밋엇어요,.^^ ㅋㅋ 여유롭게 놀지 못한게 쬐금 아쉽네요.. 산도 조금 바라보고 햇어야 됫는데.. 암튼 다시 물에서 나와 기웃기웃 대고 잇는데.. 진욱이형 엉덩이 보니까 파란빛이 도는데....,,, 진짜 팬티인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웃겨서 죽을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욱형 죄송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라색이라고 보여줄땐 숨이 멎는줄 알앗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핳,,,, 물에 많이 젖어서 자전거 타는거 쬐끔 고심햇네요. 자전거 오랫만에 한,,.,,, 5년만인거 같네요..바람이 머리칼을 스칠때 느낌은 아직도 설레게 하네요.. 타고 가다가 강이랑 산이랑 넘 이뻐서 사진 몇장찍엇어요^^ 재미도 잇엇지만 무지 힘들엇었음.. ~~~ 선배님들이랑 동기들 어찌 그리 잘타는지....~~ 와 저는 다리 부서지는줄 알앗음.. 과장인가.?? 나만 그런가?? ㅋㅋㅋㅋㅋㅋ 타고 가다 불의의 사고일어낫음.선신누나가 커브길에서 넘어졋네요,,,걱정햇는데. 다행이 심하게 다치진 않은것같앗어요,어떻게 도와드릴까 고민하는 1人,,,, 자전거 새워주는거 밖에...... 저는 안타깝게 바라봣답니다...ㅎㅎ
그러고 나서 방에 돌아와서 먹는 김치전은 NONE describe... 동동주는 처음 맛보는데...맛잇던데.. ㅋㅋ소주빼곤 다~맛잇네여... 아직 어려서.. 술맛모름,,그리고 다들 꿀맛같은 잠을 주무셧겟지만.... 전 너무 더워서,,, 찝찝한..(머리도 띵하던데요,,,,)그런 낮잠을 잣어요... 그리고 가리사니 할땐 엄숙,,, 들을게 많앗네요.. 지실의 장점과 단점.,..생각하면서 이야기 들엇어요.. ㅋㅋ
그리고 세영이형 왓잖아요,, 저랑 이름이 비슷해서 잘외워졋습니다. ㅋㅋ 부족한거 같이 살때 멋져보엿습니다..선배님 다가가기 어려웟지만 ... 용기내어 먼저 인사하고,,,그랫어요.. ㅋㅋㅋㅋㅋ 저녁식사할때는 고기먹는데... 배가 넘 고파서 그런지 .과식을 해버렷네요.... 넘많이 먹어서 ,,, 토하고 옴...... 술먹어서도 토안햇는데,,,,ㅋㅋㅋㅋㅋㅋㅋ숨쉬기 곤란할정도,, ㅋㅋㅋ 자취생은 배고픕니다.. 이해해주세요^^*그렇게 먹고 나서 방안으로 들어와 예기하는데.. 그때부터는 희주누나 보느라 정신 없엇네요..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코콬코코콬 코가 낳아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규연형이랑 희주누나랑 넘 재밋엇음.. ㅋㅋㅋ 아... 술먹고 그래서 자세히 기억안나네요. ㅠㅠ 아,.,, 일주일도 안됫는데.. 벌써 까먹냐....ㅠㅠ 암튼 그러고 3시쯤 잔거 같네요. 교훈..(랜즈끼고 다신 안잔다..) 눈 뽑히는줄... 거울 보는데 ... 눈이 빨게....ㅠㅠ  목요일인데.. 아직도 빨게요 .ㅠㅠ 아무레도 병원 가야할듯... 암튼... 이제까지 신입생의 눈으로 본 봄엠티엿습니다. 선배님들 수고 정말 많이 하셧구요..봄엠티 기획하신 문화기획 희주누나.맛없는 소주먹느라 수고하신 선신누나 재은누나 정은이//음식만드느라 수고하신 승호형 규연형 청소 열심히 하신 궁석형,큰웃음주신 진욱이형.그리고 이날참가한 내 동기들~~ 모두모두 수고하셧습니다..^^


조회수 1등 노립니다^^ 도와주세요~~!!! 2011-04-07
20:51:05

수정  
이정도 가지고 조회수 1등하겠엉??ㅋㅋㅋㅋㅋ 2011-04-07
22:18:00

수정  
글에 ㅋ가 반인뎈ㅋㅋㅋㅋㅋ 엔터 좀 쳐라 ㅋㅋ 예전에 후기 엔터 안 치고 쓴거 생각난다...ㅋ 2011-04-07
23:29:09

수정  
정신없어 2011-04-07
23:59:42

수정  
마저 정신없어서 읽기 싫다ㅋㅋㅋㅋㅋㅋㅋ 2011-04-08
00:33:19

수정  
야 글구 내 엠티 계획서땜에 안됌ㅋㅋㅋㅋㅋㅋㅋㅋ 2011-04-08
00:34:43

수정  
NONE describe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미치것넼ㅋㅋㅋㅋㅋㅋㅋㅋ규연형이 썩어 먹는거 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겨 2011-04-08
01:09:47

수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 진짜 글 특이하게 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04-08
01:16:58

수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하철에서보다가 썩어 보고 혼자 ㅁㅊㄴ처럼웃엇자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썩어ㅋㅋㅋㅋㅋzㅋㅋㅋㅋㅋㅋ 2011-04-08
08:42:05

수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이 멈춰지지 않아요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04-08
09:52:28

수정  
영곤
썩어 먹는거 보고?
무슨말이야 ㅋㅋㅋ
2011-04-11
23:56:10

수정 삭제
섞어네요 ㅠㅠ 맞춤법 어렵당 ㅜㅜ 2011-04-15
00:58:07

수정  
잠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한줄의 댓글이나 답글로도 님은 무척 기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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