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유회 후기

2019-05-24 21:40:15, Hit : 58

작성자 :
지실에서 연극 본다고 정하자마자 가는 날 까지 엄청 기대가 됐어요 중학교 때 과제 하느라 본 연극 이후로 처음이였거든요 그때도 직접 참여하면서 재밌게 봤는데 이번에는 또 얼마나 재밌는 연극이 될까 싶었어요 저는 이번 야유회에 외톨이였어요...혜지가 주말까지는 나오기 힘들다고 해서 고등학생중에는 세정이 밖에 참여하지 못했어요 아직 얘기를 한번도 못 해본 아동들이 있어서 이번 야유회때 아동하고 더 가까워 질 수 있을 거 같아서 기대가 많이 됐어요
이동 할 때 아동끼리 같이 가는 경우도 있었고 선생님들끼리 같이 가는 경우도 있는데 저는 혜지가 없기에..지영 쌤이랑 세정이랑 같이 다녔어요 이동하면서 연극 끝나고 밥 뭐 먹을지 얘기 하고 관심사에 대해 얘기 했어요 세정이는 유리, 예지와 같이 다녔는데 이동하면서 종종 머리를 때린다던가 막 때린다고 말을 하며 위협? 하는 행동을 보여서 되게 당황했어요 바로 제지를 하긴 했는데 일시적으로 안 하는 거여서 또 바로 바로 하더라구요...이런 문제에 대해서 또 생각해 봐야 할 거 같아요 세정이가 연극을 보는 장소에 가서 학생증이 필요 없게 되자 되게 실망? 하는 말투로 말하더라구요 자신이 밤에 열심히 장롱 뒤져서 찾았는데 약간 쓰고 싶었는데 못 쓰고 싶어서 아쉬워했던 거 같아요! 주위에 다른 아동들이 같이 있어서 아동들의 반응을 바로 바로 살피지는 못했는데 다 보고 나와서 어땠냐고 물어보는데 다 재밌었다고 말 해서 다행이였어요!
연극이 끝나고 아동이 너무 많아서 서로 서로 찢어져서 먹고 나중에 만나기로 했어요 저는 세정, 예지, 유리와 같이 ‘마녀주방’이라는 파스타 집에 가서 파스타 먹으면서 얘기도 도란도란 하고 원에 돌아왔어요
아동들도 그렇고 정교사 분들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다 만족했던 야유회였던 거 같아요! 다른 아동들과도 친해질 수 있는 기회여서 좋았구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


잠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한줄의 댓글이나 답글로도 님은 무척 기뻐할 것입니다.
댓글쓰기     작성자   패스워드


144
  보체후기   1
 
58 2016-08-01
143
  송지원 가을엠티 후기입니다~   4
 
58 2015-11-23
142
  가을엠티후기입니다   4
 
58 2015-11-23
141
  인헌중 2학기 1,2학년 기말고사입니다. 
 
58 2015-11-27
140
  보체후기   3
 
58 2016-08-03
139
  총무부 가리사니 
 
58 2019-03-07
138
  2019 야유회 계획서 
 
58 2019-04-28
  야유회 후기 
 
58 2019-05-24
136
  3월 내역   2
 강신영
57 2017-04-04
135
  여름엠티 후기   1
 
57 2017-08-02
134
  창립제 후기입니다~   4
 
56 2015-12-20
133
  장원진 보체 후기   4
 장원진
56 2016-02-06
132
  보체 후기요!!   3
 
56 2016-08-02
131
  가을엠티 결산   2
 
56 2016-09-29
130
  2016 창립제 후기 
 
56 2016-12-18
129
  야유회 후기   5
 
56 2017-05-23
128
  보육사 체험 후기   2
 나병건
56 2017-07-29
127
  문화부 가리사니 
 정영진
56 2017-10-26
126
  교육부 가리사니 
 임혜진
56 2021-09-06
125
  야유회 후기   7
 신동민
55 2017-05-21

[1]..[171][172][173] 174 [175][176][177][178][179][180]..[181]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