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가리사니

2021-09-06 16:49:36, Hit : 56

작성자 : 임혜진
교육부 가리사니
주제 : 방학 때 했던 가장 기억에 남거나 즐거웠던 일
주제를 고른 이유 : 개강을 맞아 방학 때 기억을 회상하면서 방학에 무슨 일을 했었는지 공유하면 재미있고 서로를 더 알아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 이 주제를 고르게 되었습니다.

혜진 : 이번 여름방학에 랩실 활동한 것이 가장 재미있었다.
      랩실 사람들과 많이 친해져서 함께 실험하고 이야기하고 그랬던 것이 가장 즐거웠다.
민   : 여름방학에 드디어 스쿠터를 타게 된 것이 여름방학 때 가장 좋았던 일이다.
      지금은 스쿠터 타는 것을 배우고 있고 연습을 하고 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태워드리고 싶다.
민성 : 친구들과 여행가서 물놀이하고 수다 떨고 술 먹으면서 놀았던 추억이 가장 기억에 남고 재미있었다.
      학교 주변인 잠실에서 논 것도 기억에 많이 남는다.
      한 달 전부터 기타를 배우기 시작했는데 기타를 배운 것도 방학 때 즐거웠던 일 중 하나였다.
소휘 : 방학 때 여행을 2번 다녀왔다. 초중고를 같이 나온 단짝친구와는 군산으로, 고3 친구들과는 여수를 다녀왔는데 매우 재미있었다.
      특히 여수 밤바다가 너무 예뻤고 친구들과 술 마시면서 논 것이 너무 재미있었다.
성택 : 이번 여름방학 때 토익스터디를 했다. 토익스터디가 중간에 흐지부지 되어서 아쉬움이 남기도 했다.
      좋았던 기억은 경상북도를 일주하면서 친구들을 만나러 다니면서 여행한 것이다. 여행하면서 부산의 매력을 많이 느끼게 되었다.
재령 : 원래 방학 시작 때는 컴활 자격증을 딸 계획이었는데 여러 가지 일정으로 인해 컴활을 따지 못 해서 아쉬운 점이 있다.
      방학 동안에 4학년 친구들과 만나서 이야기를 자주 했는데 친구들과 대화하면서 앞으로 취업 준비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현 : 이번 방학 동안에는 영어를 공부했는데 실패를 겪기도 했고, 1박2일 설악산 등산하거나 자전거로 서울을 일주하는 등의 도전적인 활동을
      많이 했고 그런 경험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잠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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