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가리사니 정리

2021-10-17 21:35:40, Hit : 82

작성자 : 임혜진
주제 : 100일 동안 사막에서 살아남기 vs 바다에서 살아남기

혜진 바다에는 먹을거리가 많지만 힘이 없어서 잡아 먹지 못하고 파도에 휩쓸려서 죽을 것 같아서 사막을 선택하였다
민   별이 쏟아지는 사막에 대한 로망이 있어서 사막을 선택하였다
예은 불과 물을 구할 수 있는 곳이 가장 중요한데 그런 곳은 사막이라고 생각한다
도연 사막이 발이 닿아서 안전하다고 생각해서 사막을 골랐다
가영 뗏목이 없으면 사막 뗏목이 있으면 바다를 선택할 것이다. 바다에서는 훨씬 구조되기 쉬워 바다가 더 나을 것 같다
민성 바다의 상어와 사막의 뱀을 만났을 때 위험한 정도를 비교해 봤을 때 덜 위험하다고 생각되는 사막을 선택하였다
병찬 신기루 있는 사막에서는 정신적으로 버티기 어렵다 바다가 정신적으로 안정을 줄 것 같아서 바다를 선택하였다
성택 밤에 바다를 보면 공포증 때문에 버티기 어려울 것 같다 생존수단이 있고 구조 가능성이 있는 사막을 선택하였다
정현 뗏목이 있다 전제하고 바다를 선택함 구조선이 올 수도 있고 인간이 버리는 쓰레기가 많아 필요한 물품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소휘 둘 다 생존하기 어렵기 때문에 어떤 죽음이 더 나을까를 생각하였다. 아프지 않고 죽는 게 나아서 사막에서의 죽음을 선택하였다
명규 사막에서 생존하기 어려울 것이다 바다에서는 섬에 가서 구조대를 기다리는 게 더 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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