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가리사니

2020-12-02 21:49:26, Hit : 53

작성자 : 권현진
이번주 일요일 가리사니 주제는 "복제 인간을 의뢰했을 경우 잘못 복제된 인간은 폐기처분 해야되는가? 또한 이 문제는 누구의 책임인가" 입니다.

원래는 두달남은 2020년에 이루고 싶은 것을 이야기 하고 싶었는데 조금 식상한 것 같아서...ㅎ 학교에서 요즘 생명윤리에 대해 배우고 있는데 이 문제의 답을 정확히 내리기 어렵더라구요..!! 다른 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이야기 해보면 좋을 것 같아 정했습니다!! 😊

예준 : 복제인간을 만든 회사가 잘못 만들었으므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수민 :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다" 개인이 책임져야 한다.

소영 : 애초에 복제인간을 만든 목적이 도구로 보고 만든 것 같다. 제 생각은 이 복제인간을 애초에 만드는 것이 문제인 것 같다. 애초에 복제인간을 만들지 않아 불량품이 나오지 않았다면 문제가 되지 않았을 것이다. 또 나와 똑같은 인간이 있다는게 혐오감이 든다. 불량품은 만든 회사, 산 사람 둘 다 잘못이 있다고 생각한다.

일규 : 둘 다 잘못 없음, 회사 측에선 계약서를 받았으므로 책임질 이유가 없다. 회사의 과실이 인정될만한 것이 있어야 잘못이 있는 것 같다. 개인 입장에서 요즘 출산 전 유전자 검사로 장애여부를 확인해 지우는데 복제인간도 문제가 있다면 지워도 될 것 같다.

지민 : 복제인간을 하나의 인격체로 생각한다. 감정이 있다면 복제인간 폐기는 안 되며 회사, 개인 모두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된다.

현진 : 복제인간을 만든 취지가 인간의 문제의 대체품이지만 앞으로 문제이기 때문에 법률적으로 제시되야 될 것 같다. 의뢰한 사람이 계약서에서 어느정도 자신의 부당함을 감수하고 서명을 하는 것이므로 조금더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

희은 : 영화 아일랜드에서 장기를 위해 복제인간을 회사에 의뢰한다. 복제인간의 폐기여부는 의뢰인 선택에 달려있다고 생각해 의뢰인의 다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신 인간존엄성이 지켜지도록 폐기가 되어야 한다.

수인 : 복제인간이 인간이라고 생각한다. 복제인간이 아예 나오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회사와 개인 서로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정현 : 복제인간을 반대, 의뢰한다는 것 자체가 잘못이다. 안정성의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며 장기의 상품화가 되어 악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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