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늦었네요..자기소개ㅡㅡ;;

2004-05-21 15:54:05, Hit : 182

작성자 : 김영주
안녕하세요..
저번 봄 엠티때 인준받은 04신입생..김영주 입니다..
제 소개를 하자면은..
태어나길..과천에서..85년에 9월 8일 밤에 태어났구요..
너무..아이가 실해서..의사선생님이 나오자 마자..유치원에 보내라고 했답니다..
그렇게 저는 우리집의 둘째 딸이 되었답니다..아들을 바랬던 집안 분위기에..반하는 현실이었지요..정말 슬프지요?ㅡㅡ;;
그렇게..사실 제가 남자였다면..제 동생은 없었다는 명백한 진리를 저는 동생에게
매~번 심어준답니다..^^
이리하여..저는 동네 말썽꾸러기로 자라서...머슴아라는 소릴 많이 들으면서..
땟국물이 질~질 흐를 정도로 뛰어 노는것을 좋아하는 성격으로 컷답니다..ㅎㅎ
지금은 좀 변한듯도 하답니다.
그렇게 커서 지금은 상명대학교 미디어 학부에 재학중이고...실질적인 봉사 활동
을 해보고 싶은 마음에..지실에 발을 들여 놓았지요..
그런데..그게 타학교로써 만만치 않다는 생각도 하면서..그래도 꾸준히 열심히 하
려고 노력중입니다.
항상 사람들에게..상냥한 사람이고 싶은 마음은 많은데..그게 제가 낯을 많이 가리는성격이라 좀 쉽지 않습니다..이해해 주시길 바라구요..
kyjaygh1521@hotmail.com 이 제 메신저 주소이고..많이 친해져요!!
그리고..제 좌우명은..목표를 잃지 않는 사람..포기를 모르는 사람! 입니다.
앞으로 잘지켜봐 주시고...부족해도..잘 이해해 주시길..
그럼 이만입니다.~~~*^^*


김창현
곧 쓴다 기둘리봐..ㅋㅋ 2004-05-22
21:58:06

수정 삭제
이신호
ㅋ 드뎌 썻군..흠..다른 사람들은 않쓰낭 2004-05-22
18:26:06

수정 삭제
강수경
히히 머스마야~???ㅋ ^ㅡ^;;ㅋㅋ 낯을 많이 가리진 않는거 같은뎅~ㅋ'' ^ㅡ^ ㅋㅋ;; 유치원에 보내라고 햇다는 말은 대박날꺼 같다~ㅋㅋㅋ ^ㅡ^ 2004-05-21
23:50:05

수정 삭제
잠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한줄의 댓글이나 답글로도 김영주님은 무척 기뻐할 것입니다.
댓글쓰기     작성자   패스워드


84
  ^^하하호호크크케케....웃자~~   9
 정재훈
199 2004-06-07
83
  내일은 번칠이 아빠 군대가는날~~   3
 문미진
170 2004-06-07
82
  체육대회 잘 하셨나 보네요....^^   7
 이기현
172 2004-06-07
81
  체육대회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14
 서주환
189 2004-06-07
80
  가장 충동적인 것이 가장 매력적이다   9
 김주호
162 2004-06-07
79
  화장실에서 잠자기.   10
 김주호
177 2004-06-07
78
  !!성경소개서!!   10
 전성경
236 2004-06-05
77
  넘한심한나.!!   12
 김영곤
246 2004-06-05
76
  내일은 동방에 못가겠네요..   7
 정혜진
191 2004-06-03
75
  유~후 ^^   3
 김예성
161 2004-06-03
74
  체육대회 종목   4
 문미진
177 2004-06-02
73
  흠흠.. 
 박세일
162 2004-06-01
72
  ㅎㅎ 상명대로 오세요~^^   4
 강수경
204 2004-05-31
71
  ㅋ;; 술이네요~ 
 강수경
157 2004-05-30
70
     5
 문미진
179 2004-05-28
69
  세일아 공연 잘 해라. ㅎㅎ   1
 김성호
140 2004-05-28
68
  지실 사진들 정리가 좀 필요한것 같아서요.   3
 김주호
179 2004-05-26
67
  여기에 의견 주시면되요~~운동회한다 와와 ㅋㅋ   6
 문미진
197 2004-05-26
66
  체육대회 연락 돌림   1
 권태균
203 2004-05-26
65
  참회하면서 쓴 글.(자기소개서)   12
 민준성
246 2004-05-26

[1]..[171][172][173][174][175][176] 177 [178][179][180]..[181]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