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가리사니

2021-09-27 09:15:51, Hit : 52

작성자 : 임혜진
이번 주 가리사니 주제는 교육부에서 준비했습니다~! 이번 주가 추석연휴였던 만큼 명절과 관련된 이야기를 해보고 싶어서 '차례 문화에 대한 나의 생각'을 주제로 정해보았습니다~ 차례 문화는 전통문화로 고수해야 된다 또는 시대 변화에 따라 차례 문화도 변해야 한다 등 다양하고 자유롭게 본인의 생각을 이야기해보고 싶어 이번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혜진 - 현대시대에 맞게 간소화해서 진행했으면 좋겠다
병찬 - 간소화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아예 없어지는 것 보다는 전통을 유지하면서 맛있는 동그랑땡도 먹고 그러면 좋을 것 같다
소휘 - 어렸을 때는 몰랐는데 커가면서 누군가가 고생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가족들과 만나는 것에 대해서는 좋게 생각하기 떄문에 약소하게 이어가는 게 좋을 것 같다
성택 - 실제로 이번 추석에 가족끼리 제사를 지낼지 말지에 대한 논쟁이 있었다 제사를 억지로 지낼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요즘 들어서 가족의 모임이라는 의미가 퇴색된 것 같다 제사의 비중을 줄이고 다른 활동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도연 -  코로나 이후로 2년간 제사를 지내고 있지 않다 제사가 사라진 이유는 그것이 중요하지 않아서 그런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사라져도 괜찮다는 생각이다.
민 - 사랑하는 사람의 조상을 기리기 위해 누군가는 희생을 강요받는다 아빠와 엄마의 제사에 대한 희생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고민을 하고 바꿔나가야 한다
가영 - 돌아가신 분들을 기리기 위해서라기 보다 형식만이 남아서 살아있는 사람이 너무 고생을 하고 있어서 바뀌었으면 좋겠다
정현 - 제사에 진심인 집안이었는데 코로나 이후 제사를 안 지내고 여행을 갔다. 제사가 굳이 필요한가 모르겠다 모이는 데 더 의미를 두었으면 좋겠다
민성 - 윗어른들이 전통을 고수하셔서 그를 따라왔는데 차례를 지내는 것의 의의는 주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라 생각한다 형식적인 절차만 남았다고 한다면 조금 축소하면 좋을 것 같다 그래도 가족들이 모인다는 점에서 좋은 것 같다
재령 - 제사나 차례를 지낸 지 굉장히 오래되었다 보통 친척집에 놀러가서 같이 먹고 싶은 음식을 먹고 논다 전통이 별 의미가 없는 것 같다 제사나 차례를 지내고 싶지 않다 누구를 위한 건지 모르겠다 명절에는 그냥 잘 못봤던 친척들 보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
도윤 - 차례를 지낸 것이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다 차례가 가지는 의미가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다 그러나 차례를 지내기 위한 과정이 지나치게 번거롭다는 생각이 들었다 차례를 원하는 사람들이 하고 그 과정을 약소화하는 것이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된다
예은 - 차례는 조선 후기에 매관매직으로 인해 증가한 양반들끼리 서로를 과시하기 위한 수단으로 거창하게 지내게 된 것이라 깊은 전통이라 생각되지 않는다 차례의 의미가 가족들끼리 모여서 맛있는 것 먹고 그러는 것이라 하신 분들도 계셨는데 굳이 차례를 지내지 않아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차례가 존재해야 할 의미가 있다고 느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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