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가리사니 정리

2022-03-29 12:23:09, Hit : 31

작성자 : 최민
” 용의 꼬리가 되는것이 좋은가 혹은 뱀의 머리가 되는것이 좋은가? ”

윤지원 : 주거지 같은 생각이 들었다. 수도권 vs 지방 의 거주의 문제처럼 받아들였다. 뱀의 머리가 되는 게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최소휘 : 위축, 자존감이 떨어질것같아 뱀의 머리를 선호한다. 우물안 개구리를 좋아하는 편이라 성격에 그게 더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재령 : 학교 성적 관련해서 떠올려 보았다. 지방에서 초중고를 다 나왔고 대학에 왔을 때 용에 속해있는게 더 발전하고 있는 것 같다. 좋은 환경이나 직장에 속해있으면 영향을 많이 받고 자극을 많이 받는 것 같다. 용의 꼬리가 좋고 용의 머리까지 올라가려고 노력해보면 좋을 것 같다.

한정현 : 지방출신, 일반고 출신이라 뱀의 머리도 경험해 본 것 같고 우여곡절이 많았으나 용의 꼬리라는 걸 느껴본 적도 많다. 공모전이나 과제를 할떄도 심부름을 할때도 격차를 느낀적이 있다.같은 수업을 들었는데 차이가 나는게 고민이 되었다. 최고가 될 것 아니면 뱀의 머리도 만족하면서 살 것 같다.

김진구 : 용의 꼬리를 선호한다. 리더보다는 팔로워의 역할이 더 맞고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는게 더 잘 맞는 것 같다. 스타트업 창업멤버와 대기업 신입사원의 예시를 생각해봤는데 발전가능성이 한정적이더라도 안정성을 택할 것 같다. 계속 쫓아가면서 성장한 것 같아서 용의 꼬리를 선택할 것 같다.

방병찬 : 중학교 때까지 축구를 하면서 재능의 벽을 느꼈다. 용을 목표로 삼고 뱀의 머리가 인생을 살면서 더 도움이 될 것 같다.

임혜진 : 가치를 어디에 두는 지에 따라 다른 것 같다. 소득수준,학벌, 등으로 기준이 다를 것 같다. 팀플을 예시로 들자면 용의 꼬리가 낫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 주변사람들한테 배울 수 있는 부분이 더많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서.

이원경 : 용의 꼬리가 더 낫다고 생각했다. 겪을 수 있는 주변 환경, 인프라 자체가 다를 것이라고 생각했다. 회사에 비유하면 대기업 신입부원 vs 중소기업 사장 생각을 한다면 배워가는게 더 많지 않을까 생각해서 용의 꼬리가 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조성희 : 용의 꼬리를 선택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학교 성적 생각이 들었다. b+ vs a 로 생각했을 때 꼴찌라도 a 이니까 더 나을 것 같다. 용의 꼬리에 속하면 안주하지 않고 부진할 수 있지만 자극이나 발전할 수 있을 것 같다.

고도연 : 수장이 되는 것을 싫어한다. 직책을 맞는 것에 부담을 가지는 편이라 용의 꼬리가 훨씬 나을 것 같다.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을 것 같다.

정예은 : 용의 꼬리와 뱀의 머리는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뱀에서 용으로 가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나고 생각하고 용의 꼬리에서 힘들었던 기억이 많아서 자괴감이나 우울감 머리 위주로 가야하는 것이 싫겠다. 뱀의 머리가 낫지 않을까 생각을 했다. 의미가 없다고도 생각한다. 각자의 인생을 사는 건데 용의 꼬리가 뱀의 머리가 부러울 수있고 그 반대일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어느 쪽이라도 상관이 없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편도윤 : 용과 뱀을 노력해서 변동 가능한 대상이라고 생각해서 그기준에 맞게 생각하면, 발전하기 위해서 뱀의 머리에 있으면 현실에 안주할 것 같은데 용의 꼬리에 있으면 오히려 발전가능성을 보여주는 자극제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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