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티후기 뒤늦게 올립니다.

2012-04-07 03:07:22, Hit : 140

작성자 : 김동규
잠 못 드는 밤입니다.
엠티 다녀온지  1주일이나 지났습니다.
엠티가는 아침, 원랜 장보기팀을 생각해서 일찍 가려 했는데, 사람이 많다는 것 같아서
그냥 선발대 시간에 맞춰서 갔습니다.
사람들 모여서 대성리역으로 출발!
도착했을땐, 다른 곳에서 엠티오신 분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장보기팀과 만나서 숙소(?)로 갔습니다.
도착 후엔 라면을 끓여 먹고, 그 뒤엔 야외활동을 했습니다.
야외활동은 한 발 뛰기(?)를 했습니다. 제가 처음 들어보는 거여서..
잘 못 했지만, 무사히 설거지 당번은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 후엔 짝피구를 했는데, 이 때,, 승부욕에 불타서 열심히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왕피구를 했는데, 제가 던진 공에 승호형이 우연찮게 맞으셨는데..
맞고나셔서 무릎을 꿇으시고 좌절하고 계시더라구요..,.왕이셨습니다.
여기서 빵터졌구요.ㅎㅎ
그 후엔 물놀이를 한다고 했는데., 여기서 부회장님을 빠뜨리려는 계획이 있었으나, 실패했습니다.
이제 다시 숙소로 돌아와서 인준.
저는 준회원이라 동기들이랑 밖에 나가있었는데,,매우 추웠습니다.
어색한 자리에서 동기들끼리 아무말 없었고.,.,그래도 제가 연상이라,동기들끼리 말붙이게 하려 노력했습니다.
저는 어디 들어가있을데 없나 둘러보던차에 신입생 지훈이와 영훈이가 화장실을 찾으러 나왔고, 저는 인근 매점가면 화장실도있고..ㅎ
먹을것도 구할수 있다고 하며 애들을 끌고 갔습니다. 거기서 따뜻한 것을..지훈이가 샀습니다.ㅎ
다시 돌아와서 음식을 나눠먹고 있던 차에 어떤 모르시는 여자분이 쳐들어오셔서. 숨박꼭질한다고..숨겨달라고..
이런 돌발상황이 웃겼습니다.ㅎㅎ
인준 끝나고. 식사하는데, 고기굽는 형들..너무 고생하셔서..
연기가 장난아녔습니다. 진짜 형들.,그리고 남자 신입생분들도 고생하시더라구요.
고기를 구워먹고 술자리.
저는 개인적으로 술자리를 잘 못하는것 같습니다..ㅠ 술게임을 했는데 제가 금방 죽으니까. 게임도 못하고
그래서 빠져있으려햇는데, 안된다네요.ㅠ 술자리는 정말 이렇게..저렇게 흘러갔고. 중간에 회장님.ㅎㅎ 강수선배님.ㅎㅎ 노래도 부르시고ㅋㅋ
이 뒤론 잘 기억이 안나네요..몇 잔 안마셨는데..
술자리 중간에 규현선배님이 오셔서 얘기를 좀 나눴는데. 말씀을 너무 잘하셔서..
빨려들어갈뻔했어요. 흡입력이 장난아니셨꾸요.
서로 진지한 얘기를 했는데, 꿈 얘기.ㅎㅎ 어떻게 살고 싶은지ㅎㅎ 그런얘기를 엠티와서 나눴습니다.
중간에 카메라가지고 함께 나가기도 했어요. 사진 잘 찍으시는것 같아서 배워보려구요
야경이 정말..좋았습니다. 공기도 먼가 좋은거 같고.ㅎㅎ
그리고..형들이랑 족구도 했어요.
광진형..정말 축구를 잘하시더라구요..놀랐습니다!
족구도 잘하시고 평소. 광진형께서 '내가 좀 빨러' 하셨는데 정말 민첩했어요.
그리고 나서 의자게임? 의자 놓고 노래틀어놓고 빙글빙글 돌다가 앉는거.
그 때 졸리고 정신 없어서 기억이 잘 나진 않지만, 그냥 어지러웠어요.
이제 시간이 흘러서 첫차를 타러 역으로 떠났습니다. 이땐 정말 피곤하고 춥고 배고프고.
집에가서 뻗었습니다.
엠티갔다와서 동기들이랑 다 편해지고, 몇몇 선배분들과도 대화하고. 그게 너무 좋았습니다.
이상 엠티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지영훈
ㅋㅋㅋㅋㅋㅋㅋ 잘읽었어요 ㅎㅎ 강수형 인준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2012-04-07
15:32:51

수정  
동기들끼리 있을때 쫌 어색했는데 덕분에 얘기많이했어요ㅋ그리고 가디건 감사했어요~ㅎㅎ 2012-04-09
22:05:39

수정  
잠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한줄의 댓글이나 답글로도 김동규님은 무척 기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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