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도 가을 엠티 후기

2022-10-30 16:52:11, Hit : 51

작성자 : 한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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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 10/30 일 동안 지실 가을 엠티를 다녀왔습니다. 물론 다른 엠티들도 재밌었지만 이번 엠티는 특히 문화부장인 가영이를 비롯해서 문화부원인 원경, 지원, 형원이가 신경써서 준비했다는 게 느껴져서 특히나 고마웠습니다. 가영대장님의 지휘 아래 12시 20분에 상봉역에서 모여서 대성리로 향했고, 조를 3개로 나눠서 청량 / 섹시 / 큐티 조로 컨셉을 잡고 나누어서 여러가지 게임들을 진행했습니다. 서로 팀원별로 케미를 확인하고, 피구나 수건돌리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와 같이 몸을 쓰는 활동들도 오랜만에 하면서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이었습니다 ㅎㅎ. 쉬는 시간에 땅따먹기나 한발 뛰기 같은 추억의 게임들도 했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오후에 2시부터 6시 정도 까지 게임을 진행했고, 6시부터 8시까지는 고기를 구워 먹었습니다. 특히 동욱이가 요리에 관심이 많아서 고기를 잘 굽고 칼질도 잘 하더라고요. 덕분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역시 섹시 문... ㅎㅎ)
8시부터는 주루마블을 진행했는데, 윷놀이 형식으로 말 3개가 먼저 들어가면 이기는 형식이었고, 지는 팀은 가을 엠티 후기를 작성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지금 쓰고 있으니 졌겠죠...? ㅎㅎ. 문화부 친구들이 직접 만들었는데 너무 고퀄이어서 나중에 동방이 열리면 꼭 보관하고 길이길이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귀엽고 깜찍한 베스킨라빈스 게임도 하고, 이미지 게임 같은 것들도 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질문이 '선생님한테 제일 많이 혼났을 것 같은 사람' 이었는데 형원이랑 병찬이랑 막상막하였어요 ㅋㅋ. 주루마블이 끝나곤 새벽까지 술게임 하면서 즐겼고, 술을 조금 부족하게 사서 아쉽긴 했지만 너무 재밌게 잘 즐겼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시험기간이 아직 안 끝난 친구들이 있었어서 못 온 친구들이 조금 있어서 아쉬웠어요 ㅠㅠ. 이렇게 가을 엠티도 신경써서 잘 해줬으니 겨울 엠티는 더 재밌겠죠??? 진짜 문화부 친구들 너무 고생 많았고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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