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지실의 여름엠티..

2004-08-07 22:32:06, Hit : 503

작성자 : 김주호

널 그리다. -이루마-




F11을 누르며 우리의 여행을 시작해 봅시다...^^











04학번 혜진 성경 신호

텐트를 치고 기념촬영..^^ 뒤엔 수현이형 같이 참여

미진이의 부채속에 있는 사람은 누굴까...


세상을 보는 시선의 변화

우리가 올라갈 월악산의 전경...우린 그런일이 벌어질줄 몰랐다.^^

2시간동안 물고기 두마리 잡은 선후배...허허. 그들은 낚시를 즐길줄 안다.

이상한 자세...준성후배와의 대화는 통하질 않는다..ㅋㅋ 뒤에선 기차길을 걸으며 대화중

소영이 누나가 찍어준 사진...역시 가르쳐준 보람이 ^^

주호....준성과 현우에게 무언가를 배우는중.....

역시 난 무리다...^^ 준성군의 저 표정 따라하고 싶다..

현우네 고등학교때 자주했다는 포즈...대략 난감했지만 재미있었다..ㅋㅋ

예전 기차길위에서..

현우와 체인지....

어느덧 첫째날의 달이 밝았고....우리의 대화는 내일의 걱정을 뒤로한체 계속되었다. 술은 우리의 사진촬영을 멈추게 했다.

둘째날이 밝았다. 텐트정리. 주먹밥 만들기. 청소를 마치고 올라가기 전 단체사진..우리 이때까지 다가올 것을 알지 못했다..^^

한장 더~~~사진을 모두 찍고 싶어도....한 사람만은 찍어주어야 하는데 마침 한 아저씨에게 도움을 청해서 모두 같이~~

자 걷자......월악산을 항해서..

이 두 사람은 끝까지 선발대로 그대로 산 정상에 도착한 엄청난 사람들이다....

이번에 산을 잘 타줄려고 했던 예성누나....엠티내내...사람들의 많은 심부름을 해준 국현이...1학년때 내 생각이 나게 한다..ㅋㅋ

끝까지 이 둘은 함께 했다.

산행중에..태균이형은 산에 올라가진 않고 나무에 올라가기만 한다..~ㅋㅋ 산행중 내 주변 일행들의 사진을 찍어서 ,찍어주지 못한 사람들이 많아 미안하다. 좋은추억 사진으로 말고 다른 어떤 기억으로라도 꼭 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무위에서 태균이형이....

산은 사람들의 정신을 혼미하게 했다...ㅋㅋ

월악산의 전경하나...소백산보다는 왠지모를 느낌이 덜한 산이였지만...체력적인 한계를 느끼게 해주었다.

04학번 기짱이된 창현후배....목소리 톤이 너무 낮아서..말을 하면 주변이 모두 조용해진다..ㅋㅋ

이 사람을 보통 이상한 행동을 많이 한다고 하지만...같이 있다보면...나 또한 그 행동을 따라하며 즐기게 된다.

성호의 힘든 표정...다들 산의 중반쯤왔을때부터 산의 험함을 깨닫기 시작했다.....

은미...얼굴표정이 장난이 아니다...ㅋㅋ 은미는 뒤에서 잠시 도와준 나에게 맛있는것을 사준다고 했다..나중에란 말과 함께.

want you..

엄청난 계단수들....올라가는 우리를 미치게 했지만...계속 계단이란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참아냈다.

계단을 올라가게 하는 힘은...나와 함께 올라가는 사람들이였다. 그들이 나의 에너지였다.

정상과 얼추 비슷한 곳에서..사진한장..많은 사람들이 이곳이 정산이줄 알고 착각했지만 산의 절반정도를 올라온것 뿐이였고 더욱 험란함이 조용히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일행....

진지한 대화가 필요해 우리둘은...^^

나의 일행들과..우연히 만난 혼자등반하시는 아저씨..우리의 잠시나마의 인연을 기억 하고 싶어서..사진을 함께 찍짜고 했다. 정산에서 우린 다시 만날수 있었다. 그때 서로 주고받은 웃음이지금도 기억난다.

정상과 비슷한곳에서 나무위에 올라가서...

바람을 맞으며....모피어스와...엉뚱맨..

나의 동기 강은미가 찍어준 사진...사진찍을때 자꾸 윙크하면서 찍어야 하니까 그러긴 싫다면서 사람을 곤란하게 했다.ㅋㅋ . 진짜 많이 웃었다..^^

이번엔 뒤에 사람을 중심으로..

은미는 어느덧 네 발로 계단을 오르기 시작했다. ㅋㅋ

선글라스를 건네주는 은미..자세가 조금 폼나긴 한다..

이 아이를 기억하나요??? 바로 선발대로써 그 힘든 산을 중간일행보다 1시간정도를 일찍온 강수경입니다~~ 정상에서 산을 구경하고 있는 수경이의 멋진 모습..자 이제 많은 사람들이 가지 못했던 정산에서의 일들을 알아봅시다..

정상에서의..그림같았던 구름들...

7계단을 올라가면 비석이 있는 정상...창현후배..마음의 준비중...~~

정상에온 일행들..수현이형의 하얀피부는 더욱 빛났다. 다들 휴식을 취하는 중..

진정한 정상에서....

내가 찍진 않았지만 꽤 색감이 잘 나온 사진...다들 힘든 기색이 사라지고 즐거움만 가득했다. 수현이형의 하얀피부는 계속 빛났다 ...~~나도 강한햇빛때문에 조금 하얗게 보이네.~~아참..가운데는 정상청소부 태균이형 ㅋㅋ

좀 더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자구~~~

장난꾸러기 쑤현이형..~~독사진 한장~~

피부하얀 사람들끼리만...다들 웃는 모습이 너무나 좋아보인다...앗 내 발이 보이네...

누가 이렇게 찍은거야~~~~~내머리~~^^

왼쪽부터 우리 사람들을 한번보자..엽기맨준성..엽기 따라하는거 좋아하는 아이현우. 모피어스창현. 사투리소년 한얼 .하얀근육맨신호. 지실을 너무나 좋아하는 영곤. 이번에활동을 마치는 나의 형 태균. 이런 대화를 당신과 나누고 있는 주호. 어느 누구도 행복해 보이지 않는 사람이 없다. 행복해지고 싶을땐..과거를 기억하면된다..

진정한 정상에서 우리 모두함께..지금은 수현이 형이 촬영중이다. 햇살이 너무나 빛나서..다들 눈을 제대로 뜰수 없었지만...눈을 크게 하기 위해 엄청 노력중이다.~~^^푸른 하늘과 나무와 돌맹이들..그리고 우리지실...-월악산 정상에서-

태균형과 수현이형 체인지~~이번엔 오른쪽 사람들이 약간 이상한 행동을 보였다 ㅋㅋ 모피어스는 여전히 눈에 잘띠고. 수현이형의 모자가 인상적이다~^^ 현우의 도토리 모양의 머리스타일또한 눈에 띤다..` 내가 그림을 좀 그릴수 있다면 우리지실 사람들 모두들 한번 그려보고 싶다....

실제로 그림을 그릴 시간은 부족해서 간단히 컴퓨터 작업을 해서 올려본다...

정상에서 내려와 휴식중인 승현누나..누나도 정신상태가 약간 혼미한것 같다 ~~^^

산에서 내려와 우린 수현이형네에서 잠을 청한후...(너무 감사했습니다) 3일날 선발대인 선덕이형 태균이형 소영이누나 주호가 먼저 사천해수욕장민박집에 도착했다. 손으로 이를 딱고 있는 태균이형...

내 사진기는 셀카를 찍기가 너무 힘들지만...그래도 해보았다..

밤에 회의를 했던 방이다.햇살이 방안네 비추어지는모습이 너무 좋아..한장~

하루에 한번 꼭 너머저야하는 소영이누나.문화부장으로써 이번 엠티를 주관했다.

민박집에서 태균이형과 한장...

타이머로 찍은 사진. 좀 색깔이 이상하게 나왔지만 나름대로 분위기를 가진다.

요리사 선덕이형...

하얀 양말을 신은 신호. 발가락 양말이다..

어느덧 밤에 되어 해변가에 잠시 나갔다. 불꽃놀이를 하는 한 아이를 찍었다
순간의 아름다움을 가진 불꽃을 보면서...'이상'이라는 단어를 떠올려보았다.

열심히 설거지하는 후배들...자자 이름단번 다 적어보자.스타용어를 써서.9시방향부터 시계반대 방향으로..갑니다. 혜진. 성경.신호.현우 .영곤.창현.수경.


설거지 주변에서는 어떤 일이~?? 설거지를 도와주는 스탭 한얼이..그리고 감독민준성...


밤에 정말 너무도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사진에 찍기엔 사람들과 대화하느라 바쁘고 즐거워서 찍을 겨를이 없었다. 해가뜨고 우린 일출을 보러갔다..마치 독일 동서독이 통일을 기다리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철조망떄문에..


철조망에 기댄체...


뭐지??^^ 나도 놀란 모습...남의 텐트돚자리에서 우린 안자서 해를 기다렸다. TRAVEL VINTAGE 마음에 드는 단어를 가슴에 새기고 있는 한나. 어떤의미의 포즈인지 모르겠다.^^ 무덤덤한 한나.


혜진이 이 사진 올려도 되는거니??^^



곰돌이소영누나.....하지만 혜원이 누나의 빨간 입술이 눈에 띤다..마지막날 아침 해변가에서..

스타일나는 옷을 입고 있는 신호..

우리가 본 일출..

철조망에 기대여..

기대어 2

해라는 건.....

마지막날 단체사진...은미의 디지털 파마가 인상적으로 튀는군..^^준성의 후배의 돌출행동 그래도구.뒤에 사람들은 다들 뻣뻣이 서있구.^^ 재미있다..^^

나도 안으로 들어가서~^^ 뒤에 사람들 여전히 뻣뻣히 서있네..

한장더 부탁해요...다음엔 다들 브이자를 한 사진을 한번 찍어보아야겠다..


짐을 챙기고..우린 해변으로 사진을 찍기위해 길을 걸었다.


차를 기다리며..


수현이형의 피부는 타질 않는다....허허....

찍은 사진을 구경하며


날이 너무 더워`~~~


컨셉 사진.

한얼이를 위한 독사진 한장...

파랑색과 빨간색같이 원색이 잘 어울리는 심현우~~


버스를 기다림속의 대화

그에게 정상적인 행동은 별 의미를 가지지 못한다


우리의 마지막 사진...이 속엔 내가 없지만 모두의 마음속엔 있길 바라며..우리지실의 여름엠티를 마친다.









p.s 너무도 더운 방안에서 사진을 정리하며...3박4일을 잠시나마 되돌아보고 기억해봅니다. 기억될수 있는...많은 것들속에서 기억되어야하는 멋진 한방이 없다는 생각이 저에겐 자꾸 듭니다.^^
마지막으로 몇일전..미술관에서 보았던 멋진 글귀하나를 남깁니다. 남은 방학 끝까지 즐겁게 보내길 바래요.




thdud
꼬리말을 1년이 지난 이제서야 남기네요
신기해 ^-^
2005-08-16
00:09:02

수정 삭제
지실
forever jisil family 2004-11-09
03:11:02

수정 삭제
권태균
And here I am, too
추억은 가끔씩 품에서 꺼내어 보아야 제 빛을 발하는 것 같다...
우리가 저 시간에 저 장소에 있었다는 것이 지금은 잘 믿기지가 않는다....눈부신 기억...
2004-11-08
22:59:01

수정 삭제
김주호
ㅋㅋ 내가 계속 글들을 채워나가도 되겠는걸 ㅋㅋ

여기에 쓰고 싶던 중요한 글이 있었는데 잊어버리고 말았다.
사진을 보다가 그런것 같다.
정말 중요한 글이여서 이곳에 온건데..아쉽다.
2004-10-26
02:40:02

수정 삭제
김주호
모두가 있는데...준성..민준성이 보이질 않는다. 많은 선택의 갈림길중 그 선택을 한 그에게..어떤 결과들이 따라올지..많은 궁금증이 생긴다. 2004-09-28
16:05:02

수정 삭제
김주호
시간이 좀 더 흘렀다...난 또 이곳을 들려본다...기억되어야 할것과 지워져야할 것들.. 그 사이에 좀 더 기억하고 싶고..느끼고 싶은 이 느낌...함께함이...너무 그립고 즐겁다. 2004-09-27
01:02:01

수정 삭제
김주호
어느덧 시간이 흘러서...이 페이지에 잇는 이 사진들은 아무도 보지 않는 글과 사진이 되었다. 기록성...역사성....
무언가를 되돌아본다는 것....다시한번 보고 느낀다는 것..나에게 그건 중요하다......
2004-09-07
00:55:02

수정 삭제
김주호
그리울꺼야...이 모든 많은 것..우리가 해왔던 것..서로가 함꼐한것...서로가 나누어 했던 것 모든것.....가을이 와서...어느덧 여름엠티의 느낌은 서서히 저물어 가지만...무언가 남아있을 여름엠티의 추억을...우린 기억해보자...
먼 훗날 여름엠티는 나에게 단 하나의 단어로 기억되겠지만...그 속에 기억될 만은 사람들........좋다..
2004-09-01
19:50:03

수정 삭제
김창현
제가 아니라 준성이가 매력이 있다고 한건데..
행인 누구신지..ㅡㅡ;;
2004-08-11
07:33:03

수정 삭제
강수경
ㅎㅎㅎ 내 이름 석자가 웃기다~ ^ㅡ^;
ㅎㅎㅎ 구아바 사진이 없네요~ㅋㅋ; 아쉬워라~
예전에 봤는데 답글달지 않았다가. 이제서야 답니다~^^; 멋진추억, 멋진 사진으로 시간을 거꾸로 가는~! 엠티 ㅎㅎㅎ 감사해요
음음. 이런게 공유. 음음 공감~? 뭐더라.. 맨날 적절한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_-; 어쨌든 서로 같은 것을 함께 느끼는 . 지실 지실 지실~
2004-08-11
06:02:03

수정 삭제
행인3
창현이의 저음 목소리와 항상 진지한 모습에서..
바로 그만의 매력이 있는 법이 어딨소!
사람은 그 나름대로의 진지하지 않음과 헛소리와 고음 목소리에서 매력이 있는 법이오.
2004-08-11
01:39:03

수정 삭제
심현우
ㅎㅎㅎ 재밌어 2004-08-10
15:45:02

수정 삭제
김창현
준성이의 그 이상해 보이는 행동에서..
바로 그만의 매력이 있는 법이 아닐까..
사람은 그 나름대로의 특징에서 매력이 있는 법이지..
2004-08-10
13:05:02

수정 삭제
김주호
후배 - 또 이상한 짓이요오~. ^ㅡ^ 역시 - 정상인 행동을 할때가 없네요오~. ^ㅡ^
그런데.. 그.. 당신의 행동은.. -_-;;; 대략 난감하다는;;; 내가 이해하건데.. 바로 그게 당신인듯..... ㅜ_ㅠ ㅋㅋ..;; 대략..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대충 알겠네요;; 얼마나 이상한 사람인지....;; ㅎㅎ
2004-08-09
20:31:01

수정 삭제
민준성
형 - 사진 잘 봤오요~. -_- yuckssi - camera가 좋아서인지 사진 한장한장마다 feel이 좋네요~. -_-
그런데.. 그.. 저의 사진은.. -_-;; 대략 난감하다는;;; 그 사진 주호형이 찍은건데.. 제가 멋지게 좀 찍어달라구 그렇게 난리를 쳤는데두.. -_-;이런이런..;; 대략.. 사진을 봐서는 그때 저의 멋진 모습을 모르겠네요;; 담에 또 찍을 일 있음 멋지게 좀 찍어주셈..;;-_-
2004-08-09
17:16:01

수정 삭제
정혜진
오빠 - 사진 잘 봤오요~. ^ㅡ^ 역시 - 카메라가 좋아서인지 사진 한장한장마다 느낌이 좋네요~. ^ㅡ^
그런데.. 그.. 저의 사진은.. -_-;;; 대략 난감하다는;;; 주환오빠가 찍은건데.. 안찍는다구 그렇게 난리를 쳤는데두.. ㅜ_ㅠ 이런이런..;; 대략.. 그때 저의 상태를 알겠네요;; 얼마나 폐인이었는지..;; ㅎㅎ
2004-08-09
09:34:01

수정 삭제
김주호
미진...^^ 10년쯤 뒤에 같이 사진 찍자... 그정도후엔 괜찮겠지?^^ 아니다..내가 너의 가족사진을 찍어줄께. ㅋㅋ
왜..나의 사진도 지우라고 엠에센이랑 문자 보내지 그랬어??^^
항상 웃으면서 다녀..그러면 너도 너의 마음에 드는 사진을 볼수있게 될거야...
은미가 그러는데...와이키키...라고 자주 말하라고 하네...그러면 미소가 연습이 된데...연습많이해 !!
2004-08-09
01:36:01

수정 삭제
문미진
ㅎㅎ 미안미안 번거로운 일을 하게 했네 ㅋㅋ하지만 내사진은 싫어요~! ㅋㅋ
중간에 너의 사진이 당황스럽긴 햇지만 잘봤어
멋져요 멋진글 멋진사진 ㅎㅎ
좋은 사진기 덕분인건가 ㅋ
2004-08-08
21:34:00

수정 삭제
김영곤
정말잼있었던엠티~~!!
이 사진 보니깐 다시 생각나서 또 가고프게하네..ㅋ
2004-08-08
20:44:00

수정 삭제
박혜원
옷! 주호 수고했어~~~ 부지런두 하네~~~ 2004-08-08
09:36:00

수정 삭제
권태균
정말 수고했다 주호야~ 나도 사진 잘 봤어~은미 안자네..ㅋㅋ
다시금 엠티 때로 시간을 되돌린것 같아서 사진 보는 내내 흐믓하게 행복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네...ㅎㅎ
고맙다~
그리고 같이 함께 해준 사람들도 모두들 고마워~
정말 저런 모습으로 함께 있었던 거네요 모두들..ㅎㅎ
고마워요!!
2004-08-08
01:37:00

수정 삭제
강은미
우왕 사진 잘 봤어. 수고했어~ 니가 밑에 써논말이 더 재밌다 ㅋㅋ 2004-08-08
01:20:00

수정 삭제
김창현
그나저나 일찍 가서 단체사진 안 찍었네..
아쉬워라..ㅡㅡ;;
2004-08-07
23:12:06

수정 삭제
이신호
우와...역시 주호형..형 너무 멋져요~!
여름엠티의 추억 영원히 간직하기를...
2004-08-07
22:45:06

수정 삭제
아.. 이제 시간이 지나서그런가 다 엑스표가 뜨네요 ㅋ 아쉽 ㅋㅋ 2008-10-07
02:30:22

수정  
아쉽넹ㅋㅋㅋ 2009-06-22
14:44:33

수정  
잠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한줄의 댓글이나 답글로도 김주호님은 무척 기뻐할 것입니다.
댓글쓰기     작성자   패스워드


3578
  많은 추억 만드세요   92
 안병주
681 2007-01-15
공지
  9년만의 졸업..ㅎㅎ (활동회원분들 한번씩 읽어보기)    12
 
654 2013-02-27
3576
  여름엠티 인원 (1차 수정)-지도도 바꿧음 ㅋ   10
 
597 2011-07-10
3575
  지실 체육대회 연락돌림~^^;;;   94
 곽수영
584 2006-09-06
3574
  따뜻한 지실의 겨울 엠티   82
 세일
550 2007-01-22
3573
  여러분들에게 놀라운 소식!   87
 세일
547 2007-01-13
3572
  일일호프 연락 돌림 2차.   17
 정혜진
520 2006-06-14
3571
  회의시간에 함께 참여하기..   31
 
516 2007-10-24
3570
  저 사실 고백할게 있습니다.   15
 
514 2011-10-23
3569
   [공지내림] 우리 같이 고민해봐요. 활동과 관련된 중요한 이야기-   14
 
506 2009-10-14
3568
  나는 이병 허세영   10
 허세영
504 2006-11-10
  (photo)지실의 여름엠티..   26
 김주호
503 2004-08-07
3566
  금요일 무지 춥다는데..ㅋㅋ   85
 김재윤
475 2007-01-23
3565
  쌩뚱맞지만-_- 티셔츠 이야기나.   15
 이동하
468 2006-05-23
3564
   엠티 계획서(후발대 엠티비 5만원!!!!!!!!!!!!)   21
 
468 2011-07-20
3563
  저는 김남흽니다!   10
 김남희
466 2006-09-14
3562
  봄엠티~~   14
 허세영
452 2006-03-08
3561
  자기소개서(효주)   10
 최효주
450 2006-09-22
3560
  오 하느님 날아가는줄 알았다ㅠㅠㅠㅠ 11 엄미나 자소서입니다   19
 
448 2011-09-13
3559
  09학번 최혜원 자기소개서   12
 
441 2010-03-24

[1] 2 [3][4][5][6][7][8][9][10]..[180]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