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자. 힘내라. (to 활동회원들 에게)

2007-07-05 23:50:04, Hit : 153

작성자 : 신문찬
안녕!!! 하이루!.
더운날씨에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일일호프 여름엠티등을 준비하고 계획하느라 너무 고생이 많다.

쉽지 않은 일 들이지. 어느것 하나 쉬운게 없지. 하다못해. 지실의 작은 행사라도 많은 시간과 에너지가 필요로 하는데 하물며 호프와 여름엠티는 말 할것도 없지.

그래서 시행착오도 많을 수 밖에 없고, 서로 감정도 상할 수도 있고,싸울 수도 있지.
하지만 그 노력과 땀의 댓가는 그 이상이지.

그렇다고 그 뒤의 열매를 바라보라는 속 좁은 얘기는 아니고,또 너희들이 그 이상을 알아서 판단할 줄 안다고 생각해.

음... 그리고 신입생들이나 이제방금2학년이된 저학번 후배들에게 뭐 항상 열정을 가지라 열심히 해라. 이번일은 니가 해라 하는것은..
나와 다른 고 학번들이 너희가 후배여서가 아니라-(부정은 하지 않겠지만 절대 첫쨰이유는 아니다)

앞으로는 너희들이 이끌어가야할 지실이기떄문에,아직 많은 것을 보지 못 했기때문에, 지실에 발을 덜 들여 놓았기 때문에 라고 생각한다.

부담 갈 수 있다.
하지만 단 한번이라도 열정을 가지지 않고, 애정을 느끼지 않고. 힘들어 지쳐 쓰러질때까지 시도해 보지 않고서 변병을 늘어 놓는다면

그건 지실과 인연이 아니라는 소리다.

시대가 바뀌었다 치기에는, 세대차라고 치기에는, 활동 방식의 차이라고 치기에는 그 차이가 너무 크다.

뭐. 한번더 터놓고 말 하자면. 이 글은 06에게 쓰는 글이 더 맞는 표현이다.
방학떄라 더 해이해진것 같아서 그런지 ,큰 행사를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좀더 아쉬운 것 들이 많이 보이는게 사실이다.

찔리는 사람,억울한 사람, 대충 넘기려는 사람. 있을것이다. 좋다. 거기까지 인정한다. 거기까지다.
다만 . 표현해라. 서로 얘기하고 꺼내어 놓자. 서로 풀어보자.

그렇지 않다면 인연이 아님을 받아들여라.

더 이상은 너의 나약함에 주변사람이 힘들어하게 하지마라, 이제는 눌렀던 용수철을 위로 솟구처 오르게 할 떄이다.

겁이나서,힘이들어 마지못해 하는사람들은 용수 철을 잡고 있는 손은 놓아도 좋다. 하고자 하는 사람은 같이 솓구쳐 보자.
회장으로서 그리고 지실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써 부탁한다.


뭐 써놓고보니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좀 격한 문장들이 몇개있다. 뭐 알아서들 잘 받아들이고 그리고 다시한번 말 하지만 결국 사람과 사람은 직접 만나서 대화를 해야 뭔가 진척이 있어도 있을 것 아닌가.

이 글에 모든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고 의미 할 수도 없었다. 받아들이는 너희들도 알아서들 해석하고 나중에 만나서 더 얘기하자. 아니!! 얘기해라.다가와라



그리고 후배들아 힘내자.!! 힘내라!!!


강민혁
화이팅~~ 2007-07-06
19:33:05

수정 삭제
잠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한줄의 댓글이나 답글로도 신문찬님은 무척 기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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