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한심한나.!!

2004-06-05 00:52:06, Hit : 248

작성자 : 김영곤
오늘따라...나자신이 너무 한심하게 느껴졌어요. 동아리 선배님들의 질문...그냥 나의 생각만을 말하면 될것인데 그것하나조차 제대로 표현 조차 못하는 나 자신!!!!!!!!
말할 생각을 하다가두 ...말할 자신감이 없어서...
오늘의 활동은 지금 까지의 활동중 가장 나자신에게 큰것을 가져다 준것같았습니다. 많은 선배님들의 말씀~ 2차의 선덕이 형의 말씀~~ 그리구 나자신에 대한 충격~~~ 이 우리 동아리에 들어온 이유중 가장 큰것은 상록에가서 아이들과 잼있게 활동하는 것도 있었지만 화요일의 뒷풀이와 금요일의 선배님들의 말씀 때문이였습니다. 선배님들께서 한마디 한마디 하실때마다 나자신에대한 생각을 다시한번 또 다시한번 하게 되었으니까요.
또...다른건 저의 성격때문이었습니다. 이런 동아리 활동을 하려면 자기가 열심히 하려구 하는 마음 가짐이 가장 필요한데 지금의 나자신에게서는 이런것을 하나두 발견할수 없었고, 오늘 활동을 하면서 많은 분들이 보셧을것 같은데 여러사람앞에서 한마디 제대로 못하는 쪽팔린 제자신의 모습을 고쳐보려구 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7주가 다가도록 이런것하나 못하는 제 자신의 모습을 보니 더욱더 한심해진것 같아서......이글을 쓰다가두 올릴까말까 무지 많이 고민을 하였습니다. 그냥 모르겠다하구 올리긴 하였는데 시선이 무섭기두 하구 ....잘모르겠습니다.
하여간 내일 인준을 받는데 그 인준시간에 제대루 대답이나 할수 있을지 걱정만 앞서구..
어차피 할 인준 낼 한번 자신감을 내서 멋지게 인준 받고 잼있고 뜻있게 활동해야겠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쓴게 잘한건지 못한건지 모르겠는데.....


김창현
주호 선배 설마 질투?ㅋㄷ
영곤아 화이팅!! 같이 화이팅하자구..ㅋㅋ
2004-06-09
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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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호
야 영곤....한나선배 좋아하면 좋아한다고 하지....그러냐 ㅋㅋ 2004-06-07
0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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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미진
저 시간에 리플단 사람이 왜이렇게 많은거야 ㅋㅋㅋ 그래서 다들 늦은거아니야?ㅋ
난 제목을 " 너무 심심한 한나" 라고 봤어 하하하하 다음부터는 띄어쓰기도 하고 "너무" 이렇게 써주렴

인준받았으니 열심히 하시게 ㅎㅎ
2004-06-06
21: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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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수
^^
정말 한심한 후배군!
동아리 활동끝내고 동아리 왜 나가나?
나도 활동 끝냈으니까 나가란 말인가?
ㅎㅎ

고민 많이 하고 인준에 임해라
그렇게 쉽지도, 그렇게 어렵지도 않지만...

p.s 은미선배 짱!
2004-06-06
12: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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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미
글 잘 봤어.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은 거의 없으니까 너무 상심말고. 앞으로라도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가지고 활동하면 지실안에서의 영곤이의 영향력과 영곤이에게 지실의 영향력이 많이 커질수 있다고 믿어..
나도 아직 부족하지만 ..
용기 가지고 항상 적극적인 영곤이가 되길 바래^^
2004-06-05
13: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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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ㅡㅡ;;
너다운거 아니겠니..
살다보면..변하는 시간이 오고//
너가 사내이다 보니..의견표명은 필요한 것이긴 하다만..
그리 자학하지는 말어..
그렇다고 급변하는 변화가 와서..
너도 금방 좋아지지는 않자나
2004-06-05
02: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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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성
난 이글 제목보고 "넘 한심 한나~" <-이건 줄 알았다. -_-

한나 선배가 한심하다는 얘긴 줄 알고 호기심있게 클릭했건만 뭐ㅇ ㅑ~~ -_
2004-06-05
02:4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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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성
뭐 그런걸 가지고~'한심'씩이나...
멋진놈인줄 알았는데 이 글 읽어보니 한심한걸!
ㅋㅋㅋ농담이구~
자신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발전하려는 모습이 멋지다!
밤샌다면서? 이 글 동방에서 쓴거야?
2004-06-05
02: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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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영
야 힘내라 임마~~~~~~~~~~~~~ 너 잘 할 수 있을꺼야!!! 2004-06-05
01: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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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경
잘 쓴거야.. ^ㅡ^; 2004-06-05
01: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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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경
헉..나도-_ ㅠㅠㅠ 가치 고쳐보자!! 활동도 열씨미하고~~ 으쌰>ㅡ < 2004-06-05
0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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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마저 이말 빼먹었는데 동아리 활동끝내구 이동아리를 나갈때는 자신감이란 것을 꼭 가지구 나갈거에요..~~ 2004-06-05
01: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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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한줄의 댓글이나 답글로도 김영곤님은 무척 기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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