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자기소개서 입니다.

2011-05-16 18:57:35, Hit : 248

작성자 :
안녕하세요~
지난주 금요일에 인준 받은 11학번 최세양 입니다 ^^

저는 지실 11학번이고
상명대학교 자유전공 11학번입니다. ^.^ 21살입니다~

저는 경상북도 영천시에서 서울로 상경했습니다.노량진에서 1년 재수를 해서 11학번이지만 나이는 21살입니다. 동아리와는 인연이 깊은데 중학교때는 각각 학년 별로 바둑과 볼링 과학실험 동아리를 햇습니다.고등학교때는 축구부를 했습니다.
동아리 활동은 전체적으로 굉장히 좋았던거 같습니다.
저는 동아리 활동을 굉장히 즐기면서 하고 그렇게 인식하고 있어서 대학에 입학하고 나서도 뜻깊은 동아리를 찾던중에 봉사동아리면서 연합동아리인 지실을 발견 하게 되었고 동아리에 참여하고 잇습니다.

저는 노량진 근처에 살다가 형이 동국대 근처가 편하셔서 어쩔수 없이 충무로로 이사를 가게 되엇습니다. 시립대랑 가까운 편입니다.사당에 있는 보육원에 가는것도 가까운 편이구요. 그래서 지금은 굉장히 만족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19년 동안 살던 고향을 떠나 지금은 형이랑 같이 자취를 하고 있습니다. 형도 1학년의 생활을 아셔서 그렇게 터치는 안하시지만, 말없이 외박은 혼남니다.저같은 경우엔 집에 늦게 들어가도 별로 혼나지 않기때문에 같은 동기들이 안타까울때가 많습니다. 특히 여자 동기들은 부모님과의 마찰이 상당히 심하던거 같았습니다.그런점에서 자취하는건 정말 행복합니다.

저는 귀여움을 받고 자란 집안의 막내로 태어낫습니다. 형재자매는 형,누나 .그리고 저 이렇게 3명입니다. 형이랑은 10살 차이납니다. 지금은 변리사 준비하시는데,힘내라고 말하고 싶네요..형을 굉장히 존경합니다. 재수 할때도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형이죠.. 누나랑은 9살 차이 나는데요.
올해 결혼을 합니다. 저도 몰랏던 사실이네요... 어제 처음 알앗습니다... 연락을 자주 해야겟네요...누나는 저를 정말 많이 챙겨줍니다.지금은 대구에 학원에 출강 하시구요.
저는 항상 사랑만 받아서 받은것을 주는걸 모르는 저가중심적 사고가 쫌 있습니다. 혈핵형은 a형이라서,,, 낯도 많이 가리는 편입니다. 그리고 사람대할때도 편파적으로 대하는 편인거 같습니다.제가 좋아하는 사람에겐 굉장히 잘해주는 반면 반대인경우엔 신경을 쓰지않는거 같습니다. 분명 고쳐야 될 점입니다.. 남중남고를 나와서 그런지 남자가 훨신더 편합니다.대인관계는 원만 합니다. 죽마고우도 6명이나 잇구요.저는 운동을 좋아합니다.초등학교때는 축구 잘해볼려고 육상햇습니다.동기가 참 멎지죠.고등학교때는 축구부엿습니다.. 토일요일는 하루 12시간씩 축구를 했엇습니다.지금은 수영 배우고 잇습니다.오늘도 가는날인데요.. 굉장히 어렵네요...그리고 당구도 요즘 흥미를 느끼고 잇습니다.

제 성격 얘기는 이쯤에서 마무리 하고, 이제 다른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ㅋㅋ
저는 소주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마시다 보면 그 들뜨는 기분을 좋아합니다. 그것 때문에 가끔 후회를 하기도 하지만, 그 순간 만큼은 재밌습니다.  대학교 들어와서 술을 많이 접하게되엇는데요,너무 많이 먹으니깐 다음날 후회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적당히 마시는걸 좋아합니다.저희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술을 굉장히 잘마시기 때문에 뺑끼를 찰쳐서 그렇지... 저도 잘마시는 편입니다.
티비는 오락프로그램을 좋아합니다. 무한도전과 1박2일, 남격,리얼 버라이어티를 좋아합니다. 게임도 좋아하는데, 키우는(RPG)게임은 하지않구요..
피파랑서든 ,,, 요즘은 카오스를 많이 하네요,,,원래 책을 좋아하진 않았는데. 고등학교때 자습시간에 공부안하고 책읽는게 너무 재미잇어서 책도 좋아합니다.. 공부빼곤 역시 다 재밋는거 같네요,,..

제가 아직 어리기 때문에 배워야 할점도 많고 생각의 깊이도 얕습니다,.... 지실 동아리를 하면서 많이 배우고 생각하면서 저 스스로가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두서 없이 쓴 자기소개서를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형재자매형재자매형재형재 응?? 2011-05-16
19:55:57

수정  
형 누나랑 터울이 크네. 예쁨받고 자랐으려나.
ps. 음, 저가중심적 사고라........... ㅋㅋㅋ .
2011-05-16
20:34:36

수정  
이미혜
ㅋㅋㅋ이거 폰으로 친 거야??;ㅎㅎ 2011-05-17
00:15:18

수정 삭제
포켓볼치러가자아~~~~!!!!!ㅋㅋ 2011-05-17
15:21:59

수정  
뭐야 이거....내이름이 떠있길래 보니깐 오타난거였네... 2012-09-05
22:30:05

수정  
잠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한줄의 댓글이나 답글로도 님은 무척 기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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