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뉴스

2007-04-13 14:06:05, Hit : 118

작성자 : 신문찬
2007년 4월 13일(금) 8:45 [헤럴드생생뉴스]

"대학 동기인줄 알고… "주부 ’똥침’한 20대男 입건



사우나에서 잠자고 있는 주부를 대학 동기로 오해하고 지나친 장난을 친 20대 남자가 경찰에 체포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13일 사우나에 누워 자고 있는 주부의 엉덩이를 손가락으로 찌른 혐의(강제추행)로 H(24ㆍ회사원)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H씨는 대학 선배, 동기등과 술을 마신 후 이날 새벽 서초동에 있는 K사우나에 들어갔다. 사우나에서 쉬고 있던 H씨는 오전 4시 5분께 사우나에 누워 있던 G(여ㆍ45ㆍ주부)의 뒷모습을 보고 자신의 대학 동기로 오해해 엉덩이를 손가락으로 찌르며 장난을 친 것.

H씨는 G씨의 비명소리를 들은 손님들에 의해 현장에서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다.

경찰 조사에서 H씨는 “대학 동기인줄 알고 장난 삼아서 찔렀다”고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대학 동기에게 한 행동이라 생각해도 너무 지나치다”며 혀를 찼다.

김재현 기자(madpe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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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습이다.


장진욱
아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7-04-13
16: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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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한줄의 댓글이나 답글로도 신문찬님은 무척 기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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