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뜻이 잘 못 전달되었다면....

2004-05-11 15:39:02, Hit : 203

작성자 : 문명수
제가 글 쓴 것에 대해
우형이형이 아주 좋은 평을 해주신 것 같군요.
^^
형에 조언 잘 듣겠습니다.

제가 의도했던, 이제 그만은...
지속적으로 간직될 수 있었으면 해서 했던 말입니다.
특히, 간직할 수 있는 내용들...
우리들 모두가 남기는 문화가 부족한 건 사실 아닙니까?
제가 지난 활동시기에 잠깐 정신이 이상했나 봅니다.
이렇게 불안한 홈페이지를 지실인들과의 대화창구로 활용하다니...
이글 쓰는 것도 부끄러워집니다.
기술적인 것에 대해 논하고 싶은 생각은 없었는데, 그렇게 빛쳤다면 미안하군요.

이제그만이라는 말은 우영이형의 수고에 대한 의미가 아님은 다시금 말씀드립니다.
기술적인 변화는 얼마든지, 얼마든지, 얼마든지 원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꽉 막힌 사람은 아닙니다.
필요하다면, 무엇인들들 마다하겠습니까?

"이제 그만"이라는 글의 중심은 홈페이지가 아닙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전체적인 맥락속에서 이해 줄 수 있다면,
"변화하지 않았으면 하는 동아리 모습"에 대한 생각이기도 합니다.

우형이형의 현재와 같은 동아리에 대한 애정은
제게 더욱 동아리에 관심을 가지라는 충고로 알겠습니다.
아주 고맙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




김성호
정중동...멋진 말입니다. =33 2004-05-12
00:25:03

수정 삭제
전우영
이 말은 꼭 하고싶다. 나도 많이 실수하는 부분이다.
내가 정말 좋게 의도해서 한 말인데 그것을 듣는 상대방은 180도 다르게 받아드릴 수 있다는 것이다.
"변화하지 않았으면 하는 동아리 모습"은 어떤 모습인가?? 나는 정중동으로 이해하겠다.
이런 글들이 짜투리를 많이 채웠으면합니다. 짜투리란 일상적인 이야기가 주가 되겠지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장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말 하기도 미안합니다..
2004-05-11
23:13:02

수정 삭제
잠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한줄의 댓글이나 답글로도 문명수님은 무척 기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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