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못차려..

2006-03-21 00:11:02, Hit : 131

작성자 : 김재윤
난 정말 간단히 끝내려고 했는데...
진짜.. 일찍 집에 오려고 했는데...

왜 아침에.. 세영이랑 재민이가 우리집에서 날 깨우는 거지?
왜 나한테.. 견형 핸폰이 있는거지?
왜 내 이어폰이 없어진거지?
왜 난 동방에서 쓰러져서 잘수밖에 없었던거지?
왜 내가 동방에서 자고 일어나니까.. 옆에 세영이가 자고 있지?
왜 지금도.. 입에서 술 향기가 나지?


왜....




그날에 관한 소문은 이미 들었다 ..... ㅡㅡㅋ 2006-03-23
16:02:04

수정 삭제
김한나
무슨일이 있었길래...;; 2006-03-21
10:34:02

수정 삭제
잠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한줄의 댓글이나 답글로도 김재윤님은 무척 기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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