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가리사니 정리

2019-09-07 18:16:23, Hit :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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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준 - 전화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함. (그렇지만 지실 회원들의 전화는 언제나 환영^^)

재언 - 거울과 시계가 있으면 잠을 못 잠. 시계 초침 소리가 크게 들려서 섬뜩해짐. 거울은 잘 때 누가 나를 훔쳐보는 느낌.

시연 - 아빠, 작은 아빠, 할아버지 3대가 같은 고등학교를 나옴.

용욱 - 옛날에 둘 다 똑같은 횟수로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었음. 특히 짝수로. 입을 헹굴 때도 6번, 물 마실 때도 4번.

일규 - 유방암 치료제를 처방받은 적이 있음. 3수 때, 가슴이 답답해서 외출증을 끊고 근처 외과에 갔는데, 가슴에 젤을 바르더니 초음파를 했음. 별 문제가 없다고 하셔서 처방전을 받고 약국을 갔음. 근데 실습 나와 있던 약대생들이 다들 소곤소곤 대더니, 힘내시라고 덕담을 건네주심. 집에 와서 약에 대해 찾아보니 유방암에 효능이 있는 약이었음. 선생님이 날 위해 하얀 거짓말을 하셨나 하는 생각을 했고, 밥도 못 먹었음.

형동 - 시험 당일 누가 터치를 하면 자신의 기를 다 가져가는 것 같다는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었음. 현역 때 수능을 치러갔는데, 선생님이 악수를 요청하셔서 했는데 재수. 수능 때마다 계셔서 수능점수가 항상 모의고사 점수보다 안 좋았음.

수민 - 허벅지에 큰 화상 흉터가 있음. 고 2 생윤 시험 전 날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쏟았음. 독감까지 겹쳤지만 그래도 시험을 보러갔음. 하지만 결과는 생윤 전교 1등.

금선 - 기절을 2번 해봄. 첫 번째는 사랑니 빼러갔을 때, 두 번째는 논술 보러갔을 때. 차가 밀려서 뛰어가서 겨우겨우 도착했는데 문 열자마자 기절. 일어났을 땐 이미 논술이 끝난 후. 어머니께서는 아직 이 사실을 모르신다는...

향수 - 저번 학기 가리사니에서 재수강 과목 B+ 이상 맞기를 말했었는데, C0를 받았음

지민 - 누가 오른쪽 다리를 때리면 왼쪽 다리도 때려야하는 강박관념이 있었음.

지영 - 어렸을 때, 음식욕심이 엄청 많았음. 명절에 사촌동생한테 초코과자를 나눠주기 싫어서 책상 밑에 들어가서 먹었다가 걸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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