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학번 이선신 자기소개서 올립니다*^^*

2010-05-19 12:37:00, Hit : 381

작성자 :
안녕하세요!!ㅋ  저는 지실 10학번 서울여대 사회복지학과 09학번인 이선신 이라고 합니다ㅋ
저는 방년 20살(빠른 91입니닼ㅋㅋ) 이구요~~ㅋㅋ  생일은 1월 3일일 태어난 시간은 오후 다섯시 사십이분입니다ㅋㅋㅋ


그리고 저는 왼손잡이입니다ㅋ 저희 어머니께서는 고쳐주시려고 사랑의 매를 드셨다고 하지만... 저는 자주적인 아이여서.. 여전히 왼손잡이 입니다ㅋㅋㅋ
왼손잡이로 살아가다 보니 불편한 점이 많지만, 그래도 저는 왼손을 사랑하며.. 주된 쓰임을 왼손으로 하고 있습니다ㅋㅋ  지금도 어른들이 보시면 혼내시곤 하지만 저는 전혀 개의치 않아 해요ㅋㅋ 안친하거든요ㅋㅋㅋㅋㅋ

저는 위로 6살 차이나는 엘리트 언니를 가지고 있구요~~ㅋ 아래로 6살 차이인 까칠이 겸댕이 잘생긴 남동생을 가지고 있습니다ㅋ
언니랑 동생이 띠동갑이지요ㅋㅋ 그래서 같은 쥐띠 이구요~~ㅋ 엄마아빠도 쥐띠셔서~~ 저는 집에서 왕따입니다.....(자꾸 이거 가지고 차별한다는......)
저의 엘리트 언니는 중고등학교를 다닐 때 전교에서 놀고 대학교도 장학금을 받으며 다니며, 대학원도 조기 졸업하여 제가 공부를 왜 못했는지 이해를 하지 못합니다...
저의 언니는 참... 모범적인 사람이지요,, 그래서 집에도 일찍일찍 들어오구... 자기 생활비도 벌어서 쓰는...
그래서 제가 뒷풀이를 할 때나 다른 일들을 밤에 하게 되면 제약을 많이 받게 됩니다... 언니는 안 그랬는데 넌 왜 그러냐며... 왜그러냐고 물어보신다면,,,,세상이 변했으니까요ㅋㅋㅋㅋ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ㅋㅋㅋㅋㅋ)

그리고 저의 남동생에 대해 묘사를 하자면, 참으로 잘생긴 아이 입니다ㅋㅋ 좋은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났죠ㅋㅋ  하지만,,, 안타까운 점이 있다면... 엉덩이가 크다는거???ㅋㅋㅋ
그렇지만,, 저는 그 아이의 엉덩이를 비판하지 않아요ㅋㅋ  누나니까요ㅋㅋㅋㅋㅋ
저의 남동생도 공부를 썩 잘합니다(오해하실까봐 말하는 건데~ 많이는 아니예요)ㅋㅋ  그래서 그것에 대한 자부심이 큰 아이죠 하지만 저와 언니는 동생이 공부를 잘하는건 아니라고  열심히 현실직시를 시켜주고 있죠ㅋ 하지만 그아이는 무엇이 두려운지 현실직시를 피하고 있어요
언제 현실직시 할까 옆에서 관심어른 눈빛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ㅋ

이 남매관계에 대해 말하자면 저는 조금 착한 누나입니다
왜냐구요? 엄마몰래 용돈도 주고 만화책도 빌려다 주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동생이 제 심부름은 잘했지요(한동안은....)

언니에게는 조금 나쁜 동생입니다
제가 맨날 귀여운 척하는 언니에게 어디가서 그러지 말라고 지적질 하거든요ㅋㅋ
하지만 저희 언니는 들은 척도 하지 않습니다... (저도 크게 신경쓰지 않아요~ 저는 쿨하거든요)

저희 부모님은 저를 자유방임형으로 키우셨습니다
심지어 고3때도 공부하라는 말을 한번도 하지 않으셨어요ㅋㅋ 그래서 제가 공부를 안했다는...
하지만 제가 대학을 가고 난 후엔 12시전엔 꼭 들어가야 한다는 규칙(?)을 주셨다는... 자유방임으로 키울 땐 언제고....ㅠ

저는 잠 자는 것을 좋아합니다ㅋ 특히 거실에서 들어오는 햇빛을 받으며 낮잠 자는 것을 좋아하지요ㅋㅋ  하지만 지금은 학기 중이기 때문에 일주일에 한번 정도 그 일을 하고 있습니다.ㅋ 음식은 고기를 좋아하며 해산물을 싫어 합니다

아! 저번주에 화욜 활동갔다가 처음으로 다꼬야끼 먹었는데~~ㅋ 맛있더군요ㅋ  그래서 해산물과 조금 친해졌습니다ㅋㅋㅋ

그리고 저는 학원 알바와 과외를 하고 있습니다
학원 알바를 시작한지는 6개월 정도 되었고 과외를 시작한지는 한달도 되지 않았어요
과목은 영어 인데~~ 편하게 하고 있습니다
요즘 해설지는 꼼꼼하게 잘 나왔더라구요~~ 저는 해설지를 사랑합니다♡

제 인간관계에 대해 말하자면...
저는 13년된 친구가 있고~  이 친구를 포함해서 다같이 놀기 시작한지 8년된 친구들(저 포함 4명)이 있습니다
거의 모든일을 이 아이들과 상의를 하며 거의 모든일을 같이 합니다 ㅋ
원래는 넷이 되게 친했는데~~ 요즘엔 모이는 날이 많이 줄어 들었어요~~ㅠ 다들 학교 생활 하느라 바빠요...
하지만 집이 5분거리도 안되서 가끔 만나서 술을  먹을 때도 있고 그냥 동네 산책하며 얘기를 나눌때 도 있어요ㅋ
제가 무척이나 아끼는 사람들이기도 하며, 저를 가장 많이 걱정해 주고 챙겨주는 사람들이기도 합니다

아!!ㅋㅋ  저의 핸드폰 번호는 01096672330 이며 싸이월드 홈피 주소는 01096672330 입니다ㅋ  저에게 관심이 있으시다면~~ 두가지의 방법을 통해 관심을 표현해 주실수 있습니다
ㅋ(저 싼 후배예요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선배님들과 교류가 없는것 같아 많이 아쉬웠어요...ㅠ
제가 많이 부족하다는 것 누구보다도 제가 잘 압니다ㅋ 하지만, 열심히 하는 10학번 새내기가 되겠습니다!!*^^*
이만 제 자기 소개서 마치겠습니다!!ㅋㅋ

추신- 쓰다보니 또 주저리 주저리 길어 지고 말았네요...ㅠ
읽으시니라 고생하시겠어요....ㅠ


ㅎㅇ
인준축하해요^^ 2010-05-20
10:11:35

수정 삭제
ㅋㅋㅋㅋ 재밌다 자기소개서 재밌는거로 순위권인데? 아직 1등은 송이누나야 ㅋㅋㅋ
반갑당 ㅎㅎㅎ
2010-05-20
14:10:14

수정  
태어난 시간까지 말안해줘도 돼ㅋㅋㅋㅋㅋ
앞으로 더 친해지자~!
2010-05-20
18:53:02

수정  
송이
우웅 ? 상찬아 내가 뭘 1등이야? ㅋㅋㅋ 하앍;; 하긴 내가 좀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선신아 ㅋㅋㅋ 남자의 엉덩이크기는 소중한거야 지켜주렴
2010-05-21
00:20:14

수정 삭제
송이
글고 다꼬야끼 나두 넘 좋아해..
또 먹고 싶다.. 담주에 먹자..
2010-05-21
00:20:40

수정 삭제
건학
태어난 시간은 오후 다섯시 사십이분입니다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대단하다 이런것까지 ㅋㅋ


저희 부모님은 저를 자유방임형으로 키우셨습니다
그래서 글도 재밌어 ㅋㅋㅋㅋ
2010-05-21
01:04:39

수정 삭제
해산물은 못먹어서 안친해졌구만~!! 먹어보면...무장 친해지겠는걸~ 2010-05-24
11:37:44

수정  
악 ㅎㅎㅎㅎㅎㅎ 너무 재밋어 ㅎ 2010-05-25
11:13:36

수정  
맞아마자아~~!!!!!!!!
언니가 너무 모범생이면 내가 상대적으로 완전 불량딸 된다니깐~~!!
다 언니들이 문제야~!!!!!!!!
난 지극히 정상적인 대학생활을 하고있는거라규~~!!!!!!!!!!!!!!!
2010-05-26
23:58:22

수정  
재윤
언니랑 6살 차이야?ㅎ

신천에서 보자~ㅎㅎㅎㅎㅎ
2010-05-28
12:33:44

수정 삭제
하나도 안길어 2010-06-03
12:20:55

수정  
잠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한줄의 댓글이나 답글로도 님은 무척 기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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