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연 자기소개서 입니다^,^

2011-05-02 23:22:51, Hit : 356

작성자 :

안녕하세요
저는 4월29일에 인준받은 지실 11학번 성신여대 국어국문학과 10학번 김수연 입니다

저는 인천에 살아요. 21년동안 쭉 인천에만 살았네요ㅋㅋㅋㅋ
6년 동안은 영종도라는 섬에서 살았어요. 영종도는 영종대교도 있고 인천대교로도 이어져 있어서 별로 섬 같지 않은 섬이예요.
그래도 섬이라서 바다가 집에서도 가깝고 학교에서도 가까워서 자주 보러갔어요.
심심할 때나 아주 가끔 우울할 때 야자빼먹고 바다 보러 자주 갔었는데, 이사 나오고 나서 요즘은 바다를 통 볼 수가 없어서 슬퍼요 ㅜㅜ

전 인천에 문학구장도 있고, 도원체육관도 있고.....닭강정도 맛있고ㅋㅋㅋㅋㅋㅋ 바다도 가까워서  인천 좋아요ㅎㅎㅎㅎㅎㅎㅎ
바다보러 가끔 놀러오세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간단하게 가족 소개를 하면, 저희 가족은  아빠 엄마 오빠 저 4식구 입니다.
제가 딸이라서 그런지 아빠가 절 많이 챙겨주세요. 오빠보다 용돈도 많이 주시고, 제가 오빠한테 맞고 있을 때 와서 구해주시기도 하고.. 그래서 제가 아빠를 잘 따르는 편이예요. 집에 있을 땐 거의 아빠 옆에 붙어있어요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엄마는 제가 약간 아들처럼 굴어서, 딸 다시 낳고 싶다고 맨날 그러셔서 요즘은 엄마랑 같이 많이 다니고, 이야기도 나누고 딸노릇을 열심히 하고있어요.
오빠는 저보다 한 살 많아요. 연년생이라 어릴 때는 눈만 마주쳐도 그냥  싸웠는데 지금은 싸우다가 정들었는지 친하게 지내요.
서로 집에 없으면 심심해서 들어오라고 전화도 하고, 아직도 오빠랑 막 때리고 놀고 초딩처럼 놀면서 지내요
그리고 오빠랑 저랑 하나도 안닮았어요. 그래서 고등학교 때, 오빠랑 가끔 등교 같이 했었는데, 그거 보고 오빠랑 사귄다는 소리도 들었어요. 이소리 듣고 너무 웃겨서 오빠랑 엄청 웃고, 나중에는 서로 자기가 아깝다고 우기다가 싸웠어요.
그정도로 닮은 구석이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닮았단 소리 들으면 서로 엄청 싫어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걸로도 자주 싸워요. 오빠랑은 맨날 싸우는 것 같네요.


제 성격은 간단하게 말하면, b형 성격이예요. 전 잘 모르겠는데 주위에서 그런 소리를 많이 들어요.
좀 솔직하고, 단순하고, 뒤끝없다는 소리를 듣는 편입니다. 친구들이 그렇다고 하네요. 제 생각에는 사실 뒤끝이 없는게 아니라 기억을 잘 못하는 것 같아요. 금방 까먹고...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감정 기복이 엄청 심한 편입니다. 낮보다는 주로 밤이나 새벽에 기분이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새벽에 안자고 깨어 있을 때가 많아요.

그리고 야구보는 거 좋아하고, 배구보는 것도 좋아합니다.
야구는 sk 팬입니다ㅋㅋㅋㅋㅋㅋ 그중에서 김광현, 박정권, 박경완 제일 좋아해요.
배구는 우리캐피탈 팬입니다. 배구는 좋아하시는 분이 별로 없더라구요. 제 주위에도 딱 한명 있는데, 그친구랑만 배구장 많이 놀러 갑니다.

그리고 드라마랑 영화보는 것도 좋아해요. 그래서 새벽에 안자고 드라마를 보거나 영화를 봐요. 아니면 무한도전.
드라마는 안가리고 남주 맘에 들면 다 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무한도전 진짜 진짜 좋아해요. 다른 프로그램은 잘 안보는데 무한도전은 꼭 챙겨 봐요. 못보면 다운받아서라도 꼭 봐야되요. 무도 보면서 가끔 웃다가 울어요. 너무 웃겨가지고ㅋㅋㅋㅋㅋㅋㅋ 그 정도로 좋아합니다.
영화도 좋아하는 배우가 나오면 꼬박꼬박 챙겨보는 편이예요. 잔인하고, 막 귀신 나오는 공포영화 빼고 다 보는 것 같아요.
진짜 잔인하고 막 귀신나오고 좀비나오고 그런거 엄청 엄청 싫어해요. 무서워서 그런 것도 있지만 그런 영화들 대부분 내용도 없고, 쓸데없이 사람 죽이고.. 왜 보는지 전 아직 이해가 가지 않아서 안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먹는 거는 안가리고 다 잘 먹어요. 주로 좋아하는 것은 고기나 단 것을 좋아합니다.
단 거 좋아해서 매일 초콜릿이난 군것질 자주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살도 잘 찌고......그런 것 같아요.





생각 나는대로 쓰다 보니깐 두서없는 글이 됬네요....진짜로.. 정리도 잘 안되고.. ㅜㅜ
그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활동 하겠습니다.
흫흫흫흐흐흐흐

마지막으로 제 번호는 010 8906 6608 이구요, 네이트온 주소는 sooyeon0608@hanmail.net 입니다.



ㅎ흐흐흐흐흐흐흫흫흫흫난 과제하다말고 달려와땅흫흐흫흐흐흫흐흐흐히히힣히힣힣
배우는 어떤 배우를 좋아하는지궁금하구낭흐흐흫흫흫힣히히히히히
2011-05-02
23:37:48

수정  
음..위에분 뭔가 정신줄 놓으신듯? ㅋㅋ
ㅋㅋㅋ 무한도전 짱재밌지 ㅋㅋㅋㅋ
2011-05-03
00:06:07

수정  
ㅋㅋㅋ저도 영화 가리지 않고 다 보는데..ㅋㅋ 나중에 영화 한편 보러 가요~!!>-<ㅋㅋ 2011-05-03
00:45:56

수정  
재은
오 드라마 요즘 뭐봐? ㅋㅋ 49일봐? ㅋㅋㅋㅋ 암튼 너랑 예지랑 정은이랑 너무 야구광팬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2011-05-03
11:07:49

수정 삭제
나도b형여자ㅋㅋ 역시 새벽에 기분이 좋지!ㅋㅋ 2011-05-05
02:17:24

수정  
영곤
배구장도 가는구나 ㅎㅎ배구 재미 있지 ㅎㅎㅎㅎ
"연년생" 이렇게 쓰는 거구나 ㅋㅋㅋ
년년생? 연연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05-05
10:27:45

수정 삭제
잠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한줄의 댓글이나 답글로도 님은 무척 기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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