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결석

2005-11-19 14:49:06, Hit : 137

작성자 : 강수경
어제는 활동회원이 너무 많이 빠졌어요..

음 나도 심하게 지각을 했고..

다들 그럴만한 사정들이 있었지만 음.. 한꺼번에 많이 빠지게 되니 휑하네요.. 있어야 할 자리에 안보이는 사람들이 허전하구.. 이상하고..

결석하게 되면 미리 사정 얘기해주구요.. 결석하더라도 금요일 회의 참석한 거 처럼.. 활계평도 더 꼼꼼히 읽고.. 활동소식도 잘 챙기고.. 사람들하고 연락도 하고 하는 쎈쓰~
===========
우히히 반가운 선배님들 뵙는 날.. 창립제.. 이제 D-14 ㅎㅎㅎ 기대하고 있어요 ㅋ
ㅎㅎㅎ 기다릴게요~


정혜진
예전엔 결석하면, 한번이라도, 얼굴 안보여서 이상하다거나 서운하다고, 또는 아프면 빨리 나아서 다음주에 보자거나 하는 문자나 전화가 왔었던것 같은데. 요즘엔 왜려 안왔다고 말을 하는게 더 이상하게 된것 같아. 그냥 안오면 안왔구나.. 하고 끝인가봐.
그렇게 서로 챙겨주던 지실 사람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2005-11-23
15: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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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한줄의 댓글이나 답글로도 강수경님은 무척 기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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