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02-04 14:42:54, Hit : 160

작성자 :
아.......
내나이22...
집으로 내려오는 터미널에서 버스표를 끈는데..
그여자가 물었다.
'혹시학생이세요?'
아... 난 동안이었나?
학생이라고 속여서... 버스비나 학생요금으로 낼걸 그랬나.
웃긴건. 대학생도 학생인데
왜 대학생은 일반이라 그러고.....
고등학생까지만 학생이라고 하는 것일까..

아까 농협에 갔다왔다.
농협언니의 그 넓은 오지랖에 짜증이 났다.
내가 일일이 다 이유를 말해가면서 일을 봐야하나?
어이가 없다.
그래서 살짝 기분이 나쁜데..
어떤 할아버지가 새치기했다.
내 일을 처리하고 있는데
나를 은근슬쩍밀더니....
갑자기 공과금을 낸다....-_-
공과금 내는 곳도 아닌데...착한언니는 받아준다...
그러더니 안가고 옆에서 꼼지락 거리시더니...
푸른빛 수표를 꺼내 입금해달라고 한다...
그 언니가 먼저 하던거 끝내고 해준다 그랫더니..
계속 통장을 들이 민다....
나도 민다....
한마터면 할아버지한테 짜증낼뻔했다...
번호표좀 뽑으시라고.....

내가 집에만 오면..
우리엄마는 청소를 시킨다..
마치 내가 오기만을 기다리며
청소를 하지 않은 것같은... 그런느낌.
내가 청소를 잘하나?


새치기 완전짜증ㅋㅋㅋㅋ 2008-02-04
18:47:53

수정  
현우
혹시 학생이세요?에서 혹시에 주목할 필요가있다. 2008-02-04
21:29:19

수정 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이 고달프구나 ㅋㅋ 2008-02-04
23:48:05

수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달픈것까지는 아니고 ㅋㅋ 쵸큼 피곤햇음.ㅋㅋㅋㅋㅋㅋ막요래; 2008-02-05
08:35:39

수정  
잠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한줄의 댓글이나 답글로도 님은 무척 기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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