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가리사니 정리

2019-11-04 17:19:16, Hit : 85

작성자 :
주제-예술작품의 평가에서 생산자의 사생활을 배제할 수 있는가?

금선: 작품과 생산자를 아예 분리할 수는 없다고 보지만 예술가의 개인사 때문에 작품을 향유할지 결정하지는 x. 구애받지 않는 편
재언: 영화- 감독은 전달하는 사람일 뿐, 메시지를 수용하는 것은 관객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겠지만 우선순위가 될수없음. 예술은 예술 그 자체로만
지영: 예술은 사람이 만드는 것, 가치관이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배제할 수 없음.
소영: 배제할 수 없음.
향수: 문제가 있는 생산자의 작품을 보이콧함. 배제하면 안됨. 강요는 안함.
지민: 분리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본인은 자신만의 기준으로 선택적으로 소비하는 중
일규: 자기맘임.
용욱: 배제하지 않음. 하지만 죄질에 차등. 사재기ok, 죄질이 나쁜 범죄는 안됨.
민서: 논란이 되었던 인물의 작품을 좋아한 적이 있음. 아예 배제할 수 없다고 생각해서 죄질에 차등. 문제가 있는 예술가의 생각이 직접적으로 반영되는 예술작품은 소비하지 않는 게 맞다고 봄.


잠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한줄의 댓글이나 답글로도 님은 무척 기뻐할 것입니다.
댓글쓰기     작성자   패스워드


3493
  11월 결산안   4
 
45 2019-12-16
3492
  총무부 가리사니 정리   2
 
71 2019-12-16
3491
  총무부 가리사니 주제   4
 
67 2019-12-11
3490
  교육부 가리사니 주제💖   3
 
94 2019-12-03
3489
  창립제 후기   3
 
100 2019-12-03
3488
  창립제 후기   4
 
77 2019-12-02
3487
  늦은 체육대회 후기   3
 
76 2019-11-29
3486
  문화부 가리사니 주제   1
 
82 2019-11-22
3485
  체육대회 후기   6
 
134 2019-11-17
3484
  총무부 가리사니 주제   3
 
69 2019-11-14
3483
  야유회 후기   1
 
59 2019-11-10
3482
  야유회 후기 
 서일규
41 2019-11-10
3481
  2019 체육대회 계획서   8
 
92 2019-11-08
  문화부 가리사니 정리 
 
85 2019-11-04
3479
  교육부 가리사니 주제   3
 
91 2019-11-04
3478
  10월 결산안   1
 
34 2019-11-03
3477
  문화부 가리사니 주제   4
 
81 2019-11-01
3476
  가을엠티 후기   3
 
78 2019-10-28
3475
  가을엠티 후기   2
 
86 2019-10-28
3474
  총무부 가리사니 주제   3
 
89 2019-10-17

[1][2][3][4] 5 [6][7][8][9][10]..[179]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