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기 소 개 서

2004-06-13 08:25:00, Hit : 181

작성자 : 김영곤
^^;
역시 자기소개서를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결정하는 건 써두 써두 무지 힘든것 같아요.ㅎ
전 이번6월5일 잼있는 체육대회 활동과 함께 인준을 받고 지실의 정회원이된 "김영곤" 이라고 합니다. 처음 우리 동아리에 들어오게 된것이 친구가 같이 봉사활동을 하자고 해서 왔는데, 지금에 오니 그친구는 없구 저만 남게 되었습니다. 우리 동아리에 들어올땐 그냥 단순하게 봉사활동 한번 해보자 하는 생각으로 들어왔는데 이렇게 저를 지실이란 동아리에 남아 있게 해준것은 아이들과의 활동의 재미도 있었지만 동아리 선배님, 동기들의 묘하게 끌리는 힘이 였습니다. 활동을 할때나 활동을 마치고 회식자리에서의 선배님의 "따금한 충고", 고민에 겪었을때 친구들의 간단하지만 "고마운 격려" 이러한 것이 짧지만 한8주의 시간동안 우리 동아리에 매료된것 같습니다.

지금 쓰다가 읽어보니 자기소개의 말은 없고 다른말만 썻네요.ㅎ이제부턴 정말루 자기 소개의 말을 ...처음 울 학교에 들어왔을때 성격검사를 하더라구요. 그냥 전 무심코 하였는데 나중 결과가 나오구 교수님이라고해야하나(?) 하여간 나중에 저의 성격에 대한 설명을 하실때 들으니 왜이리 감탄이 나오던지, 틀린말이 하나두 없더라구요.(착하구 멋있구..ㅎㅎ)한가지일을 가지고 집착하고, 우정도 시간이란걸 중요시한다는 것! 울 기계철학과의 힘을 내심 깨닫고 감탄했죠.^^; 이러한 사실 처럼 저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확실한 놈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무슨일을 하던지 그일을 시작하였으면 열심히 하여 끝내버리구, 하던도중엔 그 일이 어떻게 되어가나 수번, 수십번을 확인하여 그 일이 잘돼가는지 확인을 합니다. 그러나 울 지실에 들어오고나서 지실에서의 활동에서는 저의 이러면을 찾아볼수 없었을 거에요. 제가 낯가림이 심해 상황이 바뀌면 그 바뀐 상황에 적응하는데 조금 긴 시간이 걸리거든요.ㅎㅎ

남자들은 두뇌구조가 한가지이상의 일을 집중해서 하기가 힘들다고하죠.~ 그러나 저 자신은 큰 힘을 가졌나(?) 두가지 일을 한꺼번에 하고있네요.ㅎ 자기소개서 쓰면서 노래를 듣구 ~~ㅎ 전 노래가사 외우는 것하고 노래부르는건 못하지만 듣는것을 "참"좋아해요. 가사말 들어보면 다사랑얘기긴 하지만 이러한 가사말 생각하면서 듣는것도 기분을 묘하게 만드는것 같아서 잼있더라구요. 너에게 주고 싶은 세가지나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같이 이러한 노래를 조금 조아해요. 노래두 좋구 가사말두 다른것 하구 좀다른 것 같아서.~~

또.... 아까 위에서 말했는데 저에겐 조금 심한 집착 이란것이 있어요~이걸 좋다고 생각 하면 좋고 나쁘게 생각하면 나쁘게 생각 한다면 나쁠수도 있지만 저 자신은 이런 집착이란것에 참 ㄱ ㅅ 해요. 무슨 일을 함에 있어 소심한 성격이 저를 가로 막으면 이런 집착이 절 다시함 생각 하게해주고 일을 멋지게 마무리 하도록 도와 주거든요.ㅎㅎ

막상 자기 소개서를 쓰려고 하니 별말이 안나오네요. 쓴거두 별루인것 같기두 하고요.^^; 오늘 다 소개하지 못한 저의 숨겨진 멋진 모습을 활기찬 지실 활동을 하면서 보여드릴께요. 이상 서울시립대 기계정보공학과 04학번 김영곤의 ㅁ ㅓ~ ㅈ ㅣ ~ ㅈ ㅏ ~ ㄱ ㅣ ~ ㅅ ~ ㄱ ㅐ 였습니다. ㅅ
ㄴ ㅗ




김창현
당연하지 이넘아..ㅋㅋ 2004-06-14
11:01:01

수정 삭제
박세일
얼래...이거 인준바드믄 나도 써야하는거야?..ㅡ.ㅡ;; 2004-06-13
13:45:00

수정 삭제
자기소개서 잘 읽었음 2010-10-26
17:08:13

수정  
잠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한줄의 댓글이나 답글로도 김영곤님은 무척 기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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