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제후기

2004-12-13 00:31:01, Hit : 353

작성자 : 황윤하
창립제후기를 진작에 썼어야 하는뎅 시험핑계로 이리저리 미루다가 이제야 쓰네요^^

아 벌써 창립제가 끝난지도 일주일이 지났군요.

이번 창립제 정말 재밌었어요. 후배들의 공연은 단연 최고였죠^^

초난강씨 사회도 잘보셨고 지실미스코리아 혜진이도 너무 잘했고ㅋ

뭐야는 정말 재밌었어요. 관객의 반응은 약간은 시큰둥했지만 그건 웃찾사를 안보는 선배님들이 많아서 그랬고 사실 그들의 연기는 진짜 웃찾사만큼이나 훌륭했습니당^^

은미가 손수 힘들게 준비한 의상을 입은 '병아리유치원' 정말 최고였어요.

그날의 창현이의 활약을 보니 창현제가 맞긴 맞더군요.ㅎㅎ

우리 은미도 너무 깜찍했고.. 신입생못지않았음ㅋ

현우의 화장한모습 정말 여학우들을 기죽게했더랬죠.ㅋㅎ

세일이는 완전 웃찾사로 바로 뛰어들어가도 될꺼같아요.완전 연기자.ㅋ

수경이가 사투리를 제대로 이용하더군요.참 귀여웠습니당.

아 그리고 신화....ㅎㅎㅎㅎ
생각만해도 웃음이 나는이유가 뭘까나.^^

에릭과 국현이.참 새로운 모습 많이 봤어요.음...^^;

영주와 성경이의 공연이 개인적으론 제일 기억에 남네요.

뽀얀 피부를 가리느라 얼마나 힘들게 분장했을지..고생정말 많았습니다.

끝까지 그렇게 공개를 거부하더니 다 이유가 있더군요.

하트춤..미진아 아직도 적극반대니??ㅋㅎㅎㅎ

아 빠뜨릴수없는 03들의 차력. 와 정말 지금생각해도 우낀다이건.ㅎ

리마리오춤.소영이의 힘.다 하나도 잊을수 없는 기억이네요.^^

그 츄리닝 패션 겨울엠티에서도 볼수있길 바랍니다.후후

다들 어디서 그런옷을 구했지??ㅋ

너무너무 재밌고 좋은 공연이었어요. 우리 후배들 고생 많았습니다.

이것저것 바쁘다는 핑계로 도와주지 못해서 선배노릇못해서 정말 미안해요.
회장님 정말 고생많았어요^^

아....이 빚을 언제 다 갚나??^^;;

창립제에 와주신 많은 선배님들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명수오빠 노래방 레파토리도 다 들었고 그 엉덩이흔들기춤도 다시 봐도 여전하더군요.ㅋ

화연언니 샛별언니도 너무 방가웠습니다. 언니들은 날이갈수록 어려지시네요^^
영준선배님 권일선배님 권수선배님 비롯한 모든 남자선배님들..(학번순이니 빠졌어도 용서하세요^^)
경하선배님 민영선배님 은미선배님 혜영선배님 비롯한 모든 여자선배님들(역시학번순^^) 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와주신 선덕오빠도 멀리서 참석해주셔서 감사해요.

공연이나 뒷풀이나 저에게는 다시한번 지실이 무엇인가를 깨닫게해주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지실인들은 역시 하나더군요.특히 이슬이와 함께할땐ㅋㅋ

후기를 쓰면서 생각해보니 이번 창립제가 제가 활동할때의 마지막 창립제였네요. 내년엔 더 알차고 재밌는 창립제가 되길 기대하면서 이만 마무리를..^^

우리 지실가족 다들 장학금탑시다!!^^
즐공 열공 화이링!!


강은미
정말 신입생 못지 않았음??? ㅋㅋ 찌지리는 언제 연습 시켜주는거야? 2004-12-16
14:55:04

수정 삭제
박세일
ㅋㅋㅋㅋ아~~~찌리리생각하니까 아직도 화끈거려ㅎ 일렉기타샀다~ㅋ쫌 구리긴한데 뭐 그런데로 그냥 치는거지뭐~ㅋ 2004-12-15
17:58:03

수정 삭제
문미진
적극반대에요 ~~ ㅋㅋㅋ 2004-12-15
00:46:03

수정 삭제
현우
하하.. 찌리리 .. 시험끝나면 정말루 기타 열심히 연습하고싶다..ㅎㅎ
시험끝나면 찌리리모임을..ㅎㅎ 제발.ㅋㅋ
2004-12-13
02:50:01

수정 삭제
김영주
현우 화장했어요??
아악...
봤어야 됬는데...ㅠㅠ
2004-12-13
00:52:01

수정 삭제
황윤하
아 맞다 이런.찌리리가 빠졌네.젤 열심히 한 찌리린데.^^
내년엔 더 멋진공연 기대하면서 현우랑 세일이 정말 수고했어.
니네들덕분에 찌리리는 아직 살아있따.ㅋㅎㅎ
찌리리 멤버 이 선배가 꼭 쏜다.셤끝나고 연락해!!^^
2004-12-13
00:35:01

수정 삭제
잠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한줄의 댓글이나 답글로도 황윤하님은 무척 기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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