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 자기소개서

2006-09-15 13:49:05, Hit : 345

작성자 : 이지혜
자기소개서
이지혜

아~~~~막상 자기소개서를 쓸려니 막막합니다;;;
제 이름은 지혜 지(
�,지혜 혜()로 이름과 뜻이 같습니다. 제 외할아버지께서 지혜로운 사람이 되라고 지어주셨어요. 이름이 예뻐서 좋기는 하지만 너무 많은 사람들이 이 이름을 쓰고 있어서 그 점이 아쉽습니다.
지금 저는 서울 시립대 화학공학과 06학번으로 새내기입니다. 고3을 졸업하고 1년 더 공부하고 이 학교에 들어왔어요. 워낙 오고 싶어했던 과라서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하지만 물리를 배우는 건 싫어요!!!) 집이 천안이라서 지금은 학교근처에서 하숙을 하고 있어요. 같이 방을 쓰는 친구는 같은 지실동아리를 하고 있는 남희랍니다. 남희 덕분에 지실도 올 수 있었답니다.
제 취미는 독서. 장르는 가리지 않고 봅니다. 하지만 먼저 손이 가는 분야는 역시 과학 분야입니다. 그리고 특기는 어렸을 적부터 배워왔던 피아노입니다. 어머니께서 정말 열성적으로 피아노를 배우도록 추천을 하셨지요. 아쉽게도 고등학교 때 그만두기는 했지만 지금도 계속 치고 있어요. 그리고 좋아하는 활동은 서점가기..왠지 분위기가 좋거든요. 책도 많이 있고 해서 종종 제 오랜 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냅니다. 또 낮잠 자기 (잠이 올 때 잘 수 있다는 건 가장 큰 축복인 것 같아요.) 반대로 싫어하는 건 땀 흘리는 것(그래서 습한 날이 제일 싫어요), 레포트 쓰는 것(대학교 와서 가장 싫어하는 종류의 숙제예요)입니다.
대학교 생활이 제가 꿈꿔왔던 거랑은 많이 달라서 초기에는 많이 고생을 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놀다가 밤새워 레포트 쓰는 일도 많았구요. 하지만 이제 1학기를 거의 마무리 짓는 지금은 처음보다는 좋다졌다고 생각해요.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는 덕분에 많은 경험도 쌓고 있답니다. 아이들과 만나서 얘기하는 거라든가, 알고 있는 것들을 가르쳐 준다던가 매주 1번씩 이렇게 활동을 하면서 제 부족한 점도 많이 느끼고 발전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작은 목표는 앞으로 남은 대학생활도 열심히 해서 졸업할 때 기분 좋게 졸업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학 졸업 후에 정말로 제가 즐거워하는 일을 하면서 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끝-


윤동진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을 것 같군요 ㅋㅋ 열심이 활동하셔서 아이들에게 사랑을 받길 바래요 2006-09-26
17:08:02

수정 삭제
이지혜
열심히 틈나는 대로 가서 배울께요~!!!! 상냥하게 가르쳐 주삼*^^* 2006-09-25
20:30:01

수정 삭제
정현수
찌리리의 미래 지혜~~~~~~~~~~~~ㅋㅋ이 옵빠가 자알 가르쳐 주께~~ㅋㅋ 2006-09-17
15:10:00

수정 삭제
정강석
눈물 완전 안습...

-THE END-
2006-09-16
11:00:06

수정 삭제
윤성기
수고 했씁니다...

-끝-
2006-09-15
16:28:05

수정 삭제
김재윤
피아노 완전 멋있어...

-끝-
2006-09-15
14:46:05

수정 삭제
잠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한줄의 댓글이나 답글로도 이지혜님은 무척 기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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