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자! 겨울엠티를 다녀왔습니다. ㅋㅋ 온날 바로 쓰는 따끈한 소식~

2007-01-27 22:20:06, Hit : 338

작성자 : 김서현
엠티를 가기위해 서울에 체류하면서, 화요일 활동을 가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활동가니까 지실사람들 보고 굉장히 좋더라구요 ~ ㅋㅋ 히히
군바리 한얼오빠도 와서, 함께 했다는거~ ㅋㅋㅋㅋ 좋았어요좋았어요 .
어찌됬건, 엠티에 관해서 회의를 하고, 저는 집도 가깝고 하니까
장을 보러 간다고 했지요. ㅋㅋㅋ 처음으로 보는 장이라, 완전 기대 설레임(?)
막 요런거를 느끼면서 말이죠, 금요일 아침에 현수오빠의 모닝콜에 깨어,
준비를 하고, 장을 보러가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모닝콜 고마웠다는거, ㅋㅋㅋ
일어나지 못할까봐 ,두려운 마음에 부탁해두었던, ㅋㅋ 모닝콜~ 땡쓰요!
암튼암튼 그렇게 그렇게 요렇게 장을 보러 홈플러스 고고!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있었으니! 장을 보러가는 사람의 문제.
바로 현수오빠랑 나랑 남희.. 셋이서 장을 보러 간다는거- 뜨헛,
저는 무거운거 이런거 다 없을 줄 알고,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가려고 햇으나,
알고보니 무거운게 굉장히 많더군요... 그래서 살짝 위축된(?) 마음으로
장을 보기 시작했죠. 오랜만에 간 대형할인마트라 완전 맛있게 생긴거도 많고,
이쪽저쪽 보면서,,, 이거이거! 를 연발했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처참히
무시되었다는거~ ㅋㅋㅋ 당연히 무시되었어야 하겟죠. 안그랫음 우리는
엠티비 먹는거에 다 썼을테니. ㅋㅋㅋ 어딜가나 저의 이 식탐이 문제가 될듯. ㅋㅋ 먹는거에 관해서는 자제를 잘 못해서. ㅠ_ㅠ ㅋㅋㅋㅋㅋㅋㅋ
어찌됬건 결국 인원에 셋뿐이니 술은 의정부에 가서 사기로 하고,
이것저것 사서 박스에 담고 출발!!! 현수오빠가 오바해서 무겁게
만든 박스 들고, 남희랑 내가 드는 박스는 별로 안무거웠다는거~ ㅋㅋㅋㅋㅋㅋ
저야 좋았죠 .ㅋㅋ 힘도 덜 들고.. 하니까요 ㅋㅋㅋㅋ
히히, 또 이렇게 저렇게 요렇게 지하철을 타고 의정부 도착!!!
가니까 지혜언니는 먼저 도착하여 술을 사러가고,
혜진언니와 수경언니 그리고 세웅오빠가 있더군요!
완전 반갑게 인사하고, 세일오빠도 오고, 버스를 타러 갔습니다.
버스에 정신없게 올라타서 정신없게 잇는데 어느 새 뒤에 앉아서 손을 흔들고
있는 혜경언니.... 흠.... 정말 신기햇습니다. ㅋㅋ 언제 올라탄건지.. ㅋㅋ
어찌됬건 버스타는데도 성공하여 이제 우리의 종착지인 산정호수에
도착하기만 하면 되는건데... 아뿔사! 제가 앉은 자리는 아죠!
안좋은 자리였어요 ㅠ_ㅠ 앞바퀴 자리라고.... 윽! 다리와 발등이
20도의 각을 이루고 더이상 펼수 없는 상태에서 옆에 앉으신 아주머니의
압박으로 찌그러져 있다보니 허리도 아프고... 완전 차라리 서서가는게
더 좋을거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하지만, 재밌게 놀 생각에 꾹 참으면서
갔습니다. 그리고는 산정호수에 도착하여 방에가서 짐을 내려놓고!
우선 배고픈 하이에나 같은 우리 지실인들은 라면을 잡아먹었습니다!!! ㅋㅋ
그리고는 눈썰매를 탈것이냐! 스케이트를 탈것이냐! 를 두고
의견차이로 쑥덕쑥덕 거리다가 결국 스케이트를 타러 갔습니다.
미끄러웠습니다... ㅎㄷㄷ 어쩜... 넘어지면 죽을지도 몰라 +ㅁ+ 라는
생각이 들어. 타지도 못하는거 무섭기도 하고,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나중에는 조금 탈수 있게 되었다는거~ ㅋㅋ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하지만, 2번이나! 진짜 심하게, 가볍지도 않은 몸무게. 완전 진짜
내 체중을 다실어 엉덩방아를 찧고나니.... 그만타고 싶더군요 .. ㅋㅋ
ㅋㅋㅋ 그래도 끝까지 타기도 하고 쉬기도 하면서 나름 재밌게 스케이트
탔지요. ㅋㅋ 그리고 설거지 내기도 했다는거! ㅋㅋㅋㅋ팀을짜서!
결국 우리팀이 이겼는데 이것은 모두 남희의 축지법덕분!
완전 파워워킹을 스케이트를 신고 하더라구요~ 완전 진짜 대박!
동영상을 찍었어야하는건데!~ 아쉽... ㅋㅋㅋㅋ
그리고 스케이트를 타다 심하게 넘어져 무릎에 피멍이든 혜경언니는
정말 안습 ㅠ_ㅠ ㅋㅋㅋㅋ 집에서 요양잘 하고 있으려나~
어찌됬건 이렇게 재밌게! ㅋㅋ 타고 나와서, 모두 다 같이
바이킹을 한번 탔습니다! 저는 정말이지 이런 스릴을 느끼는 놀이기구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안타려했으나, 막무가내 지실인들 덕분에...
내키지도 않게 타게되었죠. 뭐 이런거 안좋아하니,, 타고 난 소감은
말하나 마나, 이런거 왜 돈주고 타나... 정말 짜증나는 놀이기구다... ㅋㅋ
이런생각?! ㅋㅋ 하지만 다른 회원들은 모두 재밌었을 거라고 생각되요~
ㅋㅋㅋㅋ 대부분 이런 놀이기구를 좋아하니까, ㅋㅋ 뭐 이런건
개인 성향에 따라 다르겟죠 ㅋㅋㅋㅋ
이렇게 이렇게 밖에서 놀다가 어둑어둑 해질때 쯔음 방으로 들어 갔습니다.
추억의 고백점프 게임, 후라이팬놀이, 눈치게임...게임들을 즐겼습니다.
그리고는, 지실인들은 배가 고팠죠...
게임을 해서 밥하기 내기를 했습니다! ㅋㅋㅋㅋ제가 걸리더군요 ㅡㅜ
제가 또 밥을 잘해요 ㅋㅋ 그래서 아죠 자알 밥을 해놓고, 조금 있으니,
중간에 버스에서 내려서 굉장히 고생고생 한 경은언니와 수영이가
부대찌게 팩을 가지고 도착!! ㅋㅋ 그래서 그것을 끊였습니다. ㅋㅋㅋ
맛이 괜찮더군요 ㅋㅋㅋ 배가 고파서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겠지요.
어찌됬건 그래서 부대찌게와 밥을 먹었습니다. ㅋㅋ 맛있었어~ ㅋㅋ좋아 ㅠ_ㅠ
이제 배도 부르니 잠시 휴식시간을 가지고, 혜경언니 인준을 하였습니다.
뭐뭐 순탄하게 진행되었죠 ㅋㅋ 혜경언니가 워낙 잘하다보니, 활동을.. ㅋㅋㅋ
그리고 이어지는 가리사니. 이때쯔음 재윤오빠도착! ㅋㅋㅋ 반가움 +ㅁ+
ㅋㅋ 그리고 가리사니를 하는 도중 도착한 성기오빠. ㅋㅋㅋ 방가방가. ㅋㅋㅋ
가리사니, 많은 말들이 오갔습니다. 가리사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혹시라도 궁금하시다면 따로 연락주시길..; ㅋㅋㅋㅋ
자자 이제 고기먹기 >ㅁ< ㅋㅋㅋㅋ 술과함께 고기를 먹고 먹고 또먹고.
추웠지만 추위도 참으면서 ,재윤오빠를 따르며 밖에서 고기를 끝까지 먹었습니다! 고구마도 구워먹구요 ㅋㅋ 고구마 완죤 맛잇어 >ㅁ< 사랑스러워!! ㅋ
고기도 맛있었고~ㅋㅋㅋ 막 한참 달리다보니.
체력적으로 많이 부실한 현수오빠가 자더라구요...
그리고 한사람한사람씩 자기 시작하고... 쓰읍..... -_-;;; 이건아니잖아~ ㅋㅋ
저는 안자고 수영이랑 얘기를 나눴습니다. 한참 얘기하다보니
우리 군바리 세웅오빠가 잠에서 깨더군요.. ㅋㅋㅋ 생사를 오가던 세웅오빠가
거의 멀쩡한 모습으로 깨어나 ,ㅋㅋㅋ 인준받고 종이컵 원샷을 했던 혜경언니가
깨어나, 우리는 함께 했습니다. ㅋㅋㅋ 게임을 햇죠`~제로!
혜경언니의 핏줄샷! ㅋㅋㅋ 이것의 충격으로 세웅오빠는 또 정신을 잃을것
같더군요 ㅋㅋㅋ 이렇게 이렇게 게임을 하다보니,
자다가 일어나서 나가서 술마신(?) 한 무리가 돌아오고,
선배님들하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음, 뭐 좋았던 시간이었던거같아요.
하지만, 저는 정말 마음속에 있는 이런 말들을 안해서... 왠지
그런 자리가 생기면 입이 안떨어지고 목에서 그냥 다시 가슴으로 말이 내려가더라구요...뭐, 뭐, 왜 그런지 모르겟지만 그냥 제 성격이 이런듯.
그렇게 다수가 함께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는게 서로 생각을 알수 있고 이런 면에서 좋긴 한데, 저는 그렇게 다수가 모인 자리에서는, 터놓는 말들을
잘 안해서 ... ㅋㅋ 쓰읍.
어찌됬건 그렇게 그렇게 이야기하고, 또 사람들 자고 일어나고
자고 일어나고 반복하다가 아침을 먹더군요~ ㅋㅋ 저랑 수영이는 별로
생각이 없어서 호숫가 한바퀴 산책을 하고 왔지요.
그리고 또 사람들이 자고 일어나고 반복을 하다가, 화투를 하더군요.
전 화투를 별로 안좋아 하는데... 게다가 저는 내기를 좋아하지만
돈내기는 정말 안 좋아하는데... 돈내기 화투를 하더라구요...
따라서 전 별로 재미가 없더군요 ;; ㅋㅋㅋㅋ하지만 중간중간
웃기기도 했다는거~ ㅋㅋ그리고 화투로 경은언니 세웅오빠 지혜언니
그리고 나 이렇게 넷이서 오프라인 같은그림찾기놀이도 했다는거~ ㅋㅋ
재밌었어요~ ㅋㅋㅋ 히히.
그래서 다음날 오전까지 그렇게 재미나게 재미나게 놀다가,
열두시 사십분차를 타고 돌아왔습니다.
돌아와서는 청량리에서 내린 사람들끼리 칼국수를 먹으러 갔다는거~
ㅋㅋㅋㅋ 다른 길로 간 사람들 조금 약오르지롱?!?!?!?ㅋㅋㅋㅋㅋ
막요래 ;;; 쓰읍... ㅋㅋㅋ맛있었습니다!!!!

어찌됬건 내용을 다 쓰다 보니 되게 길어졌는데 이제 요점만 정리해서 말하면,
제가 지실에 와서 처음가는 엠티였고 그에 따라 그만큼 기대도 컸는데,
그에 잘 부합(?) 되었던 엠티였다고 생각해요~ ㅋ 재밌었고,
솔직히 과에서 엠티가거나 이랬을때는 가서 게임하고 술먹고 새벽에
집에오고. 술먹다가 술먹기 싫으니까 나가서 그냥 원래 친했던 애랑,
이런 저런 얘기 나누는게 고작 이었는데 지실 엠티와서, 가리사니도 하고,
비록 내가 얘기는 안했지만, 그래도 딴짓하면서도 다 귀기울이고 있었다는거-
그리고 서로 이야기도 하고, 그리고 술도 어느정도 분위기를 맞춰 줄 만큼
정도만 마시고 같이 그냥 즐기려고 게임도 하고. 유익한 시간이었던거 같아요.
아 그리고 스케이트도 타고!? ㅋㅋ 아쉬웠던거는 불꽃놀이를 못했다는거 ㅠ_ㅠ
윽.. 완전 아쉬움.. ㅋㅋㅋ그래도그래도 고구마 구워먹고 이런거 너무
맛있고 재밌어서 좋았어요 ㅋㅋ 아무튼 이번엠티는 저의 머리 속에
잊지못할 추억의 한자리에 깊게 자리하게 될것 같네요.ㅋ 좋았어 ♡

그리고 많은걸 남기고 싶어서 사진을 많이 찍으려고 햇는데 ,
찍다가 밧데리가 너무 빨리 달아 버리는 바람에..... ㅠ_ㅠ 아쉬워 아쉬워~
그래도 나름 사진 많다는거~
이제 부터 천천히 사진 올릴테니, 보면 댓글 많이 달아주시길.. ㅋㅋㅋㅋ


엠티 안오신 분들.. 지금쯤 후회하고 계실 테죠??? ㅋㅋㅋㅋㅋ
제가 가면 다 재밌을 거라니까요~ ㅋㅋㅋㅋ 제가 있으면 재미 없을래야
재미없을 수가 없어 ㅋㅋ 막요래 ;; ㅋㅋㅋ 히히,
다음에는 꼭꼭 더 많은 사람들이 다 같이 갔으면 좋겠습니다!


김서현
그게 운이 좋은건가?? 요점이라 해놔서 그렇지 위에 내용이 진짜임.. ㅋㅋㅋㅋㅋㅋㅋ다 안읽다니..-_-;; 2007-02-01
14:35:04

수정 삭제
김한얼
운이좋게 마지막 요점을 먼저 봤당
ㅋㅋ
2007-01-31
21:15:03

수정 삭제
최재민
저시간에는 내가 총검술을 배우고 있을 때인데............암튼 이제 끝났으니 머...ㅋㅋㅋㅋ 2007-01-31
16:17:03

수정 삭제
김서현
이런 치밀한 날짜계산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 화투.. ㅋㅋ 아쉬워요??ㅋㅋㅋㅋㅋ 2007-01-29
23:06:01

수정 삭제
김재윤
난 졸려 죽는 줄 알았는데..
화투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생략 되어있는데.. 카카오.. 괜히 먹은거 아니다.. ㅋㅋㅋ
혜진이와의 3-4 포매이션의 승리?ㅋㅋㅋ

이프로는 성기가 입을 댄 뒤로는 아무도 못먹게 되었지만...

갑자기 성기 생각 나네..

성기 잘들어가라~~~~ 내일이네.. 18시간 정도 남았나?ㅋㅋㅋ

엠티 간다고 생각해~~
719박 720일~~!~!~!!!!!
2007-01-29
19:12:01

수정 삭제
김서현
폴에버,, ㅋㅋㅋㅋㅋ 폴에서 발음 쫌 굴렸다??ㅋㅋㅋㅋㅋㅋㅋㅋ 가리사니주제...방학동안 활동에 관한것이었으요 ㅋㅋㅋㅋㅋㅋㅋ 2007-01-29
15:06:01

수정 삭제
곽수영
ㅋㅋ 완전 빨라..ㅎㅎㅎ 막 기억이 새록새록...
난 제로게임 무지 기억남는다는거..ㅋ..ㅋ
그리고 올만에 진솔한(?)얘기해서 좋았어..크크크크~~~~~~~~~~~~~~~~동방빼밀리 폴에버~ㅋㅋㅋ
2007-01-28
22:50:00

수정 삭제
세영
가리사니 주제 뭔데그래 ㅋㅋㅋ 2007-01-28
21:57:00

수정 삭제
김서현
제 후기가 정신없는게 매력이죠.. ㅋㅋㅋㅋ 재밌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혜경언니를 아직도 모른다면, 어서 휴가나와요~ ㅋㅋ 아죠 이거 안되겠네~ ㅋㅋㅋㅋㅋ 2007-01-28
20:51:00

수정 삭제
정강석
아~ 이제 니가 선배구나..... 잼났겠네.... 2007-01-28
14:46:00

수정 삭제
심현우
재밌었겠네^^ ㅋㅋㅋ
다음 엠티는 어떻게 맞춰볼까나?ㅋㅋ
혜경이가 막무가내중창단?그거 한 아인가?ㅋ
언니야?ㅋ 암튼 후기 재밌다~ 정신없는게.ㅎㅎㅎ
2007-01-28
10: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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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졸음을 까먹었나봐요.. ㅋㅋ 저 바로 집에 내려와서, 또 이것저것 먹고.. 진짜 돼지처럼. ㅋㅋㅋㅋㅋ 그리고 컴퓨터 하고.. ㅋㅋ 잠을 버스에서 잔거 한시간 좀 넘게 밖에 안잤어. ㅋㅋㅋㅋㅋ 아하하~근데 왜 안졸리지 -_-;;
이제 자러 가볼까나. ㅋㅋㅋ밝은 내일을 위하여!
2007-01-27
22:22:06

수정 삭제
잠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한줄의 댓글이나 답글로도 김서현님은 무척 기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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