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가리사니 정리

2019-04-07 22:29:04, Hit :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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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아동에게 정말 고마웠던 순간

지영 - 작년에 같이 활동할 때 드문드문하던 예지가 점점 본인에게 마음을 열어주는 것이 보이고, 최근에도 먼저 인사하고 챙겨주는 것에서 고마웠다
금선 - 다리를 크게 다쳤을 때 야외활동을 나갔는데, 정호가 뒤쳐져있던 본인을 챙기려고 달려왔을 때 고마웠다
용욱 - 중학교 3학년 때 좋아하는 선생님을 찾아가서 초등학교 아이들과 축구를 하는데, 낯선 자신을 따뜻하게 대해줬던 아이들이 기억난다
재만 - 예준이가 저번 학기에 이어 본인이랑 한다면 지실 수업을 한다고 해서 고마웠다
병철 - 보조교사 활동하면서 뚱해있던 유리가 스모어 만들기를 할 때 적극적으로 나서줘서 고마웠다
향수 - 저번 학기 혜지가 평소에 자기 감정을 잘 말하지 않고 그렇게 적극적이지 않았어서 속상할때도 있었는데 다음 학기에도 지실을 한다고 해서 뿌듯하면서도 고마웠다
예준 - 1학기 활동을 흐지부지 마치고 급하게 본가에 내려가게 됐는데, 선물과 편지를 전해받은 지현이가 카톡으로 괜찮다며 이해한다고 했을 때 감동받았다
일규 -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아동에게 고마웠던 순간이 떠오르지 않아서 자신에 대한 반성을 했다. 이번에 그런 순간이 생길 수 있는 활동을 하고싶다.
재원 - 예지랑 보조교사 활동을 할 때 몸이 안좋아보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공부를 따라와서 고마웠다
예진 - 정호랑 처음으로 일대일 수업을 했는데, 잘 따라오고 반응도 잘해줘서 본인도 더 적극적으로 수업할 수 있었다. 그런 정호에게 고마웠다.
재언 -예전 본인과 지실을 같이 활동했던 아동이 어느새 고3이 되었는데 이번학기 동현이 관호와 수업할 때 본인도 함께 듣겠다며 와서 고마웠다.
지민 - 세정이가 처음보는 보조교사인 본인에게도 수업 중간중간에 눈을 마주치며 관심을 가져줘서 고마웠다
희은 - 소라가 본인에게 먼저 카톡을 해서 일상 이야기를 해줬을 때, 세현이가 본인의 사소한 행동에도 칭찬해줄 때 고마웠다.
시연 - 지난학기 지현이와 활동 마지막날 서로에게 편지를 써줬다. 편지에 선생님 아니었으면 못했을 많은 활동을 할 수 있었다는 말을 써줘서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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