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만에 다시 쓰는 봄 엠티 후기..

2023-04-03 00:18:53, Hit : 61

작성자 : 문동욱
지난번 약속한 대로 후기를 빠르게 쓰기 위해 엠티에서 돌아온 오늘, 후기를 쓰고 있습니다ㅎㅎ.

이번 엠티는 작년 가을 엠티와 마찬가지로 엠티의 성지(?) 대성리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2시쯤 상복 역에 다들 모여 경춘선을 타고 대성리로 출발 했습니다. 레크레이션 활동을 위해 2개의 조로 나누었는데 가는 중에 미션으로 조 별로 단체 사진 찍기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보니 금방 도착을 했습니다.
역 앞의 마트에서 장을 보고 픽업을 기다리는데 엠티 철이라 사람들이 엄청 많아서 차도 늦게 오고... 봄인데도 날이 더워 다들 조금 힘들어 했지만 그래도 무사히 숙소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잠시 쉬다가 문화부장님의 진행에 따라 노래 맞추기를 하고 지는 팀이 뒷정리를 하기로 했습니다. 후정이의 활약으로 간발의 차로 승리해 덕분에 편안히 쉴 수 있었습니다ㅎㅎ. 그리곤 밖으로 나가 수건 돌리기 게임, 피구 등을 하며 놀다가 뒤 늦게 합류한 예은, 명규, 도윤이와 함께 다음 순서인 '천하 제일 라면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저희 조는 부대찌개 라면, 상대 조는 짜파구리를 만들어 서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후 고기를 함께 구워 먹고 마시멜로도 구워 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고요.
뒷정리를 하고 나서 술을 마시며 가리사니를 진행하며 취미에 대한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는 이어서 밸런스 게임, 마피아 게임, 라이어 게임 등을 하며 재밌게 놀았습니다.
어느덧 새벽 5시가 되어 살아남은(?)사람들과 함께 첫 차를 타고 집에 왔습니다. 날도 좋고 벚꽃도 핀 봄 날에 다함께, 또 재밌게 놀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이번에도 즐거운 엠티 만들어준 문화부장님과 끝까지 고생해준 회장님, 부회장님, 편집부장님께 감사드린다는 말과 함께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잠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한줄의 댓글이나 답글로도 문동욱님은 무척 기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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