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2011총회 개정안 발의 및 건의사항.

2011-08-14 19:03:34, Hit : 336

작성자 :
아래내용은 어디까지나 내가 회칙을 개정한다면? 이라는 가정하에 써본 것이지만
여름엠티회의때 건의한 사항에 대해서 회장단 회의 및 활동회원간 회의에서
회칙에 대한 논의시에 하나의 참고자료가 됐음 좋겠고..묵살되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저도 정회원으로서 정식 개정안 발의를 한 것이니까요

만일, 아래 내용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시 , 저에게 활동회원의 의견이나 이유라도 좀 알려주세요^^

내용을 보다보면 그냥 좋아서 하는 활동에 너무도 각박한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겠고 우리 지실회원 모두 회칙을 기계적으로 적용하며 무자르듯이 각박하게
활동하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우리 지실도 어디까지나 83년부터 이어져 온
하나의 단체이고 단체에는 하나의 정립되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회칙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조금 수정하거나 추가안을 올려봅니다.

무엇보다 제 8조의 개정과 관련하여 그 당시 주축멤버들의 뜻대로 회칙의 내용이
흘러가는 것을 보고(임기개정시 효력발생시점 명확히) , 회칙변경안을 총회 하루전에 짜투리에 홀랑 올리는 것을 보고
(발의 및 공시기간 명확히 설정하여 회원간 토론기회를 제공하여 민주적정당성을 갖춘 회칙개정과정 수립)
기존 회칙에 변경을 줄 필요는 있다고 생각했습니다.(이는 일부징검다리회원들의 의견이지만 존중될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다들 읽어보지도 않는 회칙
한번쯤은 읽어보시고 총회에 임하시길..인준받았다면 모두가 적극적인 정회원이 됩시다.!!


~회칙 3조 3.

새내기배움터? 지금 이루어지는 신입생교육으로 좀 더 구체적으로 쓰면 좋을듯


~제 8조의 변경이 날치기 통과 됐었는데

이번 총회때 제대로 의결을 해보셨음 좋겠음.

총회전날 변경안 짜투리에 홀랑 올리고 바꿔진 회칙임.

그리고 문구가 분명치 않음

현조항: 제8조 (활동회원의 임기) 활동회원은 인준시점을 기준으로 1학기이며 1학년인경우 3학년 1학기까지 총5학기의 활동을, 2학기 혹은 2학년 이상일 경우 4학기의 이상의 활동을 해야함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5학기 활동에 해당하는 자가 다음에서 규정하는 예외의 경우에 해당할 때는최소 인준기준 4학기 이상의 활동으로 총회의 의결을 통해 활동회원의 임기에 준할 수 있다.

      1. (삭제)(2010.2.20)

       2. 활동 중 재수를 하는 경우

      3. 활동 중 편입하는 경우

       4. 재학 중 부득이한 사정으로 활동을 쉬게 되는 경우






개정안-> 임기개시시점은 인준시점을 기준으로 하며 총 5학기의 활동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인준당시 2학년이상 재학중인 경우 4학기이상의 활동시 임기를 충족할 수 있다.

-> 의문: 2학기에 인준받은 자는 1학기에 받은 자보다 늦게 들어왔다는 이유로 4학기만 하면
         족하다는 건 납득이 안됨..이건 도대체가.. 2학기에 들어온 아이들이 그냥 4학기에
         끝내기 위해 그 당시 회칙을 바꿨다고 밖에 생각이 안됨. 논의 필요해요.
           

-> 4학기로 활동을 마칠시에 '이상'의 의미에대해서 보육사체험등 원행사에 1회이상 불참하지
   않는경우로 제한하는등으로 엄격히 할 필요가 있다고 봄. 물론 논의 필요. 왜 굳이 '이상'
   으로 개정하신 건지도 묻고 싶지만..

수정안-> 5학기 활동을 해야하는 자가 예외에 해당하는 경우 최소 인준기준으로 4학기 이상을 요구하
   는 단서는 제 8조 2항으로 따로 규정하는게 깔끔할 듯
   4호의 '부득이한 사정'의 의미에 대해서 구체적 예시가 필요함. 너무 각박한 세상 같으면
   부득이한 사정으로 활동을 쉬고자 하는 자는 보육사체험, 출석을 전부해야 하는등 소정의 기준
   을 괄호 치고 적어 놓을 필요가 있음.
   가중 정족수를 요구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임 , 명심할 것은 실제로 이 조항을 이용해 그냥 활동을 끝나게 해주는 경우가 있었음
   활동회원간은 다 친할텐데.. 끝내고 싶다는데 누가 반대를 할까?

추가안~제 8조 3항으로 활동회원에 관한 임기변경 또는 4학기의 최소인준에 관한 조항개정은 개정당시의
                활동회원에게는 적용이 없다. 로 변경하는 게 바람직해 보임. 역시 예전 개정당시
                악용된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음..


추가안 제 11조 2-2에 임시총회 소집요구권자에 징검다리전원의 의견으로 소집가능하도록 했음 좋겠음
              실질적으로 징검다리가 활동회원과 접촉하고 교류하는 입장인데.. 정회원 1/3은
              너무도 비현실적임. 임시총회를 소집해서 회칙이나 활동상태에 대한 진지한 얘기를
              할 수 있도록 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추가안 제 18조 2. 결원발생후 보궐선거 이전까지 회장궐위및사고시 부회장 및 그이하 임원순으로대행하고, 부회장이하 임원궐위및사고시
           회장이 지명하는자가 임무를 대행한다. (개정목적: 운영위원의 임무의 연속성확보,지실의안정적운영)

수정안  제 19조 2. 오타수정
        4. 재반 -> 제반 아닌가?
        7. 임무추가로 임기만료당시 총회에서 인수인계에 따른 활동상황을 문제점과 대안 및
           활동내용의 형식으로 구체적으로 보고한다. (개정목적:형식적 인수인계 탈피하고 실질적, 발전적인 운영위원활동 촉진)



추가안 제20조 (회칙개정)1항 회칙개정안은 총회기준 4주전부터 총회일까지 정회원의 발의로 제안되고, 다른회원들에게 1주이상 공시되어야 한다.
                              (짜투리등이용) <이번 개정안에는 적용이 없기에 내 발의도 유효.ㅋ공시의 목적은 충분히 생각하고 토론하라는의미,
                                                    날치기방지>
                 2항 발의된 개정안은 회장이 인정하는 부득이한 사유가 없는한 의결사항으로 상정되어야 하며
                      회칙개정은 임시총회 및 정기총회에서 제13조에 따른 일반의결정족수에
                  따라 개정한다.
                 3항 회칙개정안은 제2항의 찬성을 얻은 때에는 즉시 확정되며, 회장은
                     즉시 이를 공포하여야 하고 공포시 효력이 발생한다.
                 4항 회칙개정시 부칙을 부기하여야 하고 그 내용은 적용시점, 개정목적 , 간략한 개정과정으로 한다.

(개정목적: 회칙개정에 대한 구체적 조항 없는 상태, 일반적효력발생시점 및 발의권자 의결후 공포, 확정의무 정립,8조3항은 20조의특별규정
이고 20조가 일반규정)

추가안 부칙 4. 이 회칙중 운영위원의 임기 또는 인수인계 및 활동에 따른 사항은 이 회칙에 의하여
        운영위원이 최초로 선출 또는 임명된 때로부터 적용한다.

(개정목적: 회장단 선출이후 운영위원에 관한 조항의 적용시점을 분명히 하기 위해 )


추신: 글에 의문이 있음 저에게 연락을 해주세요. 자의적해석금지.ㅋ


8조와 관련해서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여기서 하진 않겠음.
암튼 회장단은 총회 전까지 회칙 개정에 대한 준비를 잘 해서 총회때 논의할 수 있도록 해야할꺼야~~개정까지 바로 이번 총회 때 이뤄질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2011-08-14
23:30:01

수정  
총회전에 회장단이 준비해서 총회당일에 논의를 해봐야 겠네요.
궁금한점은 현우형에서 물어볼게요ㅋㅋㅋ
2011-08-15
01:13:36

수정  
저때 회칙 개정 건의 했던 사람으로써 변명을 좀 하면, 양심껏 말하는데 절대 그 학기에 4학기만 하고 활동을 종료했던 사람들을 위해 저런 조항을 날치기 통과했던 사실은 없습니다. 겨울 정기 총회 시작 전 회칙에 의거 임시 총회 발의해서 대상자 모두를 처리했습니다. 당시 겨울총회 기록에 임시총회 기록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단지 효력발생 시점을 명시하지 않고 홈페이지에는 전날 개정안을 발의해서 활동회원이 아니거나, 총회에 못오는 회원 분들에겐 충분히 날치기로 비춰질 수 있었음을 고려하지 못한건 정말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저도 8조에 대해서 할말 많은데, 그건 총회에서 만나서 이야기 하기로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당시 회칙을 여러번 읽으면서 느꼈던 건데, 사실 회칙 전문 자체는 8조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보면 두루뭉술하게 명시된 곳이 많습니다. 당연히 법을 전문적으로 공부하는 사람들이 만든 것도 아니고, 인간관계가 더 중요시되는 동아리 특성상 모든 규정을 세세하게 규정하는게 더 무리수겠죠. 하나 확실한 것은 운영진이 년 단위로 변함에 따라 이리저리 변칙적으로 운영하는 것을 막기 위해 정확한 회칙을 규정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겁니다.(인수인계서와 연동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어요)

하지만 세세한 규정을 강제할 수록 지실에서 의사소통을 통해 조정되고 인정되었던 여러가지 활동의 가능성이 축소될 가능성이 있는 것도 염두에 뒀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규정하기 시작하면 강제해야 할 부분이 또 한 두가지가 아니게 되니까요.
2011-08-15
18:16:20

수정  
현우
동하가 말한거처럼 운영진의 변화에따라 변칙적으로 운영됨을 막기위한 필요성의 인식은 역시 동하가 말한대로 인간관계가 중시되는 특성의 동아리상 그동안 문제되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고 유감스럽게도 8조의 변칙적운영인 그당시 총회와 의결과정의 투명성문제에 따라 발생했다는 걸 말하고 싶네요. 의사소통으로 조정되고 인정되는 여러가지 활동의 가능성을 축소하는것이 목적이 아니고 가장민감한 사안인 임기와 총회에서의 회칙개정의 투명성보장( 발의권자및 정확한 공시를 통한 사전토의과정수립) 입니다. 그것이 필요하다고 느끼게 된 총회또한 바로 그 때의 의결이고요. 물론 우리동아리가 의사소통을 통해 조정되어나가는것이 가장 바람직하지만 의사소통을 통한 조정의 필요성이나 회칙의 두루뭉술한 기술이 그전의 변칙적인 회칙개정 및 운영을 정당화 시켜주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세세한 규정의 강제를 통한 활동가능성의 축소와 변칙적운영의 반성과 그에 대한 방지장치로서의 회칙개정은 구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자가 후자를 정당화시키는 건 앞서말했듯이 변명이고여.
2011-08-16
00:26:31

수정 삭제
현우
그리고 아무런 공시없이 총회바로전에 개정안을 올리고 의결해버리는건 날치기로 비춰지는게 아니라 날치기자나 동하야?? 총회는 정회원모두 의결권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주지하지 않은건가요? 2011-08-16
00:36:15

수정 삭제
현우
물론 당시 총회규정상 잘못된 건 없지요.그 때 총회에 가지못해서 왈가왈부함으로써 그 당시 활동회원의 반발이 생길수도있지만, 발의규정도 공시규정도 임기에 개정시 효력발생시점에 대한 규정모두 없었기에 이런 갈등이 생기는건 분명하죠.이것만으로도 개정의 필요성은 충분합니다.
저도 이따가 지리산을 가야되서 총회때나 올텐데.. 그 때 얘기합시다..ㅎ 총회때 늦을까바 무섭긴함.ㅠㅠ
2011-08-16
00:56:50

수정 삭제
제가 회의안건에 대해 자세하게 확인하지 못한 점...참여를 하지못해 관심을 가지지 못한 것은 조금 반성해야겠네요...
건의자체는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겠지만 발효시점이 너무 급박하게 된 것 같아 문제가 있을수 있겠다 라고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가 없네요.
이번 총회를 통해 서로간의 오해에 대해 풀 수 있고 수정안에 대해서도 활발한 토의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참여하고 싶은데..... 나갈수가 없군요;;; (지리산 근처 산청에 갖혀있는 관계로...) 아쉽네요...
2011-08-16
09:46:41

수정  
신문찬
와... 이거 뭐고 ㅎㅎㅎㅎ 법대 수업시간같노. 다들 대단하다 ㅎㅎ 2011-08-29
18:54:21

수정 삭제
잠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한줄의 댓글이나 답글로도 님은 무척 기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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