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사체험

2004-07-16 21:43:05, Hit : 164

작성자 : 심현우

음..음..보육사체험을 한 지 벌써 엄청난 시간(?)이 지났네요..
더이상 지체하다가는 제가 몰 했었는지 까먹을 것 같은 두려움이..;;

【7/5】
-출발-

7월 5일 아마 4시까지 사당역이었죠... 그 전날 축구안보고 보육사체험을 위해서
자려고 했으나 축구를 보고야 말았습니다.;; 아마 유로2004결승이었죠~ 아무튼 또 밤을 샌지라 너무 피곤했으나.. 저희집에서는 사당이 오래걸려서 여차하면 늦고 왠지 잠도안와서리 잠을 못자는거 반 안자는거 반 해가지고 뜬눈으로 있다가;;;
고냥 출발했습니다. 4시 한 10분전인가쯤 (더 이른가..?)도착해서 혼자 뻘쭘하게
기다렸습니다. 미진누나가 오고~ 차례차례 오셨으나 늦게오시는 분들도 쫌 있더라고여.;; 저도 모 잘 늦으니 할말없습니다.ㅎㅎ 여하튼 이제 다 모였으니 원으로 출발~

-도착~저녁식사-

원에 도착한 것이 몇시였죠..(역시..;;너무 오랜세월이 흘러서 까먹기 시작함;;)한 5시정도 된 것 같군요. 일단 가서 맨처음엔 제가 3일동안 있게 된 기쁨방에 들어갔습니다.
같은방을 쓰게 된 창현이형과 영곤이도 들어와서 안에있던 아이들과 인사를 했습니다.ㅎㅎ아이들은 농구교실? 같은 것을 하는지 다 나오라고 보육원 삼촌분께서 난리셨습니다.ㅎㅎ
(나중에 듣기로 창민이는 장농안에서 잤다죠.ㅎㅎ) 방에 있다가 이제 대략적인 보육사체험에 관한 회의를 하기 위해서 모였습니다. 교육부장이신 한나누나가 그 곳에 보육사분과 한 이야기와 계획을 간략하게 말씀해주시고, 아이들이 없는 시간에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좀 더 생각해보기로 하고 내려왔습니다. 이 날 저녁식사담당중 한명이었던 저는 물론 저녁식사 준비와 청소를 도왔죠^^ 그런데 자원봉사자분들이 오셔서 원래 우리 몫이었던 설거지를 해주시는 바람에 일이 줄었어요.. 할 일이 없어서 사람이 많아 보였습니다.
ㅎㅎ 나중엔 식탁줄까지 맞혔다는..;; 즐거운 저녁 식사시간은 끝나고 이젠 방으로~

-기쁨방~도서실로-

기쁨방에 들어가니 역시 방대한 인원을 자랑한다는..;; 말로 형용 할 수 없는 냄새가 조금은 나기도 했지만 역시 아이들과 함게 있으니 정겨웠죠..ㅎㅎ 딴 건 다 기억안나도 희준이가 시원하게 해준다면서 저 엎드려 놓고 척추를 막 누른게 생생히 기억나는건 왜일까요..;; 역시나 창민이는 라면사달라고 난리고..ㅎㅎ 저녁안먹었다면서;;;
시험이 코앞인 아이들을 위해서 공부를 해야 하는데 아람이 위에서 활동을 시작했고 아이들도 다 풀어져 있는듯 보였습니다.;; 그냥 답답해서 밖에서 누구더라;;(정말 기억이 안나는군여 아이들이;;) 아무튼 기억안나는 누군가와 농구공을 만지작하다가 다시 들어왔습니다. 시간이 좀 지나니깐 아이들도 왠만큼 조급해졌는지 공부를 시작하는 분위기가 되더군요.. 이제 다들 공부를 하려는듯 도서실로 올라갔습니다.(아람이 간 뒤)

-도서실~아침식사-

저는 태형이를 가르치기로 했습니다. 다음날 보는 시험-시험 마지막 날이라 아이들이 더욱 들떠 있었음..- 은 기술가정,음악,국어 였습니다. 그런데 이아이;; 시험 범위도 모릅니다.;; 계속 하염없이 쭈욱 긁기만 하는 녀석;;; 제가 희준이에게 시험범위를 물어봤더니 알려주긴 했으나 희준이도 그다지;;정확하게 알고 있지는 않았습니다.;;뭐 어쨌든 태형이와의 공부를 시작~~~~~~~~~~~~~^_^........'';;;은 해야겠는데 이녀석 계속 저에게 얼마 있냐며 뽀글이를 사먹게 돈을 달라는 것이었습니다.ㅠㅠ
그렇게 실랑이를 하던차에 어느덧 수현이형이 오셨습니다. 이미 태형이를 단념하신 수현선배는 저에게 계속 하라고 하셨고 저는 뒤에 요약문제들이라도 알게 하기위해서 먹는것에 비유해서-마침 먹는 단원인 가정!- 문제들을 알려주었습니다. 특히 "1500원짜리 라면을 사먹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니가 뽀글이를 사먹었어~이게 대체식품이야"-살짝다르긴하지만;;-라고 말하자마자 1초만에 이해하더군요;; 한시간정도 지나서 제가 희준이와 승균이와 치현이 쪽에 앉아서 음악을 보고 있을 때즘 되서는 승균이가 그 페이지에 문제를 내는 것마다 모두 맞혀버리더군요..(ㅡㅡ;다음날 가정시험 완전 망했단 소식을 듣기 전까진 조금의 뿌듯함은 있었는데 말이죠..ㅎㅎ)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새벽2시까지 세원이와 늦게 올라온 민규 승균이 희준이 더 늦게 올라온 요셉이가
공부를 하고 있었고 3시가 넘으니 아예 희준이와 요셉이 밖에 도서실에 남지 않았습니다.;; 희준이와 고등학교얘기를 하며 재밌게 놀다가 요셉이의 영어공부를 도와줬습니다.
제가 해석을 해주고 요셉이가 다시한번 해석을 하고 써놓고 한번 더 읽고 아무튼
요셉이는 고등학생답게 열심히 하는.....^^ (요셉이가 영어시험을 잘봤따고 하니 다행..) 그러다 요셉이가 잘테니 5시에 깨워달라고 희준이에게 부탁을 하고 자고 희준이와 국현이도 자고 저와 희준이만 수다떨다가;; 희준이도 자고 준성이형 자는 척하다가 저랑 또 수다떨고..(저는 그 전날 밤샜더니 이 날 자고 싶어도 잠이 안오더군요ㅠㅠ)
아침이 되었습니다~(무슨 마피아 게임하는 것 같군요.ㅡㅡ;;) 밥을 먹고 이 때 도서관에 있다가 아침 먹는 타이밍에 살짝 늦어서 나중에 문제가 된 것 같군요...저만 그런건 아니겠지만 죄송스러웠습니다.ㅠ

【7/6】

-보육사체험(?)~쿨쿨zzzz~♬~...~-

아침을 후다닥 먹은 뒤 기쁨방에 잠시 누워있었으나 원장님이 보실까 두려운 마음에 도서실을 청소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 초등학교 아이들이 먼저 올라와서 청소를 하고 있는 게 아니겠습니까.ㅡㅡ;; 놀랐지만 함께 열심히 청소를 하고~^^ 내려왔더니 아이들이 하나둘씩 일어났습니다. 몇몇은 죽어라 깨워도 안일어나더군요..ㅎ 저와 영곤이는 현관과 복도청소를 맡아서 열심히 아주우 열심히 청소를 하고 창현이형은 위층이 사람이 부족해 도와주러 올라갔습니다. 이모님께서 기쁨방은 이제 방청소만 하고 나중에 빨래 너는것만 도와주시면 할 게 없으니 (제가 피곤해보이긴했는지..;) 아이들이 올 때까지 쉬고 있어도 된다고 친절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방청소를 하니 조금은 반짝
반짝해진 방바닥~ 상쾌한기분을 뒤로하고 너무 졸렸던 저는 갔다와서 아이들과 축구하기로 한 약속과 체력보충해놓으라는 창민이에 말을 떠올리며 살짝 누웠습니다..;;
그런데 모기에 물리고 잠자리가 불편했는지 1시간 약간 넘게 자다가 깼습니다.
아무도 없어서 좀 놀랬죠;; 얼릉 씻은 후 2층에 올라가봤더니 청소중이었습니다
-_-;거의다 끝난상태라 매우 민망하고 미안한 마음이.ㅡㅡ;;; 비디오로 클래식을 봤다고 했는데 저는 예전에 본 영화라 안 부러웠....!!-엇! 이게 몬소리?;;;- 시간이 흐르고 시험때라 그런지 이른시간에 아이들이 하나 둘씩 보였습니다. 이 때 아마 준경이와 주호형이 오신듯 주호형이 주신 과자는 냄새맡고 왠지 껄쩍지근해서 안먹었습니다..히히 점심을 먹고 아이들과 축구를 하러 가려고 하는 찰나에~ 보육사분께서 저희 지실을 모이라고 하셨다는군요~
그럼가야죠~ㅎㅎ

-따다다단~!!! ㅡ,.ㅡ;;-

사람들이 모여서 주호형 과자얘기를 하고 있던 중에 보육사분께서 들어오셨습니다.
좀 조용히 해달라는 말과 함께 분위기는 침울하게 흘렀고;; 이모님과 원장님께 들은 불만사항을 우리지실에 전달하셨습니다. 그 내용인즉 점심을 먹고(아침인가?;;)
'자원봉사자들이 치운다고해서 먹었던 미역국을 그대로 두는 것은 좀 아니다.
'또 뭐였드라..;; 이모님께 먼저 적극적으로 할 일들을 물어보고 하시면 좋겠다
등등 이었습니다. 기존에 좋았던 지실이미지가 실추됐다는 말에 왠지모를 책임의식과 죄송스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모두들 남은 기간이라도 열심히 활동해야겠다고 다짐하고-다짐뿐 아니라 모두들 열심히 한듯^^;- 이제 기다리다 지친 아이들과 축구를 하러~~

-축구(체력훈련;;)

근처 초등학교로 축구를 하러 우루루 갔습니다^^ 다른 봉사하시는분들도 꽤 되셔서-수와 나이가;;- 그 분들 vs지실+아이들로 첫시합을 했습니다. 슬라이딩까지하고 슛도 많이했는데 골은 못넣고;; 아무튼 우리가 이긴듯한 시합..공격과 수비를 다해서 힘들긴 했지만 이 때까진 나름대로 재밌었습니다.;;두번째;; 지실+아이들vs아이들로 했는데 체력고갈;;; 공을 없애버리고 싶었습니다..(이틀밤을 지새운 영향으로 더욱더 큰 고통.;;) 다 끝나고 죽을 것 같았는데..이제 시작한건 나무를 골대로 한 숏게임..(해보신분은 알지만 이게 더 힘듭니다.ㅡㅡ;;) 사점을 넘어섰는지 아예 힘든것도 모르겠더군요..ㅡㅡ;;
이렇게 힘들지만 재밌고 재밌지만 몸이아픈 축구를 마치고 아이들과 호호하하 담소를 나누며
원으로 돌아오고......

-원장님과의 대화-

와서 샤워좀 하려고 했는데 아이들이 지실얼릉 도서실로 올라가야한다고 해서 부리나케 땀냄새 나는 몸을 이끌고 올라가보니 원장님을 중심으로 지실회원분들이 모여 계셨습니다.
원장님과의 대화는 지금생각해도 정말 뜻깊은 활동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어떻게해서 원에 오게 됐는지 아이들이 어떤 성장과정을 거쳤는지 자세하게 알 수 있었고 아이들을 사랑하는 원장님의 마음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앞으로 어떻게 아이들을 대해야 하는지도 말씀해주셨는데 원장님은 저희에게 아이들이 원식구들과는 또 다르게 비쳐지는 모습을 기대하시는 듯 보였습니다. 처음부터 그자리에 없었던 것이 너무 아쉽더군요 마지막엔..그러나 땀냄새나는몸으로 바로 들어가있던 것 마저 민망했답니다.ㅡㅡ;;

-저녁식사-

샤워를 시원하게 하고 돌아오니 어느덧 저녁시간에 즈음했습니다. 오전에 일 때문인지 모두들 더욱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이 눈에 보였답니다.ㅎ 이 날은 화요일이기 때문에 이제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지실 활동을 해야겠지요~^^;

-지실활동-

축구를 하고와서 그런지 우리뿐만아니라 아이들도 피곤한 기색이 영력했답니다.ㅎㅎ저에게 자라고 자기 옆에 베개랑 이불까지 주고 누우니깐 잠잘온다고 씨디피이어폰까지꽂아주는 희준이 너무 착했어여..ㅎㅎ 너저분한 방을 대충정리하고 정말로 7시약간넘게까지 쪼금 잔 것 같군요. 태형이가 저에게 같이 활동하자고 하더니 제가 돈없는 것을 알게 된 후 바로 다른 선생님에게 활동하자고 모습을 보고 배신감을 왕창 느끼고 --;;
그런데 이 날~ 기쁨방아이들의 지실활동은 거의 방안에서 이루어진듯해요. 은미누나가 희준이를 아무리 불러도 희준이는 계속 잠만자고, 창민이는 준경이와 라면을 사달라~ 싫다~식의 실랑이를 벌이고 다른 여러아이들은 누워서 TV를 보고~ 저또한 누워서 ..-태형이는 아예 자더군요..흑흑.ㅠㅠ- 이 때 찬이는 핸드폰노래방으로 노래를 듣는지 부르는지 하고 있었는데 토이나 김연우노래를 좋아하는 것 처럼 보이더군요..ㅎㅎ 노래방같이 가봐야겠어여..^^ 저도 좋아하거든요.^^ 시간은 근데 왜 이렇게 빨리가는 지 습관적으로 시계를 보지않았다면 9시가 된 지도 몰랐을거에요..ㅎㅎ 우리 회의시간인데 떡볶이를 먹으러 간 부러운사람들.ㅠㅠ 여하튼 회의를 하고 (회의 떄 아마 보육사체험이야기와 원과의
이야기를 대략적으로 한듯..) 다시 방으로 내려갔습니다. (회의 때 창민이가 참석해서 색달랐(?)다고해야하나.ㅎㅎㅎ) 시간이 조금 지나자 찬이가 마피아게임을 하자고 사람들을 부르고 다녔습니다. 모두 강당(?)이라 불리는 큰 TV가 있는 곳에 둘러앉아서 재미있게 마피아~ 마피아 게임을 하다가 원분들에 원성으로 도서실로 장소를 옮겼습니다.
저는 다음날이 시험인 요셉이가 생각나서 요셉이에게 시험이야기를 물었더니 주호선생님께서 윤하누나가 오시기 전에 해주신다고 했다고 하는군요..아무튼 도서실에서 수학책을찾아야한다고 해서 올라가보니 이미 마피아 게임을 또 시작한 상황~* 수학책을 찾은 요셉이는 도서관에선 공부할 수없어서 내려갔습니다.방에가서 또 잤나했을겁니다..ㅎㅎ;;;;
저도 방에내려가서 누웠는데 잠이 몰려오더군요;;; 미진누나가 다음날 생일이라는 소리도 언뜻 들은 것 같은데.. 이런이런...미안한마음이..^^'';; 그런데 한가지 ! 도서실에서 마피아하는소리가 아래 크게 다 들렸어요...;; 원분들도 분명히 들으셨지만 그냥 넘어가신 것 같아요^^ 저도 그런 생각들을 간과하고 아이들과 시끄럽게 놀 때가 많은데 그럴때마다 조금은 이런 생각을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여하튼 자다가 깨보니 2시30분정도 였을거에요..희준이는 슈퍼에서 과자를 슬쩍?;;;<-이런 것이 습관처럼 되버린 아이들..그런짓하지마라 ! 식의 말을 하는건 좀 뭔가 오히려 아이들과 멀어질 것만 같고 그렇다고 방관하자니 아이들이 걱정되기도 하고...아직 부족한가봅니다..-
아무튼 과자를 저에게 먹으라고 줘서 맛있게 먹었습니다..ㅎㅎ;;;;;;; 배고팠습니다..국현이가 내려왔습니다..라면을 먹으니 한결 낫더군요..ㅎㅎ 국현이가 유치부 애들이야기를 조금해줬는데 저는 경험해보지 못한 경험을하고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맨처음 지실 왔을때 어린애들과 놀았던 기억이있는데
일곱밤자고 또 온다고 해놓고 그방을 들여다보지도 않은 것 같군요...ㅡ,.ㅡ;
그리고 요셉이가 걱정됐지만 도서실에 올라가보니 규영이형과 열심히 스터디를 하고 있어서 전 안심하고 잤습니다..ㅎㅎ

【7/7】

-마무리-

간만에 숙면을 하고 나니 찌뿌둥하던 몸도 기운을 차린 것 같았습니다..^^ 아침을 맛있게 먹고-그런데 아이들 먹는 밥을 먹어서 그런지 엄청 조금이더군요..ㅠㅠ더먹기 뭐해서 요구르트로 위안을..ㅎㅎ;;-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어제처럼 청소를 하고 방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보육사분께서 부르셔서 모두 모였습니다. 2박3일동안에 보육사체험을 마무리하면서 여러이야기를 보육사분께서 해주셨고, 저 또한 피곤했지만 보육사체험이 이런거구나라고 조금은 알게 됐다는 느낌이 들고 그랬습니다.
보육사분께서 수현선배가 이모님들이 말씀하시길 정말 잘하셨다고 하고 말하시는 것을 보고 시 라는 생각이 조금은 들면서 다음 보육사체험때는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고 자동반사적
으로 다짐하는 ...^^

이제 시험이 끝난 아이들인지라 1시전에 원에 오지를 못하는군요...아이들을 못본채 이제이모님과 원분들께 인사를 한 뒤 원을 떠납니다. 보육사체험은 기존 화요일 활동과는 다르게 보육원에 생활(아이들의 생활)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문미진
누가 더 길게 쓰나 시합하나 ㅋ 진짜 길다.
찬이에게 그럼 음악적 눈이 있었는지 몰랐네 ㅎㅎ
미진이 누나 생일은 아마 일주일 전이었지 ㅋ

2층 하고 1층하고의 차이는 정말 큰거 같아 ㅎㅎ 다음에는 2층 에서 활동하면서 고생을 해봐
2004-07-17
01:57:06

수정 삭제
김주호
와~~너무길지만...후배의 느낌을 알고 싶었나 ..다 읽어지네..다음엔 지금의 느낌을 가지고 더욱 열심히 해봅시다.. 2004-07-16
23:55:05

수정 삭제
와 현우선배의 풋풋한... ㅋㅋㅋㅋㅋ 정말 잘 읽었어요! 후기도 체계적인;; ㅋㅋㅋㅋㅋ 2008-10-07
02:24:02

수정  
잠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한줄의 댓글이나 답글로도 심현우님은 무척 기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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